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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 사용 후기

지금 쇼옴니아(SPH-M8400)을 사려고 고민하시는 다른 분들이 보시고 다시한번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SPH-M8400(이하 쇼옴니아)는 옴니아2 중에서 KTF를 대상으로 제작된 모델이죠. 이 모델의 특징으로는 Wibro 통신 기능과 3.5 파이가 아니라 국내 20핀 규격을 사용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고 내부 메모리 4G라는 점도 있습니다.(정확하게는 4G 모델 밖에 없다고 해야하죠. SKT에는 2G/8G 모델이 있으며, LGT에는 8G 단일 모델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 Mobile 6.1(Windows CE 5.2, 이하 WM6.1)를 사용하고 있으며, WM6.1 상에서 삼성이 만든 Today와 통화 화면 스킨, 문자 발수신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봅시다.
(숫자의 색이 의미하는 것은 녹색=중요하지 않음, 빨강=단점, 파랑=장점 보라=경우에 따라 장점일 수 있음 입니다.)
1. 내부 메모리가 4G라는 것은 사실 그리 큰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내부 메모리는 Hard Reset(기기 초기화)를 하면 증발하기 때문에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나 중요하지 자료를 외부 메모리(Micro SDHD)를 사용하는 분들께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증발성 자료의 양이 줄기 때문에 최대 외부 백업량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외부 메모리는 공식적으로 16GB까지 지원되며, 일부 사용자분들이 32GB를 끼워 정상 인식이 되며, 사용하고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 결론: 내장 메모리 때문에 쇼옴니아를 고민하시는 분은 당장 구매하시고 덤으로 16GB짜리 Micro SDHD도 같이 구매해주세요.

2. 기기의 반응 속응 속도가 느립니다. 이 부분은 말이 많지만, 한가지 모든 분들이 공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사용 상태에 있는 [SAMSUNG TODAY]를 끄고 기타 Today Plugin을 깔아서 사용하면, [전체적인 방응 속도가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SPB Mobile Shell의 경우 더 멋있습니다.(이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요) 즉, 삼성이 제공하는 기본 프로그램이 완전 엉망진창이라는 점이죠.

3.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하드웨어 키는 단 하나 뿐입니다. 이것은 기기의 세부 설정을 바꾸시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실 분이라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사실 조금만 건드리다 보면 하드웨어 키의 정의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답답함을 느끼시게 됩니다. (덤으로, 세부 설정을 바꾸시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실 분이시라면, 쇼옴니아 등의 스마트폰은 구매하지 않으시는 게,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평안을 찾는 길입니다.)

4. 3.7인치의 대형 화면과 AMOLED. 아주 멋집니다. 전력 소모는 적고, 화면은 크고, 시야각은 넓습니다(랄까, 자체 발광이라 시야각이라는 개념이 무의미합니다.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거든요.). 게다가 색감도 LCD와는 비교도 되지 않지요. 저는 iPhone과 쇼옴니아 중에서 상당히 갈등을 했는데, 갈등의 주 원인이 이것일 정도로 멋집니다. LCD대비 전력 소모가 1/10 미만이라 화면을 켜고 있다는 점이 전력에 큰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장시간 화면을 켜두고 있거나 작업을 하더라도 배터리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게다가 색감과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변색되지 않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그림, 사진을 볼 때 좋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좋지요. 정말 쇼옴니아를 사용한지 20일 정도 되었지만, 유일한 낙은 쇼옴니아로 동영상을 볼 때죠 T_T

5. Windows Mobile을 사용한다. 이것은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Windows Mobile을 OS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수 많은 프로그램들 중에서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작업용 프로그램들은 Windows Mobile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점도 고려 대상입니다. 아이폰을 비교한다면, 아이폰은 자사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프로그램이 아닐 경우에는 설치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탈옥=해킹'을 하지 않은 상태) 사용자의 선택이 제한당한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용자에 따라서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 점]이며, 제 경우에는 [장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자유롭게 해 보는 게 취미기 때문이죠.

