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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정말 분류에 맞지 않는 심정이군요. 뭐가 편안한 나날들인가요.
정말 세상 참 막장스럽게 살았습니다. 텝스 800은 있어야할텐데.. 푸훗 거참.. 이 나이먹도록 뭐했는지 모르겠군요.
에효. 정말 존재 가치에 대해서 의심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자신있게 답이라고 적은 건 다 소설이었고.. 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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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따스한 햇빛은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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