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想家(むそうか)
몽상가
子供(こども)の頃(ころ)の夢(ゆめ)は
어릴 적의 꿈은
色褪(いろあ)せない落書(らくが)きね
색이 바래지 않는 낙서
思(おも)うまま書(か)き滑(すべ)らせて
생각한 대로 그려 가면
描(えあ)く未来(みらい)へと繋(つな)がる
그리는 미래로 이어지네!
澄(す)み渡(わた)る空(そら)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果(は)てしないほど青(あお)く
끝이 없는 것처럼 푸르고
無邪気(むじゃき)な1 心に
순진한 마음에
満(み)たされ光(ひか)れて2 く
가득 차 빛나고 있네
やがて自由(じゆう)に飛(と)び回(まわ)れる3
머지않아 자유롭게 날아다닐
羽根(はね)を手(て)に入(い)れて
날개를 손에 넣고
無垢(むく)な瞳(ひとみ)は求(もと)めて行(い)く
순진한 눈동자는 스스로 나아가네
空の向(む)こうへ行きたいな
하늘의 저편으로 가고 싶어
止(と)めどない願(ねが)いから4
끝없이 많은 소원 중에서
一つ(ひとつ)だけ適(かな)うのなら
하나라도 이룬다면
誰(だれ)にも譲(ゆず)れ たくはない
누구에게도 양고하고 싶지 않은
夢を攫(つか)みたいと思うよ
꿈을 잡고 싶다고 생각해
子供の頃の夢は
어릴 적의 꿈은
色褪せない落書きね
바래지 않는 낙서
何時(いす)までも書き続(つづ)けられた
언제까지라도 그려간다면
願う未来へと繋がる
바라던 미래로 이어지네!

Posted by Isi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