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에게 최대의 적 중의 하나인 바로 '그것'이!!

'수강신청'기간이 찾아오고야 만 것입니다 ;ㅅ;

이번에는 과연 듣고 싶은 과목을 신청할 수 있을 것인가!!

장장 4연속 패배의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ㅜ_ㅜ 알 수 없군요 ;ㅅ; 이번에는 서버 다운이나 안 되었으면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요 ㅜ_ㅜ

서버 용량을 좀 늘여달라고요 ;ㅅ; 아무리 3일정도만 쓰고 말 거라도 그렇지... ;ㅅ;

하아- 지난번 학기에 역시 4전공은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이번에는 3전공 2핵교로 가기로 했습니다 ㄱ- (그게 더 힘들어!!!)

뭐.. 계획은 바뀔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 한과목은 쪼오금 읽어 봤으니 부담이 덜 될지도...

에효 -ㅅ- 아직 가을학기는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흐느적 거리는 이시테압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목표설정을 해야겠군요

일단은! 수강신청이나 성공하고 보자구요!!

Posted by Isitea

2006/07/30 22:47 2006/07/3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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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일이 꼬이려니 정말 제대로 꼬여서 풀리지가 않는 군요.. orz

바로 이전의 글에 적혀있는 바 대로 일주일동안은 한글을 쓸 수가 없어 잠적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학생증이 속을 썩이는 군요. ;ㅅ;

저의 이동수단을 책임지고있는 교통카드이자 돈을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출금카드인 학생증이 ;ㅅ;

저를 거부했습니다-

전신으로 거부를 하더군요...

이미 수중에 있는 돈은 동전까지 싸그리 합쳐서 총 18000(천원짜리 이상 없음 OTL = 전부 동전)

쿨럭-

정말 큰일입니다 ㅜ_ㅜ


+왜 갑자기 멀쩡하던 M/S가 고장이 나냔 말이야 ㅜ_ㅜ
+그러고보니 'M', 'S'는 저랑 원수라도 진 모양입니다. 연속으로 괴롭히는 것을 보니..ㅜ_ㅜ
+혹시나 싶어 오늘도 은행 순례를 하며 시도해봤으니 실패-

Posted by Isitea

2006/07/29 19:12 2006/07/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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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것이 무슨 소리냐!!

바로 일주일 넘게 제가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한 이유지요..

어차피 핑계인 것은 알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유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글 입력'이 되지 않았다는 것..

크윽... 이번 일로 정말로 한글의 소중함을..

우리의 글이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흑 ;ㅅ;

이제는 한글을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원래 경시하지는 않았지만..)

아아- 왜 한글이 입력이 안되었는지 정말 ㅜ_ㅜ 원인은 아직도 밝혀내고 있지 못 하고 있습니다..

뭐. 그보다 '너 어떻게 한글을 쓰고 있는 거냣!!'라고 몯고 싶으실 텐데-

그것은-



컴퓨터를 새로 깔았기 때문입니다 ㅜ_ㅜ 처음부터 이때까지 깔았던 것은 새로 깔고..

다시 백업을 뜨고 하아- 힘들었습니다. ㅜ_ㅜ

이제는 필요없는 것은 깔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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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22:58 2006/07/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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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정말 뭐랄까.. 묘한 느낌이군요.
제가 질문을 하고 제가 답을 한다는 것이.

어쨌든! 잡설은 잠시 옆에다 두고. 비 오는 날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공개합니다 +_+

질문에서 밝혔듯이 저는 비가 오는 날에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면서 그날의 여유로움을 맘껏 만끽하지요.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하고, 창밖을 보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기도 한답니다 >_<
그러면서 잔잔하게 깔리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로 천상에서 살고 있는 것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때의 여유로움과 고요함. 이것은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어떤가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비 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준비가 되었나요?
준비가 되셨다면 제가 이런 날에 듣는 음악을 추천해 드리겠어요-
--> 목록을 들으면서 그 중에서 몇개만 추려내다 보니 그다지 조용하지 않군요 =ㅅ=;;

여튼, 자아- 추천 나갑니다 +_+
Adagio for String, La follia Concerto Grosso #12 in D
이 두가지 중 특히 두번째 곡인 La follia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또는 피아노의 전신-이름을 잊었..)의 협주곡입니다.

