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몸이 갈라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을 정도로 바빴던 주말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아직 끝내지 못한 문제집 제작 Part-Time Job과 통계 열역학의 과제, 유기 화학 2의 과제,
그리고....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건....
양자 역학 과제!!!!!!
후후후후후후후......
하느라고 죽는 지 알았습니다. 아니, 몸이 약 3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_-;;
뭐, 거기에다가 미리네 호스팅을 신청했더나,, 바이럿(Virut)이라고 하던가..? 그런 웜에게
공격을 당해 약 3일동안 심심하면 다운되고... 에고고 여러 의미에서 파란 만장했습니다 -ㅁ-
어쨌거나, 옆으로 옮겨두고
분신술 쓸 줄 아시는 분 제게 전수를 (-ㅅ-)/
Posted by Isi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