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과 마블동 일동 중 수능을 치는 분들에게 무한한 영광을!!
휴.. 모두들 힘내세요!!
저는 8시 15분부터 9시까지 이미 Essential Cell Biology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_-;;
정말 성적이 생물이나 물리학과 수업에서 더 잘나오니.. 제가 화학과인지 아닌지 조차 모르겠군요...
화학을 정말 좋아해서 왔는데...
차츰.. 벌써 2년이나 이러고 있다보니 믿은이 흩어지네요 T_T
아아.. ;ㅅ; 1그분에게 위로 받고 싶어 T_T
히잉 ;ㅅ;
Posted by Isi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