사실 저것 이외에도 많지만 클래식 쪽에서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하지요

그리고 그외에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별의 목소리 OST),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OST.
꽤 듣기 좋아요. 특히 이 애니를 보았다면 자연스럽게 곡이 떠오르는게 다시 한번 감동응 +_+

그리고 OST를 제외한 노래는
Can't take my eyes off you - 유명한 올드팝이죠
水の欠片 - 블리치 2기 여는 음악입니다.
Alchemy of Love - 天地無用(천지무용) 극장판인 In Love의 여는 음악입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유명한 곡입니다. 다들 아시죠?
Crucify my love - X-Japan의 곡입니다.
Shocking Pink Rose - 조용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곡입니다.

이외에서 더 있지만 이정도로 해 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실 위의 곡들은 개인 취향이 조금(엄청!) 가미된 것들이라서 말이예요 ㅎㅎ

아아.. 언제나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는 정말로 말 재주가 없네요.
다른 사람이 이러한 노래를 소개한다면 저보다 더욱 재미있게, 꼭 들어보고 싶게 소개를 할 텐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 글을 늦게 올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_ㅜ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이 안 되지 뭡니까 ;ㅅ;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Minor.psd

제가 사용한 마이너씨

말 풍선.psd

제가 사용한 말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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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5 23:00 2006/07/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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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애니메이션 이야기군요.

자자.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지요!!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별의 목소리],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이 세개의 애니메이션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이 신카이 마코토라는 분이라는 것이죠.

언제나 가슴 찡한 이야기로 다가오는 그 분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하지요. 그런데 이번에 신작을 발표하신다고 하시네요.

뭐, 개봉일이 2007년 봄. 즉, 내년이 되는 겁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는 얼마나 감동을 줄지도 궁금하고, 얼마나 좋은 음악으로 다가올지도 궁금하군요 +_+

「알고있니?」

「벚꽃이 지는 속도를.」

「어느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수 있는걸까.」


오시는 분들이 오시는 분들인만큼 해석은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넣습니다.

여기는 제가 이 소식을 접한 블로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리뷰들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올린 글 중에서 음악 바톤이 있는데, 거기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OST 중 하나이며, Chrysanthemum 분류에 속해있는 글 중 몇개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은 [별의 목소리]의 OS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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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9:50 2006/07/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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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교보문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책 몇권을 구입하였죠.

그랬던. 하나포스에서 서비스하는 기가하드의 1GB 용량추가 한달이용권을 주더군요.

하나는 제가 쓰는 중인데, 파일을 업로드한 뒤 주소만 알아내면 스트리밍 서비스도 되니,

음악을 올릴 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_+

1GB가 한달이다보니 끝나더라도 100MB는 12월달까지 지원해 주니..

아래에는 1개월 1GB 추가 쿠폰이 적혀있어요.(두개를 받아서 1개가 남았거든요)
[Secret]
Q:가지고 싶으신 분은 방명록에 살포시..
A:이시테아
C1EFA8E785CB4B5DA07F94F41BD1323E - 하나포스 기가하드 1GB 1개월 무료 이용권

http://gbill.hanafos.com/gbill/event/Freedown/default.asp
[/Secret]

이 글은 언제 지워질 지 모르는 글입니다아-

만약 스트리밍 주소가 매일 바뀌는 거라면 사용하지 못 할 테니 말이예요.

그래도 모르니 일단은 테. 스. 트.


이 곡은 블리치 7기 닫는 음악 제목은 하나비입니다.


+아무래도 주소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듯하군요.. 결국 실패입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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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4:00 2006/07/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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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씨 :: 아까운 기회



굉장히 좋은 기회라..

