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일 발키리 스카이 플레이 잡담

발키리 스카이 3일간 정말 즐겁게 했습니다. 어서 1월 1일이 되어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저는 [유카링]이라는 궁수 캐릭터로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초반에 마법사(메이지)를 레벨 7까지 올리고 솔플이 상당히 힘들기에 아처로 새로 키운 것이었죠.

어찌하였든 끝나지 않는 퀘스트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던전을 혼자서 또는 파티원(동료)와 함께 깨는 재미에 취했습니다.
탄 피하랴, 피하는 중간 중간에 짬나면 타이핑해서 대화하랴 흥미진진 스릴만점! 이었군요 후후.

우선 3일의 결과물인 캐릭터를 먼저 이야기해야겠군요.
다들 사기라고하는 캐릭터인 궁수입니다.
Lv : 29의 캐릭터이죠. (다음 글은 캐릭터 스텟, 아이템 및 스킬 사진)


처음 아처 클래스로 시작하여 팅겨서 종료될 때까지, 아처 클래스의 스킬을 가장 많이 사용했네요.

그 중에서도 특히 애용한 스킬은 [래피드 샷]으로 잠시(Lv 5에서 7초)동안 궁수의 연사력을 비약적으로 늘여주는 스킬입니다.
이 스킬을 시전하고 있는 시간에는 단위 시간당 데미지가 약 2~3배가량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기준 Lv 5에서 몹 잡는데 소요되는 시간)

두번째로 애용한 스킬은 [체이싱 샷]으로 잠시(Lv 5에서 8초)동안 궁수의 이동력을 30%로 하락시키고(무게 90%이상일 때의 속도) 캐릭터가 상단 뿐만이 아니라 회전을 하며 일정 반경에 들어온 몬스터를 직접 겨냥하여 쏘는 스킬입니다.
이 스킬을 사용할 때는 탄을 피하는 것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반드시 [래피드 샷]과 같이 사용하여 몹이 탄을 뿌리기 전에 제거하거나 전사 파티원이 적절히 탄을 걷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단점도 있지만 장점은 어디에 있든 반경 안에 들어온 몬스터를 직접 겨냥해서 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이동하는 몬스터의 경우에는 몬스터를 쫓으며 화살을 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빗겨나가 몬스터의 타입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나마 자주 쓴 스킬은 [듀얼 샷]입니다. 듀얼 샷은 캐릭터가 두개의 화살을 좌우로 약 30º방향으로 하나씩 총 두개를 동시에 쏘는 것으로 덩치가 큰 보스를 공량할 때 주로 쓰입니다. 이 스킬은 보스를 사냥할 때, [래피드 샷]과 같이 사용되어 단위 시간당 데미지를 총 4~6배 상승시키는 스킬입니다. 아주 유용하죠.

이번에는 패시브 스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아처의 기본 스킬을 조합하면 나오는 스킬은 [관통](Lv 5 : 5%확률로 적을 관통하는 화살을 발사하여 150%의 데미지를 가한다)입니다. 이 스킬이 또 상당히 유용합니다. 4개의 스킬을 모두 채워 사용한다면 20%(중복 패널티로 인해 이보다 살짝 낮음)의 확률로 관통 및 150%의 데미지를 가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처가 익혀야하는 패시브 스킬은 이게 아닙니다. 바로 레인저 스킬과 조합했을 때 나오는 [지구력](Lv 5 : 버프 스킬의 지속 시간을 30% 증가시킨다)입니다. 아처의 스킬은 모두 버프 스킬입니다. 따라서 이 지구력 스킬의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가 있죠.
저는 레벨 29가 되면서 총 4개의 Lv 5 [지구력] 스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뒤에 올라올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지구력] 스킬은 막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구력] 스킬이 4개가 합쳐질 경우에, 8초짜리 [체이싱 샷]은 20초의 지속시간을 가지며, 7초짜리 [래피드 샷]은 18초의 지속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Lv 5의 쿨타임보다 긴 시간으로 조종 실수로 사망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작부터 끝까지 [무한히] [래피드 샷]과 [체이싱 샷]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저는 보스를 제외한 경우, 화면 한 가운데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대부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아이템을 먹으러 이동할 수 없습니다. 이동력이 30%라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먹으러 가다 사라지는 경우도 많고 괜히 자리를 바꾸다 화면 반대편에 몹이 몰려 나오면 탄막이 뿌려지기 때문이죠.)

동영상 1~4
Valkyrie Sky - Archer Lv 29 - Dark Wood Shortest Clear 01


Valkyrie Sky - Archer Lv 29 - Dark Wood Shortest Clear 02


Valkyrie Sky - Archer Lv 29 - Dark Wood Shortest Clear 03


Valkyrie Sky - Party - Deap Forest Clear


동영상에서 화살이 끊겨보이는 것은 Fraps로 촬영하기 위해서 Frame을 30으로 제한하였기 때문입니다.
위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전 거의 한 가운데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냐하하 -_- 물론 제활이 좀 사기스럽[...]지만요...


덧, 운영자분께서 제가 가장 많이 팅겼다고 똥컴이라고 하셨는데 제 PC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AMD Athlon(tm) 64 X2 Dual Core Processor 4000+ 2.10GHz
RAM : 8.00GB
Graphic : GeForce 9800GT (렉스텍 쿨러마스터 블랙라벨)

CPU가 그래픽 카드에 좀 밀리는 경향이 있지만 문제가 없는 사양이죠. 왠만한 게임 풀옵으로 돌려도 멀쩡합니다.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 : Windows Vista Ultimate 64bit

00.jpg
01.jpg
사양은 충분하죠?