6. 착탈식 배터리를 사용한다. 이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기기의 전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배터리를 착탈할 수 없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또한 착탈식 배터리는 장시간 충전을 할 수 없는 상태라 하더라도, 예비 배터리로 교체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7. 카메라를 사용한 동영상 촬영이 k3g 형식으로 저장된다. 최악입니다.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k3g 형식으로 동영상을 촬영 및 저장하기 때문에 절대로 휴대폰에서 바로 웹으로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에서 k3g 형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죠. 덧붙여 k3g는 삼성 특유의 더러운 동영상 형식입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동영상을 보내기 위해서 촬영하더라도, 파일 형식 때문에 받는 사람도 재생할 수 없고, 웹에는 업로드조차 거부 당합니다. 혹시 쇼옴니아 뿐만이 아니라, 옴니아2 시리즈(오즈옴니다, T옴니아, 쇼옴니아)를 구매하려고 고민하시는 분 중에서 동영상을 찍어서 업로드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싶다는 분은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 되는 폰입니다.(T옴니아, 오즈옴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8. Windows Mobile 6.5로의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또한 절대적인 단점입니다. 6.1과 6.5가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반응 속도가 조금이지만 증가된다는 점은 아주 중요한 점이죠. 더군다나 LGT의 오즈옴니아가 6.5이며, SKT의 T옴니아가 3월초 6.5로의 롬 업데이트 예정인 점을 본다면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9. 3.5파이가 아니라 국내 표준 20핀을 사용합니다. 이것도 단점입니다. 말로는 충전용 단자와 이어폰을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만, 헛웃음만 나옵니다. 이어폰을 사용하기 위한 젠더가 필요하며, 충전하는 도중에는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자주보는 제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죠.

10. 마지막으로 가격. 너무 비쌉니다. 비슷한 기기를 해외에서는 500USD ~ 600USD 정도(한화 50~60만원)에 판다는 것을 보면, 국내 가격이 2배에서 1.5배 가량 비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점은 T옴니아나, OZ옴니아도 마찬가지지만, 그 중에서도 쇼옴니아가 실 구매가가 약 30만원 가량 더 비쌉니다.

결론: T옴니아나, 오즈옴니아, 쇼옴니아를 비롯한 옴니아2 라인업은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쇼옴니아에 대한 글이지만, 쇼옴니아나 다른 두 옴니아2 라인업이나 실상 다른 점은 없습니다. 50보 100보죠. 삼성은 이 따위 쓰레기 폰을 스마트 폰이라고 출시하고는 무식하고 광고나 하고 진짜 웃깁니다.

이 글을 보고 [야이 애플빠야, 삼성 까지마라] 하실 분이 계실까봐 적습니다만, 전 애플을 싫어하는 쪽입니다. 제 친구 중에서 애플을 너무 좋아하는 애가 있기 때문에 질렸거든요. 그리고 너무 폐쇄적인 구조도 싫고요. 디자인은 예쁘지만 말이죠.

덤으로 주절거립니다만, 이 폰(SPH-M8400)을 사서 사용한지 약 20일이 되었습니다만, 정말 후회되는 기기입니다. 삼성이 쓰잘데기 없이 기본으로 깔아둔 프로그램은 많지, LockScreen과 KTMainmenu 프로그램을 죽이면 메모리 점유율이 약 13% 가량 떨어지질 않나, 기본 메모리가 130MB에 불과해서 프로그램 몇개만 돌리면 기기가 죽질 않나(또는 동영상이나 음악 플레이 리스트가 길어져도 뻗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것참, 과관인건 삼성투데이 죽여도 삼성투데이 위젯은 백그라운드로 계속 작동한다는 거죠.(무려 윈도우 서비스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 중에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와서 재생이 중지된다면, 다시 시스템 리셋을 하기 전까지 [통화 기능을 사용한 대화를 제외한 어떠한 소리도 재생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다시 이 폰을 사기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절대 사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돈 90만월 생으로 날린 느낌이죠. (물론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겨우 이런 일에 쓰겠냐마는, 그 정도로 후회된다는거죠.)

