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수요일에 뭔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 T_T

결국 목요일부터 위대하시고 무서우신 우리의 감기님에게 격추를 당했군요 T_T

목요일부터 이불 뒤집어쓰고 장판 42도에 맞추고..

흑흑, 아직도 안 나았어요 T_T

약도 많이 먹었는데( <- 약물 남용의 주범 ) ;ㅅ;

그래도 그나마 목이라도 아프지 않게 되어서 뭔가 먹을 수 있게된 게 기쁠 따름 ;ㅅ;

금요일에는 진짜 목이 따거워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에효효;;

오랜만에 걸리는 감기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ㅅ;

여튼, 글을 자주 쓴다고 해 놓고서는 이것저것 핑계를 대면서 [또] 피했군요.

뭐, 어차피 재미로 하는 것인만큼 마음 내키는 때에 쓰는게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너무 불규칙 적이잖아요!
(웃음)

어쨌건 간에, 두서 없는 말이지만!!!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Isitea

2007/11/05 09:56 2007/11/05 09:56
, , ,
Response
0 Trackbacks , 5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44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이야-

저번주 금요일에 시작해 이번주 목요일인 오늘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가
 그렇게나 길어 보였는데.. 후우-
지나고보니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이번엔 오랜만에 성묘도 갔고.... 나름 알찬 휴일이었네요.

문제는 -ㅁ- 대구에 내려가서 숙제를 하겠다는 야망을 품고, 가져간 양자 역학인데....[...]

할 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_-)/ 후우

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퍽! 그게 아니야!!)

예 -_- 거의 놀았습니다. 도합 3문제 풀었습니다 -_-;;

이렇게 의지가 약해서야 어디다 쓰려나 모르겠군요!!

그런고로 내일은 중도에서 문제를 다 풀때까지 나오지 않을 생각입니다!!! 라고 외치고 싶지만

중앙 도서관은 답답하니, 적당한 곳에서 자리 잡고 풀어야겠네요 (아하하- 이 의지박약같으니라고)

어쨌거나, 이번 추석은 나름대로 즐거웠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어딜봐서?!)

혹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번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나 모르겠군요.

+그러고보니 어젯밤(추석)에 달이 꽤 밝더군요~ 아아~ 기분 좋았습니다.

Posted by Isitea

2007/09/26 19:07 2007/09/26 19:07
, ,
Response
0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4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아하하-

정말 몸이 갈라졌으면 좋겠다고 느꼈을 정도로 바빴던 주말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아직 끝내지 못한 문제집 제작 Part-Time Job과 통계 열역학의 과제, 유기 화학 2의 과제,

그리고....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건....

양자 역학 과제!!!!!!

후후후후후후후......

하느라고 죽는 지 알았습니다. 아니, 몸이 약 3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_-;;

뭐, 거기에다가 미리네 호스팅을 신청했더나,, 바이럿(Virut)이라고 하던가..? 그런 웜에게

공격을 당해 약 3일동안 심심하면 다운되고... 에고고 여러 의미에서 파란 만장했습니다 -ㅁ-

어쨌거나, 옆으로 옮겨두고

분신술 쓸 줄 아시는 분 제게 전수를 (-ㅅ-)/

Posted by Isitea

2007/09/18 17:23 2007/09/18 17:23
,
Response
0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4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Microsoft Word 2007 Blog Publishing Test

외부 프로그램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처음으로 시도해봅니다.

이 글이 제대로 보인다면 앞으로는 글 쓰는 게 조금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군요.

현재 태터 툴즈에서는 어떠한 글 쓰기도 불가능하거든요 =_=;;;

Posted by Isitea

2007/05/08 19:50 2007/05/08 19:50
, ,
Response
0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28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오늘은 월요일이군요. 지금은 아침입니다, 후훗.

저는 거의 한주나 되는 시간동안 편히 쉬었네요 하하하.

그렇다면, 제 블로그에 들러주신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하였습니까?

이제 바쁜 일상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아 ㅜㅡ

편하게 쉬면서 먹는 게 좋은데에~~ (돼지냣!?)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후훗

Posted by Isitea

2006/10/09 08:55 2006/10/09 08:55
,
Response
0 Trackbacks , 6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93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이상은 8월 10일에 개봉을 하는 에니메이션의 제목입니다.

흠흠, 최근에 개봉하는 작품 중에서 왠지 보고싶다-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랄까요.
하지만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조사도 안 해봤고, 그냥 보고 싶을 뿐.

---> 즉, 혼자보러가기는 껄끄러우니 시간이 되시는 분은 함게 보러가요... ─┌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볼 예정인데- 수요일까지 연락을 주세요 =ㅅ=

장소 : 삼성역 코엑스  시간 : 미정
(2006/08/07 19:09 씀)

계획 전면 취소입니다 -_-

왜 이렇게 나쁜 말이 많은지... 좀 더 두고봐야겠네요

Posted by Isitea

2006/08/08 09:34 2006/08/08 09:34
, ,
Response
0 Trackbacks , 1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5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대학생에게 최대의 적 중의 하나인 바로 '그것'이!!