앞서 말했듯이 1월 1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후는 건의 사항
01. 조합 아이템 목록을 그란을 사용하여 바꿀 수 있게 해주세요.
02. 궁극기를 사용하면 캐릭터 주변의 탄을 없애주세요. 파티원과 같이 할 때, 파티가 궁극기을 쓰면 캐릭터와 탄이 가려저서 보이지 않게 되지만 궁극기를 사용한 플레이어를 제외하면 무적상태가 아니기에 보이지도 않는 탄에 맞고 죽습니다.
03. 2번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소환사 계열의 스킬을 좀 덜 화려하게 해주세요. 3일간 플레이하면서 가장 파티하기 꺼려지는 계열이 소환사 계열이었습니다. 그분들이 공격하면서 스킬 쓰기 시작하면 뭐가 몹인지 탄이 어딧는지 전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04. 뭐 요리는 더욱 재밌게 해 주신다고 하였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05. 던전 클리어 후, 파티원이 모두 흩어지는 버그를 수정해주세요.
06. 던전 진입시 조건은 모르겠지만, 모든 몬스터가 탄을 쏘지 않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 현상이 나타나면 파티를 맺기 전까지는 모든 스테이지에서 발생합니다. (즉, 솔플 전용 버그)
07. 완제품 음식을 파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직접 만드는 것보다 상당히 비싸게요.
08. 인챈트에 필요한 아이템이 생각보다 안 나오더군요. (클리어시 나오는 아이템은 본인이 착용했었던 약 20개 가량과 파티원에게 나눠준 십 수개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을 갈아먹었으나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갈았을 때 나오는 양과 특히 스텀프류의 확률을 조금 더 높혀 주었으면 좋겠군요. 하지만 지금도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 이건 그저 떼쓰기
09. 3일간의 플레이 중, 점검 전과 후의 동일한 상태(레벨, 스텟 동일)에서 캐릭터 정보창에서 데미지를 확인할 일이 있었는데 데미지가 약 25%하락했더군요. 잠수함 패치는 가능하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이야 Cloased Beta Test였으니 괜찮지만 Open Beta Test에서도 이러면 좀 난감합니다.)
10. 아시다시피 상당히 많이 팅겼습니다. orz 팅기는 것이 모든 버그에 앞서서 수정이 필요할 듯하네요.
11. 외치기에 필요한 커뮤니티 레벨이 8이었습니다. 조금 내리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레벨 10이후로 항상 같이 다니며 파티를 한 분이 있었지만(항상 파티 플레이 상태였다는 말) 캐릭터 레벨 29에서 커뮤니티 레벨 4가 되지 못했습니다.
12. 피격 판정점을 보여주세요. 캐릭터 덩치가 상당히 커서, 어디가 피격 판정인지 알지못해 탄을 피하려면 멀리 돌아가야하며 이 때문에 죽은 경우가 꽤 많습니다.
13. 보스 전에서 보스가 다가오는 것까진 괜찮습니다만 화면이 너무 좁습니다. 좀더 넓혀야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캐릭터와 몬스터의 크기를 지금의 약 70~80% 이하로 하향하고 하단에 있는 정보를 우측으로 옮겨 전체적으로 상하가 긴 형태의 화면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14. 다른 분이 게이트 이동 비용 상승을 이야기하였는데 지금으로 적당하지 않을까요?
15. 스킬 및 능력치 초기화 아이템 또는 퀘스트를 지원해주세요. (너무 비싸게는 말고요. 테스트 기간이니까요)

이건 덧붙임.
동영상에 나오는 음악이 좌측하단 끝에 있는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음악이더군요. 마음에 듭니다. 아하하.

그리고 미궁 깨봤었는데 보스만 레이드한다는 것 신선한 던전이었습니다.
단지 보스가 나오고 나서 바로 이어서 나오는게 아니라 잠시 딜레이가 있어서 좀 지겹더군요.
그냥 하나 죽으면 바로바로 튀어나와서 쉴새 없게 하는 게 더욱 긴장감 넘칠 것 같아요.
(저 데려가주신 아쳐kbs964님 감사합니다.)
인증 스크린샷
Lastest.JPG
이 스크린 샷이 제가 팅기기 직전에 찍은 스크린 샷이죠.

마지막으로 저랑 거의 함께 하셨던 라니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초반에 라니아님과 함께 저랑 플레이하셨으며 제게 음식 지원도 해주신 잎새님 감사합니다.
9님 다음에는 더 오래 파티하고 같이 해요 하하. Faust님 그리고 Cirno님 낚시하면서 잡담하는 것 재미있었어요. 소서러님도 짧았지만 같이 파티해서 즐거웠습니다.
dexdory님과 Linostrian님 마지막에 같이 파티 플레이해서 즐거웠습니다. 동영상에 무단 출연시킨 것 죄송해요 ^^;
Brynhild님 마지막에 스텀프 등 인챈트 재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생피카츄님, 레벨 20되어서 같이 미궁 갔었지만 레벨 부족으로 플레이 못 했었죠? 다음에는 같이 해보도록해요 ^^

마지막.
버그 및 개그 스크린샷
버그 내용 : 심연의 미궁에서 차원의 문으로 이동해 왔더니 저렇게 맵 밖을 어슬렁 거리고 있군요.
개그 내용 : 멋진 포즈의 에이린님.
081220-203417.JPG

Posted by Isitea

2008/12/22 18:43 2008/12/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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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t go back to before the time-machine is made

제목을 한번 영어로 써 봤습니다.

해석하자면, 우리는 타임머신이 만들어지기 전으로는 갈 수 없어요. 가 되겠군요.