이만 글을 줄여야겠네요.
마침말: 야이, 삼성아. 물건 이 따위로 만들어 놓고 95만 받아먹으니 잠 잘오더냐? 돈 좀 뜯어서 좋았어? RAM 130MB가 뭐냐, 장난쳐? 무슨 386도 아니고, 486도 200MHz에 메모리 256MB 넘었다 -_- 어째 500MHz 넘는 CPU는 박아두고 메모리가 130MB이냐? 덕분에 뭐 좀하려면 뻗는다. 게다가  업그레이드까지 안 해주고. 도대체 누가 카메라 동영상 저장에 k3g 쓰자고 기획낸 거야? 제발 표준 규격 좀 지키자, 아, 물론 쪼잔한 너네 자체 규격말고 세계 표준 규격 말이야. World Standard. Do you understand?

덤으로, 구매 48시간도 안 되어서 A/S 센터 방문했는데 동대구 A/S 센터 손재화 엔지니어님, 정말 친절하셨고, 이틀 후에 사후 관리 전화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센터는 너무 좋은데, 어째 삼성 물건은 개똥인지 몰라.

수정 - 02.12.2010 17:36
SKT 옴니아2 라인업이 4G/8G가 아니라 2G/8G 였더군요.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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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에서 문의 메일에 대한 답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애니콜입니다.

SPH-M8400 모델에서 촬영한 동영상은 k3g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여러가지 기능 및 메뉴들은 여러가지

환경의 요인으로 인해 탑재 여부가 달라지게 됩니다.

휴대폰의 기능 및 메뉴의 탑재 유무 결정 요인으로는 개발 시점 및 출시 시점

그리고 사업자의 요청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한번 탑재된 기능이나 메뉴등은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휴대폰의 기능은 설계/개발 당시부터의 구현이 필요하여 출시 이후에 기능 변경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는 부분이니 고객님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보내주신 내용은 참고하여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애니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상태가 어떠한지

확인이 되어야 정확한 안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품 사용시 나타나는 불편과 문제점에 대해서 이메일로는 기기의 직접적인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보내주신 내용으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를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점에 대해 고객님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품 이상으로 인한 불편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이 필요하며,

그에 대한 조치는 서비스센터에서 주관하고 있어 고객님께 바로 도움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가까운 삼성전자 A/S에 방문하시어 휴대폰 전문 엔지니어 분에게

직접적인 점검을 통해 조치를 받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센터 위치는 1588-3366으로 전화주시어 문의해 주시거나

홈페이지 http://www.samsungsvc.co.kr  상단의 [센터찾기]에서 가까운 센터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문의해 주신 SPH-M8400 모델은 Windows Mobile 6.1을 지원하고 있으며,

Windows Mobile 6.5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지원 예정에 없습니다.

휴대폰의 기능이나 제품의 컨셉은 제조사 단독으로 기획 및 출시가 되는 것이 아니며,

이동통신 사업자의 협의를 거쳐서 제품의 컨셉이 결정되고 기획 후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기능들은 모두 제조사의 기능만이 아니며,

사업자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Windows Mobile 6.5 버전 사용을 위한 사업자 기능의 추가 개발이 있어야 합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으며, 자세한 사항은 KT사업자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도 메일를 보내주셨는데 고객님께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라는 군요.

....... 6.5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KT가 싫어해서 안 한다고 하고, [한번 탑재된 기능이나 메뉴등은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란다.

웃겨서, 기존 폰도 그렇지만, 아예 하드웨어를 바꾸란 것도 아니고, 저장 형식을 지원하는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쇼옴니아으로 따지면, WM용 카메라 드라이버 및 프로그램 업데이트)인데 그게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라니, 롬업 한번이면 끝나는 일인데 -_- 물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쉽다는 소린 아니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본다.

에효, 진짜 쇼옴니아는 사긴 샀지만, 뭐랄까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 후회가 되는 기기다. 처음에는 6.5로 나온 댔다가 어느샌가 6.1로 출시 + 업그레이드 예정 없음에, 메인메모리는 무식하게 작아 메모리 오버플로우로 프로그램들이 심심하면 죽지, 마찬가지로 작은 메모리 때문에 멀티태스킹은 꿈도 못 꾼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이폰을 사거나 폰을 안 바꿨지 -_- 이전 폰도 멀쩡했는데. 진짜 삼성 더럽다 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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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 고객 센터에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동영상을 촬영할 경우, k3g 형식으로 저장되는 말도 안되고 어이가 없는 것을 봤습니다. 정말 기분 나쁘더군요. 요즘 때가 어느 땐데 규격을 지키지도 않고 k3g따위의 개인 형식을 사용하나요. 하루라도 빨리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여 mpeg4 규격으로 저장 방식을 바꾸어야할 것입니다.

