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인에 대한 20문 20답

1. 사이트 이름과 주소, 어떻게 불러줬으면 하는지(닉네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사이트 주소 : isitea.mireene.com
닉 네임 : 이시테아

[이시테아]라는 닉이 탄생하게된 비화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지요..?



2. 당신의 사이트가 어떤 곳인지 한마디로 설명해주세요.
특별히 주제랄 것은 없이 이것 저것 관심있는 것을 적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장소랄까요?

3. 이 사이트에 대한 링크, 사이트 내의 각 페이지에 대한 직링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해주세요.
눈을 씻고 거기에다가 부릅뜨고(웃음) 찾아봐도 링크걸만한게 없는데 만약 있다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
단, 댓글로 어디에 가져가는지 적어주시거나, 트랙백(엮인글)을 전송해주세요^^

4. 사이트에서 '방문자가 이것만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뭐, 특별히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제발 욕과 스팸만은..

5.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흐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라.. 아무래도 사이트를 만든 목적이 자신을 표현하며, 친목을 쌓자! 였으니 다른 사람의 눈쌀을 찌푸리게하지 않는 것! 정도랄까요?

6. 이 사이트의 갱신빈도를 알려주세요.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오래~도록 글을 쓰지 못 하겠지만, 보통이라면 일기를 쓰는 것처럼 하나씩은 쓸 예정이예요

7. 한 번 갱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얘기해주세요.
우와.. 정말 난감한 질문이네요? 보통 주제가 정해져있다면(문답같은 것) 20~30분 정도면 되지만, 직접 글을 쓰거나 나름대로 사색이라고 하는 것을 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오래걸려요. 대충 3~4시간 정도?

8. 현재의 방문자수와 앞으로 희망하는 방문자수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현재의 방문자수는~ 이올린에 발행을 하지 않는 이상! 20명 이내~ 입니다. 뭐, 전 지금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사실 이 이상 늘어나면 트래픽이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후문이.. ㄱ-]

9. 당신에게 있어 방문자란 어떤 존재인지 얘기해주세요.
방문자! 예전에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예전 우리나라에서는 손님이 오면 우선 맞절을 했다고요.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서로를 존경하는 거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도 방문자를 존경하고 싶다는 거죠. 뭐, 기회가 된다면 고민을 상담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죠. 서로의 인간관계에 직접적으로 미칠 파장이 적으니까요.

10. 폐쇄 예정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폐쇄 예정은 없어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이어가자는 생각이거든요. 예전에는 이리저리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동호회도 운영해보고 했지만, 거의가 2달을 채 못갔으니...
[풍문으로 이번 6월이 두달째라던데...]

11. 당신의 성별을 얘기해주세요.
남자입니다 +_+
제가 이모티콘을 이러저러 쓴다고 여성으로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웃음)

12. 당신이 태어난 년대, 가능하면 정확히 몇 년에 태어났는지 얘기해주세요.
1986년도, 음.. 이때 무슨 중요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13.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21세니 별것 있겠습니까? 그냥 대학생이지요.

14. 출신과 현재 사시는 곳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태양계 3번째 혹성[...] 이하략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입니다 +_+

15.자신있는 주제나 분야가 있으시다면 얘기해주세요.
자신있는 주제! 사실 제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냥 좋아할 뿐 자신있는 게 아니죠 >_<
제가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과목인 화학과, 초등학교때부터 해온 컴퓨터 만지기[...] 예요.

16. 당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성능, 접속환경에 대해서 아시는 범위에서 얘기해주세요.
아아.. 2.8G HT에 Ram 512MB 이하략..의 고성능 컴퓨터는 지방에 있고...
지금은 1.5G Ram 512MB 내장 사운드 그래픽의 노트북입니다. 접속환경은 원룸에서 빼 쓰는 지라 모르겠군요.

17. 당신이 매일 순회하는 사이트의 수를 얘기해주세요.
대충 15개?

18. 인터넷을 시작하게 된 시기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중1때 집에 랜이 들어오고 나서죠 >_<

19. 처음 사이트를 공개한 때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 와아... 무자비해요. 중2때지요.. 그때 사이트는 이미 폭파되었지만.. 그 허접한 디자인하고는.. 'ㅅ';;

20. 영향을 받거나 아주 좋아하는, 아니면 폐쇄 되면 암울한 기분이 될 법한 사이트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폐쇄되면 암울한 기분이 되는 곳이라... 단연 Clubbox.. 그리고 JJangFile.net
[둘 다 마일리지가 꽤 쌓여있다는...]

Posted by Isitea

2006/06/19 23:40 2006/06/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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