위의 서술을 타임머신을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정도는 들어봤을 법한 서술이죠.
미래든 과거든 우리가 원하는 시간적 지점에 자유롭게 갈 수 있다. 라, 이 얼마나 멋진 상상인가요?

마치 우리가 맨몸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되는 것보다 더한 기쁨을 맛 볼지도 모르겠지요.

그럼 여담은 여기까지로 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왜 우리는 타임머신이 만들어지기 전으로는 갈 수 없을까요?
분명 위의 문장에서 말하는 타임머신은 과거든 미래든 우리가 원하는 시간적 지점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기계인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가정에서 이끌어져 나온 순수하게 이성에 의한 고찰의 결과입니다.
(말은 저렇게 하지만, 한마디로 최소한의 가정을 통인 이성 실험의 결과라는 거죠)

우선 가정이 들어가는데 상상만해도 살이 떨려오는 가정입니다.

Hypothesis 1. 미래의 어느 시점에선가 과거든 미래든 시간적 위상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든다.
Hypothesis 2. 타임머신이 만들어진다면,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한다.

위의 두 가지 가정이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가정입니다.

그러고보니 결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해야할 것이 생겼네요.
타임 패러독스란 무엇인가?

검색하면 금방나오지만, 이왕 이야기 꺼낸 거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Time-Paradox, 이는 시간의 이동이 자유롭게 되는 시점에서 생길 수 있는 말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예를 들어 설명하면 더욱 이해하기 쉬운데요, 간단하면서 유명한 것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1. 인물 가가 타임머신을 개발합니다.
2. 인물 가가 개발한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자신의 조상이 사는 시점으로 갑니다.
3. 인물 가가 자신의 조상인 인물 나를 살해합니다.
?. 인물 가는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인 [인물 가는 어떻게 될까요?] 이 바로 타임 패러독스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이야기를 끌어가보도록 합시다.
4. 인물 나가 죽습니다.
5. 인물 나가 죽어 후손인 인물 가가 태어나지 못 합니다.
6. 인물 가가 태어나지 못 해, 조상인 인물 나를 죽이지도 못하고, 타임머신이 개발되지 않습니다.

사실 이야기의 진행은 5번까지만 해도 충분합니다. 분명 인물 나는 인물 가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하지만 인물 가가 인물 나를 죽이는 시점에서 인물 가는 존재할 수 없게되고 결국 인물 가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인물 나를 죽일 수 없습니다.

1에서 시작해 5에서 끝나는 이 이야기가 타임 패러독스라고 볼 수 있죠.

바로 이러한 타임 패러독스는 타임머신이 존재하며, 이를 이용하여 과거로 돌아갈 경우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기에 지식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타임머신이 발명된 시점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이 서술이 타임 패러독스에 의한 타임머신의 사용 조건 중 하나로 가장 많이 믿어지고 있는 점은 [오캄의 면도날]로 불리는 최소 가정의 원칙을 철저하게 따른다는 점이죠. 보세요. 위 서술의 가정은 두개 뿐입니다. 그것도 가장 깔끔하게 타임머신이 존재한다는 것과 이로 인핸 타임 패러독스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이 서술은 타임머신에 의한 시간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 인간[타임머신 사용자]의 시점 )

보는 것과 같이 타임머신의 개발과 동시에 시간축은 꺽여버립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과거 - 현재 - 미래의 순서가 아니라. 타임머신이 개발된 시점이 바로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가 되는 거죠.

따라서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인 시간에서는 타임머신의 사용이 가능하고 그 전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론이죠.

물론 위 서술은 최소한의 가정에서 도출된 최소한의 제한입니다. 적어도 타임머신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제한이랄까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만, 이 뒤에는 다른 여러 가설들을 살짝 써볼 겁니다.

1. 본래의 자신이 있었던 과거로는 돌아가지 못한다.
이것은 SF의 고전인 [xxxx](제목 까먹음. 꽤 유명한데..;;)에서 말한 선택의 분기점 또는 역사의 분기점 이라는 것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즉, 어떤 시간 시점 100-0에서 과거 시점 50-0으로 이동을 하게되면, 본래 자신이 있었던 진짜 50-0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 이동을 하는 시점에서 새로이 생겨난 50-1로 이동하게 된다는 가설입니다.
쉽게 말해서 흔히 소설에서 나오는 평행 세계로의 이동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이 경우는 평행 세계(과거의 분기점에서 갈라져나온 세계)가 아니라, 과거로 이동하는 순간 복사된 완벽한 사본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물론 이 부분을 새로 생긴 완벽한 사본이 아니라 과거 완벽하게 동일한 선택을 거듭해 온 평행 세계라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완벽하게 동일한 선택을 했다면 이는 역사의 분기점에 따른 평행 세계의 생성설에 따르면 평행 세계가 아니기에 제외됩니다)
이 가설의 재밌는 점은 이렇게 생긴 곳은 그 평행 세계로는 어느 누가도 다시 이동해 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설에 나오는 시간 경찰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일이 생길리가 절대 없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이 그 세계에서 유일한 시간 여행자가 되는거죠.

2. 과거로 이동하면 철저하게 제 3자에 위치하게 된다.
이 가설은 타임 패러독스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몇 안되는 가설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시간 시점 100에서 과거 시점 50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면, 이간 이동자 가는 과거 시점 50에서 이동을 시작한 시간 시점 100이 되기 전까지는 주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며, 주변에서 영향을 받지 못하는 말그대로 관찰자 또는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자가 된다는 가설입니다.

이 가설이 참이라고 한다면 지금 이 순간, 당신 바로 뒤에서 또는 당신이 있는 바로 그자리에 미래에서 현재의 세계를 관광하려고 온 시간 여행자가 있을 수도 있겠죠.

