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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 사용 후기

지금 쇼옴니아(SPH-M8400)을 사려고 고민하시는 다른 분들이 보시고 다시한번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SPH-M8400(이하 쇼옴니아)는 옴니아2 중에서 KTF를 대상으로 제작된 모델이죠. 이 모델의 특징으로는 Wibro 통신 기능과 3.5 파이가 아니라 국내 20핀 규격을 사용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고 내부 메모리 4G라는 점도 있습니다.(정확하게는 4G 모델 밖에 없다고 해야하죠. SKT에는 2G/8G 모델이 있으며, LGT에는 8G 단일 모델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 Mobile 6.1(Windows CE 5.2, 이하 WM6.1)를 사용하고 있으며, WM6.1 상에서 삼성이 만든 Today와 통화 화면 스킨, 문자 발수신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봅시다.
(숫자의 색이 의미하는 것은 녹색=중요하지 않음, 빨강=단점, 파랑=장점 보라=경우에 따라 장점일 수 있음 입니다.)
1. 내부 메모리가 4G라는 것은 사실 그리 큰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내부 메모리는 Hard Reset(기기 초기화)를 하면 증발하기 때문에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나 중요하지 자료를 외부 메모리(Micro SDHD)를 사용하는 분들께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증발성 자료의 양이 줄기 때문에 최대 외부 백업량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외부 메모리는 공식적으로 16GB까지 지원되며, 일부 사용자분들이 32GB를 끼워 정상 인식이 되며, 사용하고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 결론: 내장 메모리 때문에 쇼옴니아를 고민하시는 분은 당장 구매하시고 덤으로 16GB짜리 Micro SDHD도 같이 구매해주세요.

2. 기기의 반응 속응 속도가 느립니다. 이 부분은 말이 많지만, 한가지 모든 분들이 공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사용 상태에 있는 [SAMSUNG TODAY]를 끄고 기타 Today Plugin을 깔아서 사용하면, [전체적인 방응 속도가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SPB Mobile Shell의 경우 더 멋있습니다.(이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요) 즉, 삼성이 제공하는 기본 프로그램이 완전 엉망진창이라는 점이죠.

3.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하드웨어 키는 단 하나 뿐입니다. 이것은 기기의 세부 설정을 바꾸시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실 분이라면 전혀 문제가 없지만, 사실 조금만 건드리다 보면 하드웨어 키의 정의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답답함을 느끼시게 됩니다. (덤으로, 세부 설정을 바꾸시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실 분이시라면, 쇼옴니아 등의 스마트폰은 구매하지 않으시는 게,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평안을 찾는 길입니다.)

4. 3.7인치의 대형 화면과 AMOLED. 아주 멋집니다. 전력 소모는 적고, 화면은 크고, 시야각은 넓습니다(랄까, 자체 발광이라 시야각이라는 개념이 무의미합니다.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거든요.). 게다가 색감도 LCD와는 비교도 되지 않지요. 저는 iPhone과 쇼옴니아 중에서 상당히 갈등을 했는데, 갈등의 주 원인이 이것일 정도로 멋집니다. LCD대비 전력 소모가 1/10 미만이라 화면을 켜고 있다는 점이 전력에 큰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장시간 화면을 켜두고 있거나 작업을 하더라도 배터리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게다가 색감과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변색되지 않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그림, 사진을 볼 때 좋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좋지요. 정말 쇼옴니아를 사용한지 20일 정도 되었지만, 유일한 낙은 쇼옴니아로 동영상을 볼 때죠 T_T

5. Windows Mobile을 사용한다. 이것은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Windows Mobile을 OS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수 많은 프로그램들 중에서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작업용 프로그램들은 Windows Mobile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점도 고려 대상입니다. 아이폰을 비교한다면, 아이폰은 자사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프로그램이 아닐 경우에는 설치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탈옥=해킹'을 하지 않은 상태) 사용자의 선택이 제한당한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용자에 따라서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는 점]이며, 제 경우에는 [장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자유롭게 해 보는 게 취미기 때문이죠.