또한 옴니아2 계열의 경우, 공통적으로 치명적으로 작은 주 메모리 양과 괴이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gwes.exe의 메모리 점유량으로 인하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또한 빠른 업그레이드를 통한 패치를 하여, 개선하여야합니다.

그리고 SKT의 M715/710은 WM6.5로 업그레이드가 대기 중이며, LG의 M7350은 WM6.5로 출시하였습니다. KT의 M8400 또한 6.5로 업그레이드를 시행하여야 형평성에 맞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취를 취하지 않는다면, 이는 KT의 SPH-M8400(쇼옴니아)의 모든 유저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기업이미지를 떨어뜨리는 추악한 행위입니다. 이에 대한 하루라도 빠른 조취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SKT의 6.5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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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8400 구매 + 삼성 사후 관리소

통칭 쇼옴니아를 구매했습니다.
음, 사람들이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왜 그렇게 심하게 까대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_=;

안타까운 점은 이 글을 쓰기전에 Wi-Fi를 사용해서 글을 써봤는데 마지막 순간에 Wi-Fi 접속이 끊기는 바람에 날아가버려서 ㅡㅜ 지금은 PC로 글을 쓴다는 것이죠. 다음엔 API를 써서 글을 써야겠어요. 괜히 브라우저로 여기까지 접속해서 작업했다가 날렸으니까요.

그나저나 필기 입력 좋긴한데 크윽... 자신의 악필이 그대로 드러나다보니 부담입니다. 흑.
필기 연습을 좀 해야겠네요.

잡담, 지금은 삼성 사후 관리소입니다. 삼성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V3모바일 버전을 깔았다가 모든게 날아갔거든요 -_-;;
다행이라면 자료를 옮긴 직후라, PC에 모든 자료가 남아있다는 것 정도... 에효.
구매한지 48시간도 못 채워서 After Service Center 행이라니 T_T

이놈도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자가 완전 초기 상태로 되돌릴 방법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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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 2010-01-21 : Passed

Passed. It makes me get a relief.

Everybody saw this page might get a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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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시험은 저녘 늦게 치는 것은 좋지 않아요.

뭐, 그런겁니다 T_T

Hmm...
It is clear that exam should be operated in the morning or early afternoon.

Just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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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NewYear (for Twitter) : I pray that your days will be like Clover.

모두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가 2010으로 바뀌었군요

다사다난, 저에게는 정말 여러 의미로 일이 많았던 한해였던 2009년이 가고 2010년이 왔습니다. 다른 분들도 각기 고생도 많이 하셨을 거고, 성과가 나온 분도 안 나온 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2010년, 올해는 다시 돌아온 호랑이해를 맞이해, 모두들 복 많이 받으셔서, 행운이 아니라 행복을 찾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My fingers-crossed for me and you.
I pray that your days and mine will be like Clover.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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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만의 글입니다. 근황이기도 하죠.

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 5달이 지났습니다.

거참,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군요.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저것 테스트한다고 했었으니 아예 안 바뀐 건 아니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크리스마스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잘 보내세요. 연말연시 들떴을 때, 다치면 자기만 억울하니 건강도 조심하시고요.
전 팔 근육 경력[...]에 두통도 급격히 강해지고 골을 송곳으로 쑤시는 듯하네요. 음음. 건강하고 재밌는 나날되세요.

(덧, 현재는 서울이 아니라 대구에서 공부 중 입니다. - [제목으로 보면, 이게 본론..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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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 MPC 소개

http://anizone.net/topic/298044 
글에서 kusiro님이 동의 받고 한 것이라고 하셨지만, 섬세하고 여린 가슴이 상처 받아 바꾸시려는 분들.

KMPlayer 진리라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Global하게 많이 쓰이는 Media Player Classic / Media Player Classic - Home Cinema 를 언급하는 분은 한분도 없군요.

