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Isitea
夢想家(むそうか)
몽상가
子供(こども)の頃(ころ)の夢(ゆめ)は
어릴 적의 꿈은
色褪(いろあ)せない落書(らくが)きね
색이 바래지 않는 낙서
思(おも)うまま書(か)き滑(すべ)らせて
생각한 대로 그려 가면
描(えあ)く未来(みらい)へと繋(つな)がる
그리는 미래로 이어지네!
澄(す)み渡(わた)る空(そら)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果(は)てしないほど青(あお)く
끝이 없는 것처럼 푸르고
無邪気(むじゃき)な[footnote]직역하면 악의가 없는 이라는 뜻입니다.[/footnote] 心に
순진한 마음에
満(み)たされ光(ひか)れて[footnote]저는 て로 했으나 と로 하신 분이 많더군요[/footnote] く
가득 차 빛나고 있네
やがて自由(じゆう)に飛(と)び回(まわ)れる[footnote]동사입니다만, 수식어로 해석했습니다.[/footnote]
머지않아 자유롭게 날아다닐
羽根(はね)を手(て)に入(い)れて
날개를 손에 넣고
無垢(むく)な瞳(ひとみ)は求(もと)めて行(い)く
순진한 눈동자는 스스로 나아가네
空の向(む)こうへ行きたいな
하늘의 저편으로 가고 싶어
止(と)めどない願(ねが)いから[footnote]처음에는 なら로 들었으나 느리게 들으니 から로 들리고, 이것이 문맥상 어울립니다.[/footnote]
끝없이 많은 소원 중에서
一つ(ひとつ)だけ適(かな)うのなら
하나라도 이룬다면
誰(だれ)にも譲(ゆず)れ たくはない
누구에게도 양고하고 싶지 않은
夢を攫(つか)みたいと思うよ
꿈을 잡고 싶다고 생각해
子供の頃の夢は
어릴 적의 꿈은
色褪せない落書きね
바래지 않는 낙서
何時(いす)までも書き続(つづ)けられた
언제까지라도 그려간다면
願う未来へと繋がる
바라던 미래로 이어지네!
Posted by Isitea
始(はじ)まりの風(かぜ)
始まりの風よ、届(とど)けメッセージ
시작의 바람이여, 전언을 전해다오
「何時(いつ)でも貴方(あなた)を信(しん)じているから。」
“언제나 당신을 믿고 있어요.”
あの時(とき)、夢(ゆめ)に見(み)ていた世界(せかい)に立(た)っているのに
그 때, 꿈에서 보았던 세계에 서 있는데도
見渡(みわた)す景色(けしき)に足(あし)を少(すこ)しすくませ
펼쳐지는 경치에 발걸음을 잠시 멈칫거렸어
だけど後(うし)ろ振(ふ)り向(む)かないで
하지만 뒤 돌아보지 않아
歩(ある)いて行(ゆ)くこと決(き)めたから
걸어가기로 정했으니까
見上(みあげ)げた空(そら)、七色(なないろ)の虹(にじ)
올려다본 하늘, 일곱 빛깔의 무지개
貴方も見てますか?
당신도 보고 계신가요?
始まりの風よ、届けメッセージ
시작의 바람이여, 전언을 전해다오
夢に駆(か)け出(だ)した背中(せなか)見守(みまも)るから
꿈으로 달려간 등을 지켜볼테니
舞(ま)い上(あ)がる風よ、陽(ひ)の光(ひかり)まとい
날아오르는 바람이여, 햇빛을 두르고서
自由(じゆう)の翼(つばさ)で強(つよ)く飛(と)び立とう
자유의 날개로 힘차게 날아보자
Posted by Isitea

十九才(じゅうきゅさい)
唇(くちびる)に毒(どく)を塗(ぬ)って僕(ぼく)の部屋(へや)に來(き)たでしょう?
입술에 독을 묻히고 내 방에 들어왔었지?
貴方(あなた)のキス(kiss)で体も脳も溶(と)けてしまいそう
당신의 키스로도 몸도 뇌도 녹아버릴 것 같아
大(だい)嫌(きら)い僕、十九才
정말 싫은 19세의 나
はっきり怪我するくらい
확실히 다칠 정도로
貴方の心(こころ)、美(うつく)しいのに
당신의 마음은, 아름다운데도
目(め)に一(ひと)つ出来(でき)ない
한눈에 봐도 뛰어나지 못한
僕にどうしてキスしてくれるの?
나에게 어째서 키스하는 거지?
大嫌い日々(ひび)、十九才
정말 싫은 19세의 일상
大嫌い顔(かお)、十九才
정말 싫은 19세의 얼굴
ククク、黒(くろ)揚(あげ)羽(は)蝶(ちょう)のように
ㄱㄱㄱ, 검은 날개로 나는 나비처럼
誇(ほこ)らしい羽根(はね)で飛(と)びたい
자랑스러운 날개로 날고 싶어
ククク、下(くだ)らない不定(ふてい)言(い)わないで
ㅅㅅㅅ, 시시한 부정의 말은 하지마
そんな人生(じんせい)が良いの、良いの★
그런 인생이 좋아, 좋아★
Posted by Isi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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