이외에도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더는 기억도 나지않고 애초에 모르는 걸 수도 있겠군요.

이 긴 글을 읽느라고 고생하신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다음의 링크의 글의 댓글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http://newkoman.mireene.com/tt/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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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itea

2008/08/24 17:33 2008/08/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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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_=

약 4일 전,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이라는 홈페이지를 우연한 기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2ch VIP 개그란을 포복절도하면 재밌게 읽고 있었죠 (웃음)

그러던 중, 테트리스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는데 어떤 덧글이 달렸을지 궁금해서 열어 보았더니

테트리스의 신이라 불릴 만한 사람이 있더군요.... 세상은 참 넓어요. 후후..

해당 동영상은 이곳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필히 마지막까지 감상해주세요.

Posted by Isitea

2008/04/18 14:31 2008/04/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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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 - Sub faction - Steel Talons



CnC 3 : Kane's wrath - Full option

MARV 의 모습입니다.

MARV는 Epic unit으로 한 진영에서 한번에 딱 한대만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총 6장의 그림을 감상해 주세요. (笑)


좌측부터 Behemoth, Titan, Wolverine 입니다.

Behemoth는 기존에 있던 유닛인 Juggernaut을 대체하는 Steel Talons[이하 강철 발톱]의 유닛으로, 저거넛의 장거리 포격 기능을 포기한 대신, 보병 한분대를 태울 수 있습니다.

Titan은 Predator를 대체하는 유닛으로, 워커형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동일합니다.

Wolverine은 보병 살상용 유닛입니다.
기존에 있던 APC가 이동 수리 모듈로 전환되면서, APC에 있던 보병 살상 능력만을 울버린이 받아온 것이죠.

위에는 없습니다만, Repair APC는 APC와 동일한 디자인에 상부에 달려있던 기관총이 수리 모듈로 바꼈습니다.
하지만, 보병 분대는 여전히 수용할 수 있으므로, 한방에 터지지 않는 이상 게릴라 전에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Heavy Harvester는 기존의 하베스터와 동일하나, 보병 분대를 수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Hammerhead는 대 보병용 기체지요. 체력은 약하지만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기에, 보병만을 학살하고 빠지기에 적절합니다.
또한 한분대의 보병을 탑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엔 건물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Combat Support Airfield
전투 지원 비행장은 비행장에서 생산된 파이어호크나 오르카가 임시로 정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임시 비행장에 정착을 하게 되면, 비행장은 다시 추가로 생산이 가능해집니다.
즉, 빠른 생산보다 많은 수를 모으려면 가격이 싼 전투 지원 비행장을 다수 건설하는 것이 이익이죠.

이번엔 추가된 특수 능력을 알아봅시다.

Sonic Repulsion Field
건물에 음파 장벽을 펴서 초반에 허무하게 건물을 빼았겨서 지게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Railgun Accelerator
레일건을 무기로 삼는 유닛의 발포 속도를 증가시켜줍니다. 하지만, 레일건의 과열로 인해서 지속적 피해를 입습니다.

Posted by Isitea

2008/03/21 20:48 2008/03/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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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바탕화면 공개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By 잡초부침개

이야아.. 딱 걸려버렸네요..
근 몇달을 또 방치 상태로 지내고 있던 마이너를 지향하는[양이 아닙니다. 향입니다.] 블로거 이시테아닙니다.

..... 아뇨 이시테아 입니다.
( 왠지 오타로 생겼지만 재미있어서....<- 그렇지 않거든?! )

... 잡설은 그만두고, 오늘의 주제인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를 우선 합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화면은 절대 조작에 의한 화면이 아닙니다.
진짜예요!!

보시다시피 근 한달 반 정도를 [바탕화면에 아이콘 표시]의 체크를 끄고 살고 있는데다..
한 3주쯤 전에 오류가 나더니 바탕화면 설정이 사라졌었죠. 뭐, 그래도 깔끔하게 검은 색이 된게 마음에 쏙들어서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어쨌든지!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은 '무조건' 자신의 바탕화면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강제랍니다(웃음)

Posted by Isitea

2007/12/05 17:18 2007/12/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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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적에 TV에서 하던 톰과 제리라는 만화영화... 대부분의 2~30대 층은 이름만 말해도 알 거예요.

그런데, 제 기억에는 없는 톰과 제리의 오프닝을 제가 있는 커뮤니티 페이지에서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ㅁ=;;

그 엄청난 압박에 이곳에.. 링크를...



.... 어떤가요.. 후우 =_=;;

출처 : AniZone.net

Posted by Isitea

2007/05/01 08:05 2007/05/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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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Browser based Turet Defense!!!!

제목은 영어로 썼지만..
그냥 그런겁니다..

하는 방법이야, 그냥 딱 보면 딱!!

아주 간단하죠 ㅎㅎ

팁을 드릴까요?


위의 플래시의 주소는 http://isitea.mireene.com/FlashElementTD.swf 예요.
즐기시려면 다운하셔서 즐기셔도 됩니다~
(사실 위의 창은 좀 작죠..)

최고 기록 : 펼치기

Posted by Isitea

2007/03/28 09:00 2007/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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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teaさんが入室しました》

甘中楽朗  :  こばわー

Isitea  :  Good Evening

甘中楽朗  :  Good evening

甘中楽朗  :  ・・・いや、ここ日本です

甘中楽朗  :  別に英会話教室でもないです

Isitea  :  ..... I'm not a Japanese ;;;

Isitea  :  A little of Japanese can be understanded. orz

甘中楽朗  :  ・・・・・・。you can't speak Japanese・・・?

Isitea  :  Hmm... a little

Isitea  :  少しならできます。

甘中楽朗  :  I see.