6. 착탈식 배터리를 사용한다. 이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기기의 전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배터리를 착탈할 수 없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또한 착탈식 배터리는 장시간 충전을 할 수 없는 상태라 하더라도, 예비 배터리로 교체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7. 카메라를 사용한 동영상 촬영이 k3g 형식으로 저장된다. 최악입니다.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k3g 형식으로 동영상을 촬영 및 저장하기 때문에 절대로 휴대폰에서 바로 웹으로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없습니다. 왜냐고요?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에서 k3g 형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죠. 덧붙여 k3g는 삼성 특유의 더러운 동영상 형식입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동영상을 보내기 위해서 촬영하더라도, 파일 형식 때문에 받는 사람도 재생할 수 없고, 웹에는 업로드조차 거부 당합니다. 혹시 쇼옴니아 뿐만이 아니라, 옴니아2 시리즈(오즈옴니다, T옴니아, 쇼옴니아)를 구매하려고 고민하시는 분 중에서 동영상을 찍어서 업로드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싶다는 분은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 되는 폰입니다.(T옴니아, 오즈옴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8. Windows Mobile 6.5로의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또한 절대적인 단점입니다. 6.1과 6.5가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하지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반응 속도가 조금이지만 증가된다는 점은 아주 중요한 점이죠. 더군다나 LGT의 오즈옴니아가 6.5이며, SKT의 T옴니아가 3월초 6.5로의 롬 업데이트 예정인 점을 본다면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9. 3.5파이가 아니라 국내 표준 20핀을 사용합니다. 이것도 단점입니다. 말로는 충전용 단자와 이어폰을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만, 헛웃음만 나옵니다. 이어폰을 사용하기 위한 젠더가 필요하며, 충전하는 도중에는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자주보는 제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죠.

10. 마지막으로 가격. 너무 비쌉니다. 비슷한 기기를 해외에서는 500USD ~ 600USD 정도(한화 50~60만원)에 판다는 것을 보면, 국내 가격이 2배에서 1.5배 가량 비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점은 T옴니아나, OZ옴니아도 마찬가지지만, 그 중에서도 쇼옴니아가 실 구매가가 약 30만원 가량 더 비쌉니다.

결론: T옴니아나, 오즈옴니아, 쇼옴니아를 비롯한 옴니아2 라인업은 [절대로 구매하시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쇼옴니아에 대한 글이지만, 쇼옴니아나 다른 두 옴니아2 라인업이나 실상 다른 점은 없습니다. 50보 100보죠. 삼성은 이 따위 쓰레기 폰을 스마트 폰이라고 출시하고는 무식하고 광고나 하고 진짜 웃깁니다.

이 글을 보고 [야이 애플빠야, 삼성 까지마라] 하실 분이 계실까봐 적습니다만, 전 애플을 싫어하는 쪽입니다. 제 친구 중에서 애플을 너무 좋아하는 애가 있기 때문에 질렸거든요. 그리고 너무 폐쇄적인 구조도 싫고요. 디자인은 예쁘지만 말이죠.

덤으로 주절거립니다만, 이 폰(SPH-M8400)을 사서 사용한지 약 20일이 되었습니다만, 정말 후회되는 기기입니다. 삼성이 쓰잘데기 없이 기본으로 깔아둔 프로그램은 많지, LockScreen과 KTMainmenu 프로그램을 죽이면 메모리 점유율이 약 13% 가량 떨어지질 않나, 기본 메모리가 130MB에 불과해서 프로그램 몇개만 돌리면 기기가 죽질 않나(또는 동영상이나 음악 플레이 리스트가 길어져도 뻗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것참, 과관인건 삼성투데이 죽여도 삼성투데이 위젯은 백그라운드로 계속 작동한다는 거죠.(무려 윈도우 서비스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 중에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와서 재생이 중지된다면, 다시 시스템 리셋을 하기 전까지 [통화 기능을 사용한 대화를 제외한 어떠한 소리도 재생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다시 이 폰을 사기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절대 사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돈 90만월 생으로 날린 느낌이죠. (물론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겨우 이런 일에 쓰겠냐마는, 그 정도로 후회된다는거죠.)

이만 글을 줄여야겠네요.
마침말: 야이, 삼성아. 물건 이 따위로 만들어 놓고 95만 받아먹으니 잠 잘오더냐? 돈 좀 뜯어서 좋았어? RAM 130MB가 뭐냐, 장난쳐? 무슨 386도 아니고, 486도 200MHz에 메모리 256MB 넘었다 -_- 어째 500MHz 넘는 CPU는 박아두고 메모리가 130MB이냐? 덕분에 뭐 좀하려면 뻗는다. 게다가  업그레이드까지 안 해주고. 도대체 누가 카메라 동영상 저장에 k3g 쓰자고 기획낸 거야? 제발 표준 규격 좀 지키자, 아, 물론 쪼잔한 너네 자체 규격말고 세계 표준 규격 말이야. World Standard. Do you understand?

