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칭 쇼옴니아를 구매했습니다.
음, 사람들이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왜 그렇게 심하게 까대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_=;

안타까운 점은 이 글을 쓰기전에 Wi-Fi를 사용해서 글을 써봤는데 마지막 순간에 Wi-Fi 접속이 끊기는 바람에 날아가버려서 ㅡㅜ 지금은 PC로 글을 쓴다는 것이죠. 다음엔 API를 써서 글을 써야겠어요. 괜히 브라우저로 여기까지 접속해서 작업했다가 날렸으니까요.

그나저나 필기 입력 좋긴한데 크윽... 자신의 악필이 그대로 드러나다보니 부담입니다. 흑.
필기 연습을 좀 해야겠네요.

잡담, 지금은 삼성 사후 관리소입니다. 삼성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V3모바일 버전을 깔았다가 모든게 날아갔거든요 -_-;;
다행이라면 자료를 옮긴 직후라, PC에 모든 자료가 남아있다는 것 정도... 에효.
구매한지 48시간도 못 채워서 After Service Center 행이라니 T_T

이놈도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사용자가 완전 초기 상태로 되돌릴 방법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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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0:10 2010/0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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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 2010-01-21 : Passed

Passed. It makes me get a relief.

Everybody saw this page might get a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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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6:53 2010/01/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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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시험은 저녘 늦게 치는 것은 좋지 않아요.

뭐, 그런겁니다 T_T

Hmm...
It is clear that exam should be operated in the morning or early afternoon.

Just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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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20:18 2010/01/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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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 5달이 지났습니다.

거참,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군요.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저것 테스트한다고 했었으니 아예 안 바뀐 건 아니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크리스마스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잘 보내세요. 연말연시 들떴을 때, 다치면 자기만 억울하니 건강도 조심하시고요.
전 팔 근육 경력[...]에 두통도 급격히 강해지고 골을 송곳으로 쑤시는 듯하네요. 음음. 건강하고 재밌는 나날되세요.

(덧, 현재는 서울이 아니라 대구에서 공부 중 입니다. - [제목으로 보면, 이게 본론..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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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17:52 2009/12/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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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양력으로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와, 정말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네요. 대학교 입학한 게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나... 흑흑, 그동안 뭐했나 싶네요. 이런 어두운 얘기는 옆으로 치워두고, (양력이지만)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해는 참 이것 저것 많은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저 개인적으로도. 올해는 이런저런 고민들을 다 잠시 접어두고 앞으로 보이는 것만을 향해 손을 뻗어보렵니다. 돌이켜 보니 너무 투쟁심이 약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후후. 어쨌거나 다시한번 오늘부터 시작된 신년! 기분 좋게 맞이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 今日から始まった新年!みんな様の健康と願いの成就をお祈ります。 Today is the first day of new year! I pray for what you are in good health and protection of fortune on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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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09:16 2009/01/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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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수요일에 뭔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 T_T

결국 목요일부터 위대하시고 무서우신 우리의 감기님에게 격추를 당했군요 T_T

목요일부터 이불 뒤집어쓰고 장판 42도에 맞추고..

흑흑, 아직도 안 나았어요 T_T

약도 많이 먹었는데( <- 약물 남용의 주범 ) ;ㅅ;

그래도 그나마 목이라도 아프지 않게 되어서 뭔가 먹을 수 있게된 게 기쁠 따름 ;ㅅ;

금요일에는 진짜 목이 따거워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에효효;;

오랜만에 걸리는 감기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ㅅ;

여튼, 글을 자주 쓴다고 해 놓고서는 이것저것 핑계를 대면서 [또] 피했군요.

뭐, 어차피 재미로 하는 것인만큼 마음 내키는 때에 쓰는게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너무 불규칙 적이잖아요!
(웃음)

어쨌건 간에, 두서 없는 말이지만!!!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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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09:56 2007/11/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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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오늘은 밤새기 진짜 싫었는데 결국은 새게되는군요.. 흑 ;ㅅ;

진짜 양자 역학 숙제 너무 많아요....
추석 끼였다고 너도 나도 다들 과제물을 이렇게 몰아주시면 어떻게 하나요 교수님들 T_T

여하튼 -ㅁ-

지금은 25%만 남은 상태!! .....