Isitea  :  友だちからこのゲームを推薦したので、

Isitea  :  一便、挑戦するのです。

甘中楽朗  :  ( ̄~ ̄;)??

甘中楽朗  :  http://sase.web.fc2.com/engteam.html

Isitea  :  Ah....;;

Isitea  :  English version....;;;

Isitea  :  Thanks for your kindness. T_T

Isitea  :  Have a good year :)

甘中楽朗  :  ・・・・・Sorry, I can't understand

Isitea  :  ほんとう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甘中楽朗  :  礼にはおよびません・・だからええと

Isitea  :  君の人生に良いことばかりあるて、願います。

甘中楽朗  :  Oh,Thank you

甘中楽朗  :  でいいのかな

甘中楽朗  :  Your welcome・・・?

Isitea  :  Yes. でわ、さよなら.. Bye-Bye-


Isitea is me, and 甘中楽朗  is one of Japanese.

.... Haaa..

It's so hard to communicate...

finally, There are JUST two lines of communicated dialogue.

-> In korean.

《Isitea님이 입장하셨습니다.》

甘中楽朗  :  좋은 밤입니다. (일어)

Isitea  :  좋은 밤이예요.(영어)

甘中楽朗  :  좋은 밤이네요.(영어)

甘中楽朗  :  ・・・이야、여기, 일본이예요(일어).

甘中楽朗  :  그다지 영어 회화 교실도 아니고요(일어).

Isitea  :  ..... 제가 일본인이 아니예요(영어) ;;;

Isitea  :  일본어는 아주 조금만 알아들어서(영어). orz

甘中楽朗  :  ・・・・・・。일본어 못해요(영어)?・・・?

Isitea  :  음... 조금요.(영어)

Isitea  :  조금이라면 할 수 있어요(일어)。

甘中楽朗  :  그렇군요(영어).

Isitea  :  친구에게서 이 게임을 추천받아서(일어)、

Isitea  :  한번、도전하는 거예요(일어)。

甘中楽朗  :  ( ̄~ ̄;)??

甘中楽朗  :  http://sase.web.fc2.com/engteam.html

Isitea  :  아(영어)....;;

Isitea  :  영문판(영어)....;;;

Isitea  :  고마워요(영어). T_T

Isitea  :  좋은 한 해 되새요(영어). :)

甘中楽朗  :  ・・・・・미안해요, 이해 못하겠어요(영어)

Isitea  :  정말로 고마워요(일어)。

甘中楽朗  :  아무것도 아니예요・・그러니까 에에(일어)

Isitea  :  당신의 인생에 좋은 일만 있기를、기원합니다(일어)。

甘中楽朗  :  아, 고마워(영어)

甘中楽朗  :  라는 거로 괜찮으려나(일어)

甘中楽朗  :  천만에요・・・?(영어)

Isitea  :  네(영어). 그럼、잘 있어요(일어).. 안녕(영어)



이야 -ㅁ- 진짜 힘들었어요... 되지도 않는 영어를 썼는데 그쪽에선 모르겠다고하고
T_T

Posted by Isitea

2007/03/12 09:19 2007/03/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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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도대체 몇번을 빼 먹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ㄱ-

결국 마이너씨를 매주 만들겠다던 그 의지는 어디로 가 버렸는지 거참...

잡설은 여기서 그만두고! 이제 배경화면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_+ (형태의 기준은 에그씨의 글입니다)

1. 해상도
마찬가집니다, 하하. 역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해상도인!! 1024*786 입니다 +_+

2. 바탕화면에 나와있는 아이콘
내 문서 아이콘이 하나. 휴지통(노턴으로 인해 개조된 =ㅅ=) 하나, 카발 하나....

끝입니다. 최근 노트북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여 포맷 및 복구 주기가 갈 수록 짧아 지는 군요... 걱정이예요..

+카발은.. 최근에 하는 게임입니다 -ㅅ- 쉿!

3. 시작 표시줄
보통의 시작 표시줄과는 다르지요? 블랙일관 테마로 이름이.. 음... 까먹었습니다 =ㅅ=
깔끔하고 검은 색이라 단정해서 편안한 느낌이지요 +_+
빠른 단축아이콘에는 미디어플레이어 클래식과 바탕화면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앰프가 있군요!!

4. 바탕화면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한 내년 봄 개관 예정인 에니메이션인 [초속 5센티미터]의 배경화면입니다. +_+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과 벚꽃들의 화사함이, 그리고 왠지모르게 마음이 놓이는 편안함이라고 할까요.
꽤나 마음에 들어서 벌써 한달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는 배경화면입니다 +_+

뭐, 예전에는 저 화면이 아니라 지옥소녀의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건 그것대로의 맛과 멋이 있지요 하하.

5. !!! 이것은 무엇 일까요 ?
...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윈앰프에 현재 재생되고 있는 곡을 맞춰보세요!! 라는 것.. 일까나요 핫핫.
뭐 사실은 시작메뉴안도 소개하고 싶지만 그것은 이번 소재에서는 다뤄지지않을 것이고. 앞으로 다뤄질일이 없는 소재지요.

결론은 노래 재목을 맞추어 보시라는 겁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9/02 13:05 2006/09/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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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love - 여러가지 버전?

http://www.seojihak.com/temp/whatislovecompilation.swf?media=4e6f43cdf59656e9fc89873f7141e685

위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ㅅ-

제가 가입되어 있는 네이버 카페에서 가져온건데, 뭔지 몰라도 재미있군요 ㅎㅎ =ㅅ=;;;;

Posted by Isitea

2006/08/08 10:12 2006/08/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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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뜸하다 글을 올리는 게으른 이시테아예요.
이번의 글은 제목그대로 오랜만에 하는 마이너씨입니다.