덤으로, 구매 48시간도 안 되어서 A/S 센터 방문했는데 동대구 A/S 센터 손재화 엔지니어님, 정말 친절하셨고, 이틀 후에 사후 관리 전화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센터는 너무 좋은데, 어째 삼성 물건은 개똥인지 몰라.

수정 - 02.12.2010 17:36
SKT 옴니아2 라인업이 4G/8G가 아니라 2G/8G 였더군요. 수정합니다.

Posted by Isitea

2010/02/12 01:40 2010/02/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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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니콜입니다.

SPH-M8400 모델에서 촬영한 동영상은 k3g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여러가지 기능 및 메뉴들은 여러가지

환경의 요인으로 인해 탑재 여부가 달라지게 됩니다.

휴대폰의 기능 및 메뉴의 탑재 유무 결정 요인으로는 개발 시점 및 출시 시점

그리고 사업자의 요청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한번 탑재된 기능이나 메뉴등은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휴대폰의 기능은 설계/개발 당시부터의 구현이 필요하여 출시 이후에 기능 변경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는 부분이니 고객님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은 관련 부서를 통해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보내주신 내용은 참고하여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애니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상태가 어떠한지

확인이 되어야 정확한 안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품 사용시 나타나는 불편과 문제점에 대해서 이메일로는 기기의 직접적인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보내주신 내용으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를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점에 대해 고객님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품 이상으로 인한 불편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이 필요하며,

그에 대한 조치는 서비스센터에서 주관하고 있어 고객님께 바로 도움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가까운 삼성전자 A/S에 방문하시어 휴대폰 전문 엔지니어 분에게

직접적인 점검을 통해 조치를 받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센터 위치는 1588-3366으로 전화주시어 문의해 주시거나

홈페이지 http://www.samsungsvc.co.kr 상단의 [센터찾기]에서 가까운 센터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문의해 주신 SPH-M8400 모델은 Windows Mobile 6.1을 지원하고 있으며,

Windows Mobile 6.5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지원 예정에 없습니다.

휴대폰의 기능이나 제품의 컨셉은 제조사 단독으로 기획 및 출시가 되는 것이 아니며,

이동통신 사업자의 협의를 거쳐서 제품의 컨셉이 결정되고 기획 후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원되는 기능들은 모두 제조사의 기능만이 아니며,

사업자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Windows Mobile 6.5 버전 사용을 위한 사업자 기능의 추가 개발이 있어야 합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으며, 자세한 사항은 KT사업자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도 메일를 보내주셨는데 고객님께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라는 군요.

....... 6.5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KT가 싫어해서 안 한다고 하고, [한번 탑재된 기능이나 메뉴등은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란다.

웃겨서, 기존 폰도 그렇지만, 아예 하드웨어를 바꾸란 것도 아니고, 저장 형식을 지원하는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쇼옴니아으로 따지면, WM용 카메라 드라이버 및 프로그램 업데이트)인데 그게 [간단한 업그레이드로 변경/추가될 수 없습니다.] 라니, 롬업 한번이면 끝나는 일인데 -_- 물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쉽다는 소린 아니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본다.

에효, 진짜 쇼옴니아는 사긴 샀지만, 뭐랄까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 후회가 되는 기기다. 처음에는 6.5로 나온 댔다가 어느샌가 6.1로 출시 + 업그레이드 예정 없음에, 메인메모리는 무식하게 작아 메모리 오버플로우로 프로그램들이 심심하면 죽지, 마찬가지로 작은 메모리 때문에 멀티태스킹은 꿈도 못 꾼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이폰을 사거나 폰을 안 바꿨지 -_- 이전 폰도 멀쩡했는데. 진짜 삼성 더럽다 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Posted by Isitea

2010/02/12 00:19 2010/02/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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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촬영할 경우, k3g 형식으로 저장되는 말도 안되고 어이가 없는 것을 봤습니다. 정말 기분 나쁘더군요. 요즘 때가 어느 땐데 규격을 지키지도 않고 k3g따위의 개인 형식을 사용하나요. 하루라도 빨리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여 mpeg4 규격으로 저장 방식을 바꾸어야할 것입니다.