(너 이거 말고도 할 거 많지 않니 -_-;;)

어쨌거나~!

지금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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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01:34 2007/10/0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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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저번주 금요일에 시작해 이번주 목요일인 오늘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가
 그렇게나 길어 보였는데.. 후우-
지나고보니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이번엔 오랜만에 성묘도 갔고.... 나름 알찬 휴일이었네요.

문제는 -ㅁ- 대구에 내려가서 숙제를 하겠다는 야망을 품고, 가져간 양자 역학인데....[...]

할 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_-)/ 후우

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퍽! 그게 아니야!!)

예 -_- 거의 놀았습니다. 도합 3문제 풀었습니다 -_-;;

이렇게 의지가 약해서야 어디다 쓰려나 모르겠군요!!

그런고로 내일은 중도에서 문제를 다 풀때까지 나오지 않을 생각입니다!!! 라고 외치고 싶지만

중앙 도서관은 답답하니, 적당한 곳에서 자리 잡고 풀어야겠네요 (아하하- 이 의지박약같으니라고)

어쨌거나, 이번 추석은 나름대로 즐거웠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어딜봐서?!)

혹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번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 모르겠군요.

+그러고보니 어젯밤(추석)에 달이 꽤 밝더군요~ 아아~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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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6 19:07 2007/09/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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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정말 몸이 갈라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을 정도로 바빴던 주말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아직 끝내지 못한 문제집 제작 Part-Time Job과 통계 열역학의 과제, 유기 화학 2의 과제,

그리고....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건....

양자 역학 과제!!!!!!

후후후후후후후......

하느라고 죽는 지 알았습니다. 아니, 몸이 약 3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_-;;

뭐, 거기에다가 미리네 호스팅을 신청했더나,, 바이럿(Virut)이라고 하던가..? 그런 웜에게

공격을 당해 약 3일동안 심심하면 다운되고... 에고고 여러 의미에서 파란 만장했습니다 -ㅁ-

어쨌거나, 옆으로 옮겨두고

분신술 쓸 줄 아시는 분 제게 전수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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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7:23 2007/09/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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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도메인과 호스팅을 질렀습니다...

예- 일친 거지요... 이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의미없이 돈이 들어가게 생겼군요..

1년에 무려 (20000 + 9800) * 1.1 = 32780원 씩이나요... 휴우.. 사실상 고정 수입도 없는

주제에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_-;;

뭐, 어쨌거나 이제 트래픽 1G / 용량 1G가 되니 이때까지 못 했던것들 다 해봐야겠네요.

후우... 한숨은 쉬지만 =ㅁ=

마음 한 구석에서는 기쁘군요.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대가를 지불하고 인터넷에 둥지를 튼 거라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군요.

뭐, 잡담은 여기까지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겁니다.

앞으로 주소가 바뀌게 됩니다. 바뀌는 주소는 바로바로!! http://isitea.net/blog/Isitea/ 네요....

13일에 포스팅한 [날개]의 주소는 http://isitea.net/wing/ 으로 바뀌게 되네요.

~_~

뭐, 일단은 이 블로그 주소는 그대로 남겨둘 생각이니, 큰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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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2:36 2007/09/1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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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 담고 있는 커뮤니티 중에서 [마이너 블로거 동맹] 통칭 [마블동]이 있습니다.

그러한 마블동이 지금은 거의 죽어가고 있죠.... 아니 이미 죽었으려나요.. 커뮤니티 사이트로서는..

뭐, 어쨌거나, 마블동 맹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서 이러한 메타 블로그 서비스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 혼자 의논 없이 추진해버렸습니다 +_+
...라고는 해도, 제 호스팅 남는 공간에 깔아둔 것 뿐이죠.