사실 마이너씨는 매주말마다 올리기로 했었으나, 2주동안 쉬는 바람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제는 어김없이 찾아올 마이너씨를 기대하며,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시다.


사실 저는 더위를 정말로 많이 탑니다.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아니 햇빛만 맞아도 땀을 뻘뻘 흘리니까요.
뭐,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한여름에 개가 혀를 내미는 것만큼 땀을 많이 흘린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아아 전혀 구체적이지 않군요.

그냥 땀으로 인해서 매일매일 빨래를 해야한다고만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저는 나름의 피서법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싶으나 역시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는 것같지는 않군요, 하하;;


그래도 우기자고 한다면 언제나 어떤 책이든 손에 들고있다보니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 것이 나름의 피서법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최근에는 제 자취방 근처에 분위기 좋은 찻집(Cafe말고 보이차나 홍차를 파는)을 한군데 발견해서 가끔씩 가서 차를 시킨다음 마시면서 독서를 하기도 한답니다.

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방안에서 간단한 녹차와 함께 책을 읽기도 하지요.

일단, 이상이 저의 피서법입니다.
역시 여러분들이 생각하신대로 정말 재미없는 피서법이지요?
혹시나 재미난 피서법이나 뭔가 좀 활동적인 방법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_+


+혹시나 마이너씨 프로젝트에 참가하실 분은 현재 글이 글에 트랙백을 전송해주세요.

Posted by Isitea

2006/08/04 23:22 2006/08/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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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정말 뭐랄까.. 묘한 느낌이군요.
제가 질문을 하고 제가 답을 한다는 것이.

어쨌든! 잡설은 잠시 옆에다 두고. 비 오는 날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공개합니다 +_+

질문에서 밝혔듯이 저는 비가 오는 날에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면서 그날의 여유로움을 맘껏 만끽하지요.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하고, 창밖을 보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기도 한답니다 >_<
그러면서 잔잔하게 깔리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로 천상에서 살고 있는 것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때의 여유로움과 고요함. 이것은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어떤가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비 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준비가 되었나요?
준비가 되셨다면 제가 이런 날에 듣는 음악을 추천해 드리겠어요-
--> 목록을 들으면서 그 중에서 몇개만 추려내다 보니 그다지 조용하지 않군요 =ㅅ=;;

여튼, 자아- 추천 나갑니다 +_+
Adagio for String, La follia Concerto Grosso #12 in D
이 두가지 중 특히 두번째 곡인 La follia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또는 피아노의 전신-이름을 잊었..)의 협주곡입니다.

사실 저것 이외에도 많지만 클래식 쪽에서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하지요

그리고 그외에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별의 목소리 OST),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OST.
꽤 듣기 좋아요. 특히 이 애니를 보았다면 자연스럽게 곡이 떠오르는게 다시 한번 감동응 +_+

그리고 OST를 제외한 노래는
Can't take my eyes off you - 유명한 올드팝이죠
水の欠片 - 블리치 2기 여는 음악입니다.
Alchemy of Love - 天地無用(천지무용) 극장판인 In Love의 여는 음악입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유명한 곡입니다. 다들 아시죠?
Crucify my love - X-Japan의 곡입니다.
Shocking Pink Rose - 조용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곡입니다.

이외에서 더 있지만 이정도로 해 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실 위의 곡들은 개인 취향이 조금(엄청!) 가미된 것들이라서 말이예요 ㅎㅎ

아아.. 언제나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는 정말로 말 재주가 없네요.
다른 사람이 이러한 노래를 소개한다면 저보다 더욱 재미있게, 꼭 들어보고 싶게 소개를 할 텐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 글을 늦게 올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_ㅜ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이 안 되지 뭡니까 ;ㅅ;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Minor.psd

제가 사용한 마이너씨

말 풍선.psd

제가 사용한 말풍선

Posted by Isitea

2006/07/15 23:00 2006/07/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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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씨 :: 아까운 기회



굉장히 좋은 기회라..

기껏해야 게임에서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데 못 주웠다!!!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아니예요. 아무리 저라도 저렇게 슬픈 일정도는 있다구요!

가장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며언~

5월 24일에서 5월 28일까지 교보문고에서 이벤트를 했었죠.

모짜르트 교향곡 모음집을 예약 한정으로 통신판매한다는 이벤트 였습니다.

이 제품은 음반만 무려 40장(헉!)에 각 곡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자까지 같이 파는 것이었죠.

자아, 여러분? 이 통판 상품의 가격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음.. 보통 음반한장에 만원정도지요. 하지만 이벤트이고 원래 클래식쪽이 약간 싼 기분도 있으니 장당 5천칩시다.

그래도 40장이면 20만원(orz)에 책자(2만원)정도로 예상하면 22만원이라는 기염을 토하는 가격을 예상할 수 있지요.

하. 지. 만!!!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통판 가격은 2만 4천원이었습니다.

클래식을 나름 즐겨듣는 저로써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죠!!!

그래서 이벤트 몇일전에 본 저는, "내일이 시험이니까, 나중에 주문하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했드랬죠.

이것이 오산이었습니다. 한번 미뤘더니 기억의 저편으로 잠수하셔서는 약 일주일정도가 지난 후에야 떠오른 것입니다. ㅜ_ㅜ

아아.. 이 얼마나 눈물 겨운 사연입니까? =ㅅ=

이 외에도 사실은 더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알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저는 다음 마이너씨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7/10 22:43 2006/07/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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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월드님이 푸른마음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샌드맨님이 피아월드님에게서 받았습니다.
----Naive님이 샌드맨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시테아가 Naive님의 블로그에서 스리슬쩍 했습니다.

more..