또한 옴니아2 계열의 경우, 공통적으로 치명적으로 작은 주 메모리 양과 괴이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gwes.exe의 메모리 점유량으로 인하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갑자기 종료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또한 빠른 업그레이드를 통한 패치를 하여, 개선하여야합니다.

그리고 SKT의 M715/710은 WM6.5로 업그레이드가 대기 중이며, LG의 M7350은 WM6.5로 출시하였습니다. KT의 M8400 또한 6.5로 업그레이드를 시행하여야 형평성에 맞을 것입니다. 이러한 조취를 취하지 않는다면, 이는 KT의 SPH-M8400(쇼옴니아)의 모든 유저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기업이미지를 떨어뜨리는 추악한 행위입니다. 이에 대한 하루라도 빠른 조취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SKT의 6.5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Posted by Isitea

2010/02/07 20:30 2010/02/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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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쇼옴니아를 구매했습니다.
음, 사람들이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왜 그렇게 심하게 까대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_=;

안타까운 점은 이 글을 쓰기전에 Wi-Fi를 사용해서 글을 써봤는데 마지막 순간에 Wi-Fi 접속이 끊기는 바람에 날아가버려서 ㅡㅜ 지금은 PC로 글을 쓴다는 것이죠. 다음엔 API를 써서 글을 써야겠어요. 괜히 브라우저로 여기까지 접속해서 작업했다가 날렸으니까요.

그나저나 필기 입력 좋긴한데 크윽... 자신의 악필이 그대로 드러나다보니 부담입니다. 흑.
필기 연습을 좀 해야겠네요.

잡담, 지금은 삼성 사후 관리소입니다. 삼성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V3모바일 버전을 깔았다가 모든게 날아갔거든요 -_-;;
다행이라면 자료를 옮긴 직후라, PC에 모든 자료가 남아있다는 것 정도... 에효.
구매한지 48시간도 못 채워서 After Service Center 행이라니 T_T

이놈도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자가 완전 초기 상태로 되돌릴 방법이 없으려나......

Posted by Isitea

2010/01/25 10:10 2010/0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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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 2010-01-21 : Passed

Passed. It makes me get a relief.

Everybody saw this page might get a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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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6:53 2010/01/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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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시험은 저녘 늦게 치는 것은 좋지 않아요.

뭐, 그런겁니다 T_T

Hmm...
It is clear that exam should be operated in the morning or early afternoon.

Just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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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20:18 2010/01/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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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가 2010으로 바뀌었군요

다사다난, 저에게는 정말 여러 의미로 일이 많았던 한해였던 2009년이 가고 2010년이 왔습니다. 다른 분들도 각기 고생도 많이 하셨을 거고, 성과가 나온 분도 안 나온 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2010년, 올해는 다시 돌아온 호랑이해를 맞이해, 모두들 복 많이 받으셔서, 행운이 아니라 행복을 찾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My fingers-crossed for me and you.
I pray that your days and mine will be like Clover.

Happy New Year!

Posted by Isitea

2010/01/01 00:13 2010/01/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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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 5달이 지났습니다.

거참,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군요.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저것 테스트한다고 했었으니 아예 안 바뀐 건 아니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크리스마스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잘 보내세요. 연말연시 들떴을 때, 다치면 자기만 억울하니 건강도 조심하시고요.
전 팔 근육 경력[...]에 두통도 급격히 강해지고 골을 송곳으로 쑤시는 듯하네요. 음음. 건강하고 재밌는 나날되세요.

(덧, 현재는 서울이 아니라 대구에서 공부 중 입니다. - [제목으로 보면, 이게 본론..인 걸까요])

Posted by Isitea

2009/12/24 17:52 2009/12/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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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현황

아아... 정말 분류에 맞지 않는 심정이군요. 뭐가 편안한 나날들인가요. 정말 세상 참 막장스럽게 살았습니다. 텝스 800은 있어야할텐데.. 푸훗 거참.. 이 나이먹도록 뭐했는지 모르겠군요. 에효. 정말 존재 가치에 대해서 의심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자신있게 답이라고 적은 건 다 소설이었고.. 흐우.

Posted by Isitea

2009/04/20 20:03 2009/04/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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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ube 신청용 글

신청기간 : 2008.12.30 ~ 2009.01.14
신청수량 : 500개





웹하드라..어디까지 기능할지 잘 모르겠지만, 간간히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올리는 이에게 필요한 기능이겠군요 ㅎㅎ업로드 다운로드가 얼마나 원활한지, 파일당 용량 제한이 얼마나 강한지가 관건이겠네요.