기본적으로 두 프로그램은 아주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 어느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성능에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지요.
단, 시스템의 기본 사양이 다소 떨어질 경우엔 MPC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KMP는 세부 설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MPC는 세부 설정이 간단합니다.

KMP/MPC 양측 모두 영상 처리에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단, KMP는 Preset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더 편합니다.

CPU 점유율은 동일한 영상을 동시에 재생할 경우,
동일한 점유율을 차지합니다. (기준 CPU - AMD 브리즈번 Dual Core 4000+ x64)

KMP는 x64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MPC는 x64를 지원합니다.
지만... x64 코덱은 MPC에서 제공하는 자체 코덱밖에 없기 때문에 H264의 재생을 주로 한다면 CoreAVC 2.0.0.0이 나오기 전에는 x86버전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KMP/MPC 양측 모두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단, MPC는 한국어로의 변환이 조금 귀찮습니다.(언어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해야하거든요.)

MPC는 자막 검색 기능을 지원합니다만, 한국인인 우리에겐 별 도움이 되는 기능은 아닙니다.

KMP는 같이 배포되는 코덱팩이 없습니다.
MPC는 같이 배포되는 코덱팩이 많습니다.
(이건 평가엔 포함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두 프로그램의 용량은 MPC가 압도적으로 작지만, 그래도 수십 MB단위기에 지금의 시스템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평가
KMP/MPC 모두 가볍고 쓸만합니다.
개인적인 취향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전체적으로
MPC는 깔끔하고 간단한 경향을 보이며,
KMP는 예쁘고 세세한 경향을 보입니다.

간단하고 깔끔하고 편한 것을 좋아한다면 MPC를.
복잡하지만 예쁜 것을 선호한다면 KMP를.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덧붙여, 저는 MPC-HC 사용자입니다. 일단 KMP도 깔려는 있지만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제공
서버 상태 알림(서버가 사용 불가 상태면 아래에 이미지가 뜨지 않습니다.)

http://ddns.isitea.net/Multimedia  (다운로드 제공 중지)
Codecs에는 CoreAVC 1.9.5.0과 K-Lite Codec Package가 있습니다. (추천)
KMPlayer에는 가장 최신 버전의 KMPlayer Beta Version의 설치 파일이 있습니다.
Media Player Classic에는 가장 최신 버전의 자체 코덱이 포함된 압축 파일이 있습니다.(압축 해제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Reference
http://www.kmplayer.com/forums/showthread.php?p=2 
KMP와 MPC는 전혀 다른 독립적인 프로그램입니다.
공통점은 단일 실행 파일 플레이어라는 점과 프리웨어라는 점 정도지요.

P.S. KMPlayer를 사용하더라도 코덱 팩은 깔아 주시는 게 좋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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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현황

아아... 정말 분류에 맞지 않는 심정이군요. 뭐가 편안한 나날들인가요. 정말 세상 참 막장스럽게 살았습니다. 텝스 800은 있어야할텐데.. 푸훗 거참.. 이 나이먹도록 뭐했는지 모르겠군요. 에효. 정말 존재 가치에 대해서 의심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자신있게 답이라고 적은 건 다 소설이었고.. 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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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ube - 아직은 부족한 스티큐브

Sticube - ActiveX를 사용하는 네트워크 파일 보관소

얼마전, Clubbox를 운영하는 (주)나우콤에서 위젯형 파일자료실이라며 Sticube라 명명한 서비스를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우선 이 Sticube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리뷰를 하기 전에 이 서비스가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이 Sticube라는 서비스는 해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RapidShare나 MegaUpload 따위의 서비스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아니, 동일하다고 해도 다르지 않다. 단지 차이점은 업로드하는 파일의 크기에 대한 제한, 개인이 올릴 수 있는 최대 용량 그리고 다운로드를 할 때, 지연시간이 있는가, 미디어 파일에 대한 즉석 감상이다. 사실 파일 공유라는 점만 살펴본다면, 외국의 RapidShare나 MegaUpload 측이 훨씬 유용하다. 다른 사람이 받아가는 트래픽을 업로더는 감당할 이유가 없으며, 기본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다운로드 받는 사람에게 그 부담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점은 오히려 자신이 생산한 자원을 공유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의 접근을 막는 일이기도 하기에 대개의 경우는 자신이 서비스 받고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사용하여 그 트래픽을 자신이 감당하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할 경우에는 자신이 서비스 받고 있는 호스팅의 트래픽이 지나치게 빠르게 소모되어 자신의 소중한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차단되는 일이 빈번히 생기기에 외부의 서비스를 사용할 필요가 대두되었다.