기껏해야 게임에서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데 못 주웠다!!!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아니예요. 아무리 저라도 저렇게 슬픈 일정도는 있다구요!

가장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며언~

5월 24일에서 5월 28일까지 교보문고에서 이벤트를 했었죠.

모짜르트 교향곡 모음집을 예약 한정으로 통신판매한다는 이벤트 였습니다.

이 제품은 음반만 무려 40장(헉!)에 각 곡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자까지 같이 파는 것이었죠.

자아, 여러분? 이 통판 상품의 가격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음.. 보통 음반한장에 만원정도지요. 하지만 이벤트이고 원래 클래식쪽이 약간 싼 기분도 있으니 장당 5천칩시다.

그래도 40장이면 20만원(orz)에 책자(2만원)정도로 예상하면 22만원이라는 기염을 토하는 가격을 예상할 수 있지요.

하. 지. 만!!!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통판 가격은 2만 4천원이었습니다.

클래식을 나름 즐겨듣는 저로써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죠!!!

그래서 이벤트 몇일전에 본 저는, "내일이 시험이니까, 나중에 주문하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했드랬죠.

이것이 오산이었습니다. 한번 미뤘더니 기억의 저편으로 잠수하셔서는 약 일주일정도가 지난 후에야 떠오른 것입니다. ㅜ_ㅜ

아아.. 이 얼마나 눈물 겨운 사연입니까? =ㅅ=

이 외에도 사실은 더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알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저는 다음 마이너씨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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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22:43 2006/07/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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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기상청의 농간에 의해서 와해되었던 동기 MT 대신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7명이 모여서 [묵호]라는 동해안 어딘가로 밤기차 여행을 떠난답니다 +_+

7월 7일 11시 기차를 타고 청량리 역에서 출발-
7월 8일 04시 59분에 묵호 역 도착-

7월 9일 생환-

이것이 대략적인 계획입니다!!!
(어잇, 가고 오는 것 밖에 없지 않니!!)

=ㅅ= 태클은 무시합니다. 어차피 여행의 백미는 바로 무계획 충동 여행!!!!

바로 어제 세워진 이 계획에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군요 ㄱ-

충동 - 가자~ | 그래, 가자~ | 오오 좋아! --> 결성
무계획 - 밤차타고 가자~ | 아, 몇자리 없다. 아무거나 예약해; |  어떻게 돌아오지? | 뭐, 그때가서 --> (삐질)

아아.. 적고나니 정말로 무. 계. 획. + 충. 동. 100%입니다 =ㅅ=;;;;;

그럼 다녀와서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ㅜ_ㅜ 역시 좀 더 친해져야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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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02:40 2006/07/0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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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소심한 나.

오늘 다시한번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심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내일 오후에 시간이 되면 영화 클림트 보러가지 않을래?
---> 아니 안갈래ㅎ

||orz 이럴수가..

역시 아직은 좀 더 친해져야하는 건가 봅니다 ;ㅅ;

.... 에잇! 한때 개구리 왕눈이라는 별명도 있었던 나다!!

겨우 3번 딱지 맞았다고 포기할 쏘냣!!! 7전 8기!!

실패하면 다시 도전이닷!!


+저런 별명을 얻은 이유는 어릴 때 눈이 커서 그런 것... - 절대 불굴의 의지라거나 하는 것과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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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02:30 2006/07/0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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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대한민국은 남녀차별이 심한 나라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외를 구하려고 하는데.. 왜 그렇게들 밝히시는지...

솔직히 여학생이 여선생님을 구하는 건 인정합니다.

네, 요즘 세상이 세상인만큼 남자를 못 믿는 것.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도대체가 =ㅅ= 남. 학. 생. 이  여. 선. 생. 님. 을 구하는 건 뭡니까 =ㅅ=

네? 그럴수도 있는 거라고요?