Posted by Isitea

2009/01/08 23:44 2009/01/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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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고생했습니다.

이거 DVD 릴된 당일부터 작업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처은하는 릴이기도하고, AVISynth 익숙해지느라 고생좀 했군요. 라기는 하지만 AVISynth는 사실 하루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자막 만들고 millisecond단위로 싱크 맞추느라 삽질한 것 밖에 없지요. 예전처럼 smi로 자막을 만들었으면 좀 편했으려나요 하하. 괜히 ass (Advanced SubStation Alpha)로 자막 만든다는게 4일이나 소모해버렸네요. 그래도 결과에는 만족합니다 아하하. 가사 싱크도 다 맞췄고, 지나가듯이 나오는 대사도 다 번역했고... 뭐,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만들어 놓은 효과들을 적용하려면.. 영상에 더빙해야한다는 걸까나요.. 흑흑.

ass를 지원하는 플레이어는 MPCHC와 KMP가 있습니다. 하지만 MPCHC의 경우에는 Real-Time Rendering을 지원하지 않아서 대사는 괜찮지만 가사에 효과를 준 것은 좀 힘들더군요. 대신 KMP는 괜찮긴 합니다만... 마찬가지로 완벽하게 지원이 되지는 않다군요. 거기에 제가 애용하는 MPCHC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도 문제구요.

쩝.. 이점만 해결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흑흑.

어쨌거나 지금은 자막을 덮어 쓰고 있는 중이고, 7시에 Red Alert 3 - League가 있어서 결국 완료된 버전의 업로드는 내일이 되겠군요. 흠흠.

그럼 새해 기념물 완료 짓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Posted by Isitea

2009/01/05 10:05 2009/01/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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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양력으로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와, 정말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네요. 대학교 입학한 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나... 흑흑, 그동안 뭐했나 싶네요. 이런 어두운 얘기는 옆으로 치워두고, (양력이지만)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해는 참 이것 저것 많은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저 개인적으로도. 올해는 이런저런 고민들을 다 잠시 접어두고 앞으로 보이는 것만을 향해 손을 뻗어보렵니다. 돌이켜 보니 너무 투쟁심이 약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후후. 어쨌거나 다시한번 오늘부터 시작된 신년! 기분 좋게 맞이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 今日から始まった新年!みんな様の健康と願いの成就をお祈ります。 Today is the first day of new year! I pray for what you are in good health and protection of fortune on new year.

Posted by Isitea

2009/01/01 09:16 2009/01/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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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외를 하러 가면서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방송이었는데, 현재 The Republic of Korea의 출산율이 세계 최하위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경우도 가정당 출산비가 1.43명정도인데 우리나라는 1.2명정도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예전부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프랑스의 경우에는 최근에는 출산율이 상당히 증가했는데, 그 원인이 한가정에 6~9명씩 출산을 하는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이라고 하는군요. 하하, 계산 결과에 따르면 약 10~20년이면 프랑스의 80% 가량이 흑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후후.

뭐, 어쨌든 이야기는 그렇다는 거고, 흑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급격한 출산 저하가 몇십년간 지속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은 고령 사회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이런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해내는 세대는 점점 줄어들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고정된 직업이 없는 분들, 특히 나이드신 분들에 대한 보조가 상당히 미흡니다. 그리고 출산율이 낮아 지탱할 젊은 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돌봐줄 자식이 없는 나이드신 분들, 용어로는 독거 노인분들의 수는 현재 우리나라에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각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나름 관리(지원)을 하려고 하지만 제도적인 문제나 금전적인 문제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도 현실이지요.

그런 상황에서 거의 매일 들리는 엘라이스님의 이글루스에서 여러분들의 가학적인 취미를 만족시켜 봅시다(?)라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독거 노인을 돕는다, 또는 고아를 돕는다. 이런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그리 큰 여유가 되지 못하는 저도 저런 생각을 간~간히(...) 하니까요. 하지만 실천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런 의미에서 수줍은 느낌의 미소의 운영자이신 Polycle님은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실천을 하지도 않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실천하실 생각을 하시게 되다니...