시작합니다~~

.           입원                                O

.           골절                                X           - 잘 삐기는 하지만 골절은..

.           헌혈                                X

.           실신                                O           - 초등학교 때 영양실조로 한번..

.           결혼                                X

.           이혼                                X

.           샤브샤브                          O

.           식용달팽이                      X

.           도둑                                O

.           여자를 때림                     X

.           남자를 때림                     O           - 초등학교 때 한번 진짜로 대판 싸웠었지..

.           취직                                X

.           퇴직                                X

.           전직                                X

.           아르바이트                      X

.           해외여행                          X

.           기타                                O           - 그냥 코드만 겨우 잡는 정도..;;

.           피아노                             O           - 이제 양손 칠 수나 있을까 =ㅅ=

.           바이올린                          O           - 새로 배워야지 ㄱ-

.           안경                                O           - 고2 때 끼기 시작

.           렌즈                               X           - 너무 무섭..

.           오페라 감상                     O

.           텔레비전 출연                  X

.           파칭코                             X

.           경마                                X

.           럭비                                X

.           라이브 출연                     X

.           미팅                                X

.           만화방                             O

.           게임방                             O

.           유화                                O           - 그림 그리는 거라면 몇번..

.           에스컬레이터 역주            O           - 한번쯤은 다 해보지 않았을까??

.           풀마라톤                          O           - 걸어서 완주도 인정해준다면..

.           자동차 운전                     X

.           오토바이 운전                  X

.           10Kg이상 감량                 X

.           교통사고                          O

.           전철 틈새에 추락 X

.           세뱃돈을 주다                  X

.           도스토예프스키                X

.           괴테                               O           -

.           10만원 이상 줍다 X

.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           금발                                X

.           귀걸이                             X

.           500만원 이상 쇼핑            X

.           대출                                X

.           러브레터 받음                  X

.           수술                                O

.           선거 투표                        O

.           , 고양이 기름               O

.           유체이탈                          X

.           전생의 기억                     X

.           요가                                X

.           O/S재설치                       O           - 셀 수도 없이 해봤다. 이젠 거의 눈감고도 할 경지

.           보이스 챗                        O

.           선생님에게 맞다              O           - 중고등학교 때, 안 맞은 사람이 드물지 않을까..?

.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 이것도.

.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O

.           남의 아이 꾸짖기 X

.           코스프레                          X

.           동거                                X

.           2미터 이상에서 추락         O           - 좀 더 정확히 하면, 추락이 아니라 뛰었다 =ㅅ=

.           거지                                X

.           학급위원                          O

.           문신                                O           - 판박이 문신.

.           헌팅                                X

.           역헌팅                             X

.           몽고반점                          O

.           비행기                             X

.           디즈니랜드                      X

.           독신                                O           - 결혼한 상태가 아니니..

.           스키                               X

.           스노보드                          X

.           서핑                                X

.           고백                                O           - 어릴 때

.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           중퇴                                X

.           재수생                             X

.           흡연                                X

.           금연                                X

.           필름 끊김                        O           - 주위의 말로는 그냥 자는 것 같다;;

.           음주운전                          X

.           결혼식에 출석                  O           - 외가쪽에서는 가장 어린 축이라..

.           장례식에 출석                  O           - 할머니 두분 모두 돌아가셔서..

.           부모님 사망                     X

.           상주                                X

.           보증인                             X

.           유령을 보다                     X

.           UFO를 보다                     X

.           선생님을 때림                  X

.           부모를 때림                     X

.           범죄자를 잡다                  X

.           케잌을 굽다                     O           - 팬케잌..

.           비틀즈                             O           - Let It Be!!

.           흉터                                O           - 우측 팔에 화상.. 좌측 손에 깊게 베인..

.           사이트 운영                     O           - 지금 블로그도 그렇게 예전엔 동호회도..

.           식중독                             X

.           장난전화                          O

.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X

.           경찰차                             X

.           경찰방문                          O           - 봉사활동 채우러 =ㅅ=

.           구급차                             X

.           야간 열차                        X

.           치마 들추기                     X

.           의사놀이                          O

.           룸 서비스                        X

.           파이널 판타지                  O

.           화장실에 갇히다              X

.           조난                                X

.           사기 당함                        X

.           재판소                             X

.           호출기                             O

.           홀로 노래방                     X

.           혼자 불고기                     O

.           혼자 여행                        X

.           해외사이트에서 통판         X

.           바둑                                O           -

.           장기                                O

.           마작                                X

.           벌에 쏘이다                     O

.           사격                                X

.           번지점프                          X

.           스카이 다이빙                  X

.           시험 0점                          X

.           10만원 이상 당첨 X

.           마약                                X

.           사랑니                             O           - 현재 나는 중인 듯..

.           옥션                               X

.           노래방 데이트                  X

.           국제 전화                        O           - 중학교 때 친구 하나가 중국에 가 있어서 가끔..

.           100명앞에서 연설              X

.           남장, 여장                       X

.           시사회                             X

.           스포츠신문                      O

.           전학                                X

.           영어회화교실                   O

.           테니스                             O           - 봄학기 수업으로

.           승마                               X

.           격투기                             O           -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태권도!

.           유치장                             X

.           형무소                             X

.           원거리 연애                     X

.           설탕, 소금착각                 O           - 계란 후라이하다가 꽤나 ㅜ_ㅜ

.           양다리                             X

.           수혈                                X

.           실연                                O

.           해고 당함                        X

.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           골프                                X

.           배낚시                             X

.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           가정교사를 하다              X

.           표창되다                          O

.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 이건 뭡니까;;

Posted by Isitea

2006/06/21 18:51 2006/06/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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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VS Animator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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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VS Animator 라는 플래시입니다. 꽤나 재미있군요^^
출처는 이곳 http://www.wbsam.com/92

Posted by Isitea

2006/06/21 15:09 2006/06/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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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ㅅ=

사수좌의 날, 플래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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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수준이 차이가 나지만!!(아직도 애니의 화면을 잊지 못 하고 있다.)
단기간에 만든것 치고는 꽤 잘 만들었군요.

