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목요일부터 위대하시고 무서우신 우리의 감기님에게 격추를 당했군요 T_T
목요일부터 이불 뒤집어쓰고 장판 42도에 맞추고..
흑흑, 아직도 안 나았어요 T_T
약도 많이 먹었는데( <- 약물 남용의 주범 ) ;ㅅ;
그래도 그나마 목이라도 아프지 않게 되어서 뭔가 먹을 수 있게된 게 기쁠 따름 ;ㅅ;
금요일에는 진짜 목이 따거워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에효효;;
오랜만에 걸리는 감기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ㅅ;
여튼, 글을 자주 쓴다고 해 놓고서는 이것저것 핑계를 대면서 [또] 피했군요.
뭐, 어차피 재미로 하는 것인만큼 마음 내키는 때에 쓰는게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너무 불규칙 적이잖아요!
(웃음)
어쨌건 간에, 두서 없는 말이지만!!!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Isi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