그런 의미에서 트랙백을 걸고, 적지만 저도 돈을 보태기로 하였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은 http://medwon.egloos.com/2170680으로 가셔서 덧글을 쓰시거나

3. etssyum 님외 3분, 계좌를 알려달라. 좋은 일인데 담배 값이라도 보태서 돕고 싶다.
            -> 전북은행 610-21-0473017 김**  '01공-936구-244일'로 문자주세요.
를 하는 게 어떨까요?

그럼 혹시나 이 블로그를 들리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이만 접습니다.

Posted by Isitea

2008/11/17 22:40 2008/11/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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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아이온에서 캐릭터 검색이라는 기능이 있길래 한번 써본 것!
혹시나 싶어 [이시테아]를 검색했더니, 이런!!! 저 외에 누군가가 이걸 쓰고 있더군요. 흐음..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쁜 이유가 뭘까요...

어쨌거나, 그것들은 제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이런 글을 남기게 됩니다.
쩝.. 진짜 기분 나빠요..

아이온(Aion) - [이시테아]라는 캐릭터명을 사용하고 있지 않음.
카발(Cabal) - 머큐리(Mercury) - Isitea
마비노기(Mabinogi) - 무슨 서버인지 잊었네.. 하도 오래 안했더니.. =_=;; - 이시테아
테일즈위버(Tales Weaver) - 오를란느 - 이시테아
루니아 전기 - 마비노기와 동일 orz - 이시테아

쩝.. 그냥 서버 명 기억나지도 않는 안하는 게임들은 더 이상 적지 말아야겠네요.

이시테아(Isitea)라는 필명을 2004년 이후에 계속 써왔는데 저렇게 다른 사람들이 쓰고 있는 걸 보니..

에효... 쩝..

Posted by Isitea

2008/11/17 20:24 2008/11/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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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저질렀습니다 무려 10만 하고도 9천원이나 하는 그래픽 카드를 제가 살 날이 올 줄이야.. 저 가격도 정가에서 50%정도 떨어진 가격이라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후후 비록 RMA 물품이라 박스도 없고 설명서나 젠더 등등 없지만, 해당 물품 최저가에서 11만, 동일 코어 기종 최저가 물품 최저가에서 4만이나 싸게 산거니, 후회는 되지 않는군요. 뭔가 살짝 걸리는 듯한 느낌은 파워가 약간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정도랄까요. 이제는 화려한 그래픽 라이프가 펼쳐집니다!!!!!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_- 4학년 2학기인지라 자제해야겠지요 T_T 별 수 없습니다. 먹고 살아는 하니... 여튼, 이걸 지르는 것으로 하드를 못 사게되었지만 마음에 듭니다. (아직 3D 못 돌려봄. 하드 MBR 나가서 윈도우 새로 까는 것도 한참 고생하고... 지금은 대학 영어 숙제를 위해서 워드 까는 중 orz)

Posted by Isitea

2008/09/04 03:30 2008/09/0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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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수요일에 뭔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 T_T

결국 목요일부터 위대하시고 무서우신 우리의 감기님에게 격추를 당했군요 T_T

목요일부터 이불 뒤집어쓰고 장판 42도에 맞추고..

흑흑, 아직도 안 나았어요 T_T

약도 많이 먹었는데( <- 약물 남용의 주범 ) ;ㅅ;

그래도 그나마 목이라도 아프지 않게 되어서 뭔가 먹을 수 있게된 게 기쁠 따름 ;ㅅ;

금요일에는 진짜 목이 따거워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에효효;;

오랜만에 걸리는 감기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ㅅ;

여튼, 글을 자주 쓴다고 해 놓고서는 이것저것 핑계를 대면서 [또] 피했군요.

뭐, 어차피 재미로 하는 것인만큼 마음 내키는 때에 쓰는게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너무 불규칙 적이잖아요!
(웃음)

어쨌건 간에, 두서 없는 말이지만!!!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Isitea

2007/11/05 09:56 2007/11/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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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군요!

리틀 버스터즈! 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말입니다 ;ㅅ;

아아, 감격입니다.

리틀 버스터즈의 곡도 꽤 좋아서 발매와 함께 공동 구매를 한다기에 거금 5만원으로 샀습니다 ;ㅅ;

기쁘군요 +_+

다음은 제 휴대폰으로 찍은 리틀 버스터즈 OST의 사진 입니다 >_<

Posted by Isitea

2007/10/04 23:01 2007/10/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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