방향키로 이동을 하고, 전통적 공격키인 [z,x]로 공격을 하고 마우스 클릭으로 탐사선(20회 제한, 자동 회수)을 뿌립니다.

출처가 3차나 복잡하게 걸려있는 터라 =ㅅ=
뒷북이라느니, 돌 던지지는 마세요 ;ㅅ;

[1차 출처 : http://void.heteml.jp/flash/tdos3/tdos3.swf">]
[2차 출처 : Animewikix 자유게시판 하야테님의 글.(링크가 너무 길어서 화면이 늘어나더군요.)]
[3차 출처 : 묘우렌님의 블로그(트랙백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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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13:33 2006/06/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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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에 대한 20문 20답

1. 사이트 이름과 주소, 어떻게 불러줬으면 하는지(닉네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사이트 주소 : isitea.mireene.com
닉 네임 : 이시테아

[이시테아]라는 닉이 탄생하게된 비화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지요..?



2. 당신의 사이트가 어떤 곳인지 한마디로 설명해주세요.
특별히 주제랄 것은 없이 이것 저것 관심있는 것을 적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장소랄까요?

3. 이 사이트에 대한 링크, 사이트 내의 각 페이지에 대한 직링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해주세요.
눈을 씻고 거기에다가 부릅뜨고(웃음) 찾아봐도 링크걸만한게 없는데 만약 있다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
단, 댓글로 어디에 가져가는지 적어주시거나, 트랙백(엮인글)을 전송해주세요^^

4. 사이트에서 '방문자가 이것만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뭐, 특별히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제발 욕과 스팸만은..

5.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흐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라.. 아무래도 사이트를 만든 목적이 자신을 표현하며, 친목을 쌓자! 였으니 다른 사람의 눈쌀을 찌푸리게하지 않는 것! 정도랄까요?

6. 이 사이트의 갱신빈도를 알려주세요.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오래~도록 글을 쓰지 못 하겠지만, 보통이라면 일기를 쓰는 것처럼 하나씩은 쓸 예정이예요

7. 한 번 갱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얘기해주세요.
우와.. 정말 난감한 질문이네요? 보통 주제가 정해져있다면(문답같은 것) 20~30분 정도면 되지만, 직접 글을 쓰거나 나름대로 사색이라고 하는 것을 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오래걸려요. 대충 3~4시간 정도?

8. 현재의 방문자수와 앞으로 희망하는 방문자수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현재의 방문자수는~ 이올린에 발행을 하지 않는 이상! 20명 이내~ 입니다. 뭐, 전 지금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사실 이 이상 늘어나면 트래픽이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후문이.. ㄱ-]

9. 당신에게 있어 방문자란 어떤 존재인지 얘기해주세요.
방문자! 예전에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예전 우리나라에서는 손님이 오면 우선 맞절을 했다고요.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서로를 존경하는 거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도 방문자를 존경하고 싶다는 거죠. 뭐, 기회가 된다면 고민을 상담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죠. 서로의 인간관계에 직접적으로 미칠 파장이 적으니까요.

10. 폐쇄 예정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폐쇄 예정은 없어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이어가자는 생각이거든요. 예전에는 이리저리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동호회도 운영해보고 했지만, 거의가 2달을 채 못갔으니...
[풍문으로 이번 6월이 두달째라던데...]

11. 당신의 성별을 얘기해주세요.
남자입니다 +_+
제가 이모티콘을 이러저러 쓴다고 여성으로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웃음)

12. 당신이 태어난 년대, 가능하면 정확히 몇 년에 태어났는지 얘기해주세요.
1986년도, 음.. 이때 무슨 중요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13.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21세니 별것 있겠습니까? 그냥 대학생이지요.

14. 출신과 현재 사시는 곳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태양계 3번째 혹성[...] 이하략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입니다 +_+

15.자신있는 주제나 분야가 있으시다면 얘기해주세요.
자신있는 주제! 사실 제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냥 좋아할 뿐 자신있는 게 아니죠 >_<
제가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과목인 화학과, 초등학교때부터 해온 컴퓨터 만지기[...] 예요.

16. 당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성능, 접속환경에 대해서 아시는 범위에서 얘기해주세요.
아아.. 2.8G HT에 Ram 512MB 이하략..의 고성능 컴퓨터는 지방에 있고...
지금은 1.5G Ram 512MB 내장 사운드 그래픽의 노트북입니다. 접속환경은 원룸에서 빼 쓰는 지라 모르겠군요.

17. 당신이 매일 순회하는 사이트의 수를 얘기해주세요.
대충 15개?

18. 인터넷을 시작하게 된 시기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중1때 집에 랜이 들어오고 나서죠 >_<

19. 처음 사이트를 공개한 때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 와아... 무자비해요. 중2때지요.. 그때 사이트는 이미 폭파되었지만.. 그 허접한 디자인하고는.. 'ㅅ';;

20. 영향을 받거나 아주 좋아하는, 아니면 폐쇄 되면 암울한 기분이 될 법한 사이트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폐쇄되면 암울한 기분이 되는 곳이라... 단연 Clubbox.. 그리고 JJangFile.net
[둘 다 마일리지가 꽤 쌓여있다는...]

Posted by Isitea

2006/06/19 23:40 2006/06/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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