어쨌거나, 제 블로그에 들리신 마블동 맹원분들은 한번 들러나 주세요 >_<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isitea.mireene.com/wing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고 싶다~ 라는 분도 가입하셔서 피드를 등록해주시면 매우 기쁠 거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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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01:30 2007/09/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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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로 이전하다!!

제목 그대로 TatterTools 1.1.3.1 버전에서 TextCube 1.5 버전으로 이전했습니다!!!

...

사실 한 두달정도 버려운 블로그인지라 -_-;; 왠지 이번에 새로 나온 텍스트큐브로
바꾸면서 블로그를 부활시켜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달까나요..
...

뭐, 다 핑곕니다. 세상에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는데 그런 거지요..

어쨌거나, 이제는 성실하게 살아보자는 의지의 표현!!! (...)이라는 겁니다.

하아 -ㅅ-

어쨌거나 따스한 봄볕이 드는 곳 - Season 3 시작입니다!!! <- 음? Seas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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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22:52 2007/09/1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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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 시험이라...

오늘은 수능일이군요..
제 동생과 마블동 일동 중 수능을 치는 분들에게 무한한 영광을!!


휴.. 모두들 힘내세요!!

저는 8시 15분부터 9시까지 이미 Essential Cell Biology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_-;;

정말 성적이 생물이나 물리학과 수업에서 더 잘나오니.. 제가 화학과인지 아닌지 조차 모르겠군요...

화학을 정말 좋아해서 왔는데...

차츰.. 벌써 2년이나 이러고 있다보니 믿은이 흩어지네요 T_T

아아.. ;ㅅ; [footnote]그분, 그분입니다. 따듯한 봄바람과 같고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시며 언제나 아리따운 자태를 자랑하시는!![/footnote]그분에게 위로 받고 싶어 T_T

히잉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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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10:28 2006/1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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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Tools 1.1 정식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얼마전의 일이긴 합니다만.... 제가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제서야 알았네요..

덕분에 1.0.6에서 1.1로 버전업!! 과 동시에 기존에 사용하던 스킨이 사용불가가 되는 바람에 여러가지를 고치고 있습니다 ;ㅅ;

따라서 한동안 스킬은 기본 스킨을 사용할 것 같군요.
뭐.. 기본스킨도 그리 나쁜 편은 아니니 괜찮긴 하지만 왠지 너무 단조롭달까...
하여튼! 가까운 날에 한번 마음잡고 스킨 등을 손 봐야겠네요.

+지금은 대충 기능을 살펴본 다음 출력부분에서 삭제한 게 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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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03:00 2006/11/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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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입니다.

매주 하나씩 시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덕분에 블로그 관리가 거의 무색해 졌는데...

양자 역학까지만 끝내고 다시 포스팅을... 하하하

그럼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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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13:16 2006/10/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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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이군요. 지금은 아침입니다, 후훗.

저는 거의 한주나 되는 시간동안 편히 쉬었네요 하하하.

그렇다면, 제 블로그에 들러주신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하였습니까?

이제 바쁜 일상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아 ㅜㅡ

편하게 쉬면서 먹는 게 좋은데에~~ (돼지냣!?)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후훗

Posted by Isitea

2006/10/09 08:55 2006/10/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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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다음과 적색 전

아아-
시험.

추석 전에 치고 추석에 [후회]와 함께 쉬는 게 솔직히 말해서, 깔끔하다.

괜히 연휴동안 끙끙대며 어중간한 것 보다는 낫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교수님 T_T

10월 4일. 붉디 붉은 색에 물들어 근주자적[近朱者赤]의 표본이 되는 10월 4일에.

꼭 시험을 치셔야 겠습니까 ;ㅅ;

그날 시험이 아니었다면 월요일에 내려갔을 텐데 말입니다 T_T

제 친구들은 귀향했다고요(타교)




+시험 공부하다가 지쳐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는 중-

Posted by Isitea

2006/10/02 20:11 2006/10/0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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