'수강신청'기간이 찾아오고야 만 것입니다 ;ㅅ;

이번에는 과연 듣고 싶은 과목을 신청할 수 있을 것인가!!

장장 4연속 패배의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ㅜ_ㅜ 알 수 없군요 ;ㅅ; 이번에는 서버 다운이나 안 되었으면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요 ㅜ_ㅜ

서버 용량을 좀 늘여달라고요 ;ㅅ; 아무리 3일정도만 쓰고 말 거라도 그렇지... ;ㅅ;

하아- 지난번 학기에 역시 4전공은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이번에는 3전공 2핵교로 가기로 했습니다 ㄱ- (그게 더 힘들어!!!)

뭐.. 계획은 바뀔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 한과목은 쪼오금 읽어 봤으니 부담이 덜 될지도...

에효 -ㅅ- 아직 가을학기는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흐느적 거리는 이시테압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목표설정을 해야겠군요

일단은! 수강신청이나 성공하고 보자구요!!

Posted by Isitea

2006/07/30 22:47 2006/07/30 22:47
, ,
Response
0 Trackbacks , 11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3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이거 일이 꼬이려니 정말 제대로 꼬여서 풀리지가 않는 군요.. orz

바로 이전의 글에 적혀있는 바 대로 일주일동안은 한글을 쓸 수가 없어 잠적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학생증이 속을 썩이는 군요. ;ㅅ;

저의 이동수단을 책임지고있는 교통카드이자 돈을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출금카드인 학생증이 ;ㅅ;

저를 거부했습니다-

전신으로 거부를 하더군요...

이미 수중에 있는 돈은 동전까지 싸그리 합쳐서 총 18000(천원짜리 이상 없음 OTL = 전부 동전)

쿨럭-

정말 큰일입니다 ㅜ_ㅜ


+왜 갑자기 멀쩡하던 M/S가 고장이 나냔 말이야 ㅜ_ㅜ
+그러고보니 'M', 'S'는 저랑 원수라도 진 모양입니다. 연속으로 괴롭히는 것을 보니..ㅜ_ㅜ
+혹시나 싶어 오늘도 은행 순례를 하며 시도해봤으니 실패-

Posted by Isitea

2006/07/29 19:12 2006/07/29 19:12
, , ,
Response
0 Trackbacks , 8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2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_<
기상청의 농간에 의해서 와해되었던 동기 MT 대신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7명이 모여서 [묵호]라는 동해안 어딘가로 밤기차 여행을 떠난답니다 +_+

7월 7일 11시 기차를 타고 청량리 역에서 출발-
7월 8일 04시 59분에 묵호 역 도착-

7월 9일 생환-

이것이 대략적인 계획입니다!!!
(어잇, 가고 오는 것 밖에 없지 않니!!)

=ㅅ= 태클은 무시합니다. 어차피 여행의 백미는 바로 무계획 충동 여행!!!!

바로 어제 세워진 이 계획에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군요 ㄱ-

충동 - 가자~ | 그래, 가자~ | 오오 좋아! --> 결성
무계획 - 밤차타고 가자~ | 아, 몇자리 없다. 아무거나 예약해; |  어떻게 돌아오지? | 뭐, 그때가서 --> (삐질)

아아.. 적고나니 정말로 무. 계. 획. + 충. 동. 100%입니다 =ㅅ=;;;;;

그럼 다녀와서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ㅜ_ㅜ 역시 좀 더 친해져야지 ;ㅅ;

Posted by Isitea

2006/07/07 02:40 2006/07/07 02:40
, , , ,
Response
0 Trackbacks , 1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73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정말로 대한민국은 남녀차별이 심한 나라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외를 구하려고 하는데.. 왜 그렇게들 밝히시는지...

솔직히 여학생이 여선생님을 구하는 건 인정합니다.

네, 요즘 세상이 세상인만큼 남자를 못 믿는 것.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도대체가 =ㅅ= 남. 학. 생. 이  여. 선. 생. 님. 을 구하는 건 뭡니까 =ㅅ=

네? 그럴수도 있는 거라고요?

예. 그렇죠. 물론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도대체가 성별에 무. 관. 하다거나 남. 선. 생. 님. 을 구하는 경우가 하늘에 별따기군요.

하아..

실력없는 자의 슬픔입니다.

[몇가지 눈의 띄는 것들의 경우 위치는 안드로매다, 조건은 x개월 완성, 급여는 평균 이하... 너무해 ;ㅅ;]

+톢이님? 특별히 여성을 비하하거나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예요 ;ㅁ;
+단지 사회의 부조리가 ㄱ-....

Posted by Isitea

2006/07/06 02:25 2006/07/06 02:25
, ,
Response
0 Trackbacks , 1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72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일주일동안 고향에 내려가있었던 관계로
한동안 애니를 보지 못 하였죠.

그. 래. 서.!! 보지 못 하였던 것들을 몰아서 보기 위하여, 다운로드를 시작하였습니다.

두둥!!

