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소심한 나.

오늘 다시한번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심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내일 오후에 시간이 되면 영화 클림트 보러가지 않을래?
---> 아니 안갈래ㅎ

||orz 이럴수가..

역시 아직은 좀 더 친해져야하는 건가 봅니다 ;ㅅ;

.... 에잇! 한때 개구리 왕눈이라는 별명도 있었던 나다!!

겨우 3번 딱지 맞았다고 포기할 쏘냣!!! 7전 8기!!

실패하면 다시 도전이닷!!


+저런 별명을 얻은 이유는 어릴 때 눈이 커서 그런 것... - 절대 불굴의 의지라거나 하는 것과는 .. 'ㅅ';;

Posted by Isitea

2006/07/07 02:30 2006/07/0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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