말은 길어졌지만, 이 Sticube라는 서비스는 바로, 이 부분에 착안하여 시작하는 것으로 호스팅 업체와는 관계없는 오로지 파일만을 위한 트래픽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리멤버(i.remember.com)이라는 서비스가 있었다. 이 서비스는 Sticube와 완전히 동일하다고 할 수 있는 서비스였다. 오히려 먼저 나온 점에서 그 전신이라고 할 수도 있으며. Sticube와는 다르게 Direct URL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훨씬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다. 뭐, 문제라면 약 일여년 전에 서비스가 중단되었다는 점이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Sticube는 운영자가 트래픽에 의해 발생되는 비용을 감당하는 간편한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 Sticube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자.
먼저 Sticube의 메인 페이지(http://sticube.clubbox.co.kr)은 다음과 같다.



위 그림은 이미 로그인한 화면으로 좌측하단에 현재 사용 중인 용량과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간단히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남아있는 트래픽도 나오고 있다. 현재는 베타 테스트 기간이라 트래픽은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있다 ^^



다음으로 [그림 01]에서 [내 큐브가기]를 누르면 화면이 위와 같이 바뀌게 된다. 좌측에는 폴더 목록이 Tree diagram 형태로 나타나 있으며, 중앙에는 아이콘 형식으로 현재 위치의 내용이 나타나있다. 그리고 우측은 위젯을 생성하기 위해서 제공되는 Drag&Drop Area이다.



위 그림과 같이 위젯이 설정되어 있는 파일 또는 폴더는 widget이라는 표시가 나타나 있다. 이 widget이라는 표시는 한번 생성되면 사라지지 않는다.



[그림 04]는 폴더나 파일의 위에 커서를 올리면 나타나 용량을 알려주는 툴팁이다. 이 내용은 하부의 내용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위 폴더는 제외하고 오로지 직접 속해있는 파일의 용량만을 알려준다. 즉, 필자의 경우에는 Musics 폴더는 폴더 두개를 포함하는 것 말고는 내용이 없으므로 0KB라고 뜬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어떠한 문제가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Musics 폴더의 내용이 3.9TB라는 수치를 가지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위 그림들이 바로 문제의 Upload 화면이다. 이 화면은 필자를 상당히 괴롭게 했다. [그림 05]는 Internet Explorer 8 Beta 2 in Windows 7에서 Compatibility View를 적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좌측 정렬이 되어 있으며, 업로드를 시도할 경우엔 필요로하는 정보가 부족하다며 오류만 내뱉으므로 사용자를 상당한 짜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역할을 한다. 창이라도 유지가 되면 클릭을 한번만 더 하면 되지만 창마저 꺼지기 때문이다. [그림 06]은 Compatibility View를 적용한 모습으로 가운데 정렬이 되어있다.



이제 파일을 끌어 놓아서 업로드 준비를 마쳤다. 업로드 시작 버튼을 눌러 파일을 올려보자.



Sticube 업로드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업로드가 진행된다. 필자는 이 화면에서 상당히 놀랐다. 사실 설 연휴와 이후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Sticube 업로드를 사용할 일이 없었기에 약 2주만에 처음으로 업로드 페이지에 온 것이기에 과거의 Unicode가 지원되지 않아 엉망진창으로 깨어진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위 그림들은 Unicode가 지원되지 않던 상태의 Sticube이다 파일 일음에 들어가있는 한자와 한글이 모조리 깨졌으며 인터페이스마저 모두 ??? 상태. 그리고 업로드는 진행조차 되지 않았다.