하지만 복병이 있었으니 가난한 자에게 내리는 속도제한이라는 무서운 이름의 적이이..

무려 2기가 정도(몇가지를 MKV로 다운 받으니 금방... 변명 중)를 다운받는데, [52kb/s ||orz]

12시간 걸렸습니다. 역시 켜놓고 학교에 다녀 온 것이 그나마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군요 -ㅅ-

그래서 The Third ~ 青い瞳の少女 ~ 9화와 Soul Link 마지막편, 이렇게 두 가지를 보았네요.

무리해서 다운은 받아뒀는데 보려니 이미 시간은 새벽..

나중에 봐야겠네요 >_<;;

[이럴 시간에 공부를 해 이 녀석!]

하하, 뭐 결국 오늘의 교훈은 무리해서 준비하지말자??

(뭔가 이상한 결론.. =ㅅ=;;)

Posted by Isitea

2006/07/04 02:08 2006/07/04 02:08
, ,
Response
0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7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오늘부터 약 일주일정도 고향[대구]에 내려가있는 군요.

이번에 내려갈 때는 노트북은 들고 가지 않으려고 생각하므로, 아무래도 업데이트 같은 건 없겠죠.

이제 여름이고 이미 방학이 시작한 지인들도 계실 텐데, 계획은 다 짜셨나요?

저는 아무래도 부족한 정신 수양을 하기 위해서 면벽(?) 수행을 할 예정이예요(웃음)

그리고는 개인적으로는 좋은 MT장소가 있으면 찾아서 놀러가는 것을 추진할 예정~~!!

혹시나 들러주시는 분들 중에서 아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말 해주세요~~ +_+

산, 바다.. 어디든 가리지 않는답니다 ^^

참참, 모두 여름감기와 냉방병 조심하세요? >_<

Posted by Isitea

2006/06/25 14:45 2006/06/25 14:45
, , , ,
Response
0 Trackbacks , 8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8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여기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저건 또 무슨 헛소리냐, 뭐 안 좋은 거라도 먹었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구글 코리아에서 [sgitarous 하루히]로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제일 위에 나와요 ;ㅅ;

너무나 기뻐요!! >_<




[.... 과연 기뻐해야할 일인가...?]

Posted by Isitea

2006/06/21 14:33 2006/06/21 14:33
, , ,
Response
0 Trackbacks , 6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3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시체 부활했습니다.

아아.. 아직도 온 몸이 뻐근하네요 =ㅅ=

어제 [퓰러렌]이라는 과내 밴드의 정기 공연에 참가했습니다.
이런 공연의 묘미는 역시 몸을 사리지 않고 즐기는 것인데, 크흠.
이번에는 좀 지나쳤나 봅니다 ㅜ_ㅜ

팔이며 다리며... 안 쑤시는 곳이 없군요

특히! 마구 흔들었던, 목!!

지금 돌리기도 힘들어요 ;ㅅ;

학교에 가서 책 좀 보려고 했더니, 밖에는 비가 쏟아지고 온몸이 뻐근해서 =ㅅ=

등교 보류! [ㅜ_ㅜ 이러다가 계속 보류만 하는 건 아닌지.]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요!

저처럼 무리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ㄱ-

Posted by Isitea

2006/06/21 13:04 2006/06/21 13:04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아마도 날짜는 6월 23일.

너무나 기대가 되는 군요!!

아아.. 벌써 그 바빴던 1학기도 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학기를 다시 날려버리는 바람에 암울한 Aura가 저를 덮치기위해서 호시탐탐노리고 있군요.

그래도, MT까지는 그에 맞서서 싸울 것입니다?!(음?)

너무나 기대되는 마지막 MT~

숨겨진 근황

Posted by Isitea

2006/06/18 16:06 2006/06/18 16:06
, ,
Response
0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57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ㅅ=

마지막 시험이 끝나는 날부터 연속해서 밤을 샜더니...
몸 상태가 영 아니군요.

어쨌거나..

결과가 나를 기만하고 있으며 끝없는 저주가 하늘에서 떨어져 방학동안
저주의 해주법을 찾아서 해매게되는 게 제 운명인가 봅니다.. ㅜ_ㅜ

하지만 1학기 마지막 MT를 갈 때까지만 =ㅅ=!

놀아야지요~~ [언제는 안 놀았니!]

Posted by Isitea

2006/06/18 16:00 2006/06/18 16:00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56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을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기에서 인사를 하렵니다.
직접하기는 부끄러우니까요.. *>>_<<*

그냥, 별일 아닌 것에 조금씩 쌓여있던 슬픔과 우울들이 터져나왔던 거예요..

이제는 괜찮아요.

여러분의 관심덕분에 기운을 차렸습니다!!

정말로 괜찮아요 >_<

그래도.. 조금쯤은 얌전히 있을래요..

Posted by Isitea

2006/06/13 12:00 2006/06/13 12:00
, , ,
Response
0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5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언제나 따스한 햇빛은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 Isitea

Notices

Archives

Authors

  1. Isitea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379675
Today:
1
Yesterday: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