예. 그렇죠. 물론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도대체가 성별에 무. 관. 하다거나 남. 선. 생. 님. 을 구하는 경우가 하늘에 별따기군요.

하아..

실력없는 자의 슬픔입니다.

[몇가지 눈의 띄는 것들의 경우 위치는 안드로매다, 조건은 x개월 완성, 급여는 평균 이하... 너무해 ;ㅅ;]

+톢이님? 특별히 여성을 비하하거나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예요 ;ㅁ;
+단지 사회의 부조리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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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02:25 2006/07/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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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하야 貧乏姉妹物語 : 가난한 자매의 이야기!!! [독음은 '궁핍자매물어']

눈물 나오는 제목입니다 ㅜ_ㅜ

두 자매의 끈끈한 자매애를 과시하는 애니메이션이군요 ;ㅅ;

가난하지만 행복해... 라는 걸까요..

아아, 결말이 좋게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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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21:32 2006/07/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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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고향에 내려가있었던 관계로
한동안 애니를 보지 못 하였죠.

그. 래. 서.!! 보지 못 하였던 것들을 몰아서 보기 위하여, 다운로드를 시작하였습니다.

두둥!!

하지만 복병이 있었으니 가난한 자에게 내리는 속도제한이라는 무서운 이름의 적이이..

무려 2기가 정도(몇가지를 MKV로 다운 받으니 금방... 변명 중)를 다운받는데, [52kb/s ||orz]

12시간 걸렸습니다. 역시 켜놓고 학교에 다녀 온 것이 그나마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군요 -ㅅ-

그래서 The Third ~ 青い瞳の少女 ~ 9화와 Soul Link 마지막편, 이렇게 두 가지를 보았네요.

무리해서 다운은 받아뒀는데 보려니 이미 시간은 새벽..

나중에 봐야겠네요 >_<;;

[이럴 시간에 공부를 해 이 녀석!]

하하, 뭐 결국 오늘의 교훈은 무리해서 준비하지말자??

(뭔가 이상한 결론.. =ㅅ=;;)

Posted by Isitea

2006/07/04 02:08 2006/07/0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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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기가 일렀구나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건, 그 일에 알맞은 시기가 있기에 그 때를 잘 잡아야한다."

역시 옳은 말인 것 같아요.
무엇인가를 계획할 때는 기다림이 필요하고 그 기다림에 인내가 요구된다는 것을 어제 느꼈거든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같이 점심을 먹다보니 그 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서울로 올라갈 때, 같이 가자고 할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더니..(실은 그 전날 다른 친구와는 하기로 했었다는..)
내가 써놓고 망설이고 있는 틈을 타서 휴대폰을 뺐은 다음 전송해버리더군요

뭐, 거부 당할 거라는 것정도는 알고 있었지요. 물론 같이 다닐정도로 친한 것도 아니고 사실 서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런 제의 받으면 좀 어색하지 않나요?
어쨌든 당연히 예상했던 반응이 왔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땅 파고 있었더니, 친구가 회신을 제 번호로 한 다음, 한번더 보내더군요. ㅎㅎㅎ.. 친구에게는 왜 보냈냐고 뭐라고 뭐라고 하긴 했지만 실은 거절의 답장이라도 오기를 바랐습니다.

그렇지만 답장은 오지 않고, 그 날은 하루종일 "늦게라도 문자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벨이 울리기를 계속 기다렸습니다.

역시 그런 일이 생길리가 없지요.

ㅜ_ㅜ 혹시 이걸로 인해서 내가 싫어졌을까도 고민하고..

일단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영화 한편을 같이 보자고 해보렵니다.
다른 친구에게 물어본 바로는 인디영화를 좋아한다기에, 마침 [일본 인디 영화 페스티벌]도 열리고 있겠다.

이번에 전화로 하거나, 가능하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 했으면 하는데,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아아, 역시 주절주절 제목과는 관계없는 내용이 되었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ㅜ_ㅜ

Posted by Isitea

2006/07/02 00:04 2006/07/0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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