이제 어떻게 위젯을 생성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영상과 같이 끌어서 놓고, 다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간편히 생성이된다. 이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이 위젯의 로딩이 상당히 느리기는 하지만 웹에서 플레이어를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음악의 경우에는 바로 재생이 가능하며 그림의 경우에도 바로 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가장 어의 없어하는 부분도 바로 이 부분이다. 왜냐? 우선 위젯을 생성하면 다음과 같은 클래스 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와 함께 가로와 세로 크기나(width='180' height='240') 위젯의 번호(hostInfo=5&widgetNo=2138&date=090208)가 들어가 있다. 대개 플래시 프로그램의 경우, 가로와 세로 크기는 이미 생성된 프로그램에 종속적인 값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width나 height 파라매터로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Sticube는 이것이 불가능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오는가? 바로 만들어진 위젯의 크기를 변형하기 위해서다시한번 위젯을 생성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번거로운 작업인가. 단순하게 수치만 바꿔주면 되는 일을 매번 새로 생성해야한다니... 어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짰는지 의문이다. 오로지 단하나의 기능을 구현하는 범위를 벗어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경우에는 그에 알맞는 유연성을 같이 구현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은 프로그래머라고 부르기초차 부끄러운 초보 중의 초보인 필자조차도 안다(물론 그 유연성을 구현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도 겪어봐서 안다). 그런 초보적인 기능조차도 구현되어 있지 않았다니 한숨만 나올 뿐이다.

마지막으로 Sticube를 전체적으로 평가해 보도록 하자.

1st. Sticube는 해외 서비스인 RapidShare나 MegaUpload 등과 비교해서 빠른 다운로드 속도와 대기 시간이 없다는 점은 상당히 강한 장점이다.
2nd. 업로드를 위해서 ActiveX와 (주)NowCom의 외부 프로그램을 써야한다는 점은 -500점을 줘도 부족할 만큼의 감점요인이다. 특히나 외부 프로그램을 쓴다는 점보다 ActiveX를 쓴다는 점이 그 중에서 -300점을 차지한다고 하여도 부족할 만큼 IE 종속적인 모습은 상당히 부끄럽다고 밖에 볼 수 없다.
3rd. 위젯을 통해 미리보기가 가능하다는 점은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미리 보기를 제공하는 경우는 필자의 경험으로는 drop.io를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알고 있다.
4th. 플래시를 사용하여 Platform Independency를 추구하려고 (그런 척한 건진 모르겠지만) 한 것은 좋다.
5th.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것은 게시판에서의 피드백 속도이다. 글을 쓰면 근무시간 이후가 아닌 이상 늦어도 한시간이면 응답이 와 있으며, 근무 시간 외라고 하더라도 간간히 답변이 달려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정신은 상당히 본받을만 하다.

서비스 순수 평가 : 리멤버의 서비스 종료 후, 첫 등장하는 개인 자료실 서비스로 상당히 기대된다.

플랫폼 종속성 평가 : 오로지 Internet Explorer에서만 작동한다. 그리고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므로 Windows가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다.

서비스 형태 평가 : 트래픽에 따라 과금할 예정으로 보인다. 이 형태는 여타 호스팅과 동일한 과금 형태이므로 가격대의 형성이 중요할 것이다.

특수:위젯에 대한 평가 : 현재는 mp3와 jpg, gif, png 형태의 그림만이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Flv 영상과 h263/aac 형태의 영상도 지원해줬으면 한다.

종합 평가 : 그리 나쁘지는 않은 서비스이며 아직 베타이므로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된다. 하지만 숨겨진 채로 작동하는 FSCAgent.exe와 ActiveX 의존과 외부 프로그램 의존 등은 상당한 감점 요인이므로 빠른 개선이 심각하게 요구된다. 특히나 최근에는 Linux 와 Mac 유저의 수가 늘고 있으며, Mobile browsing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IE/Windows(MS) 의존 형태를 빨리 버려야한다고 본다.

스티큐브 실 사용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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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라..어디까지 기능할지 잘 모르겠지만, 간간히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올리는 이에게 필요한 기능이겠군요 ㅎㅎ업로드 다운로드가 얼마나 원활한지, 파일당 용량 제한이 얼마나 강한지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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