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도대체 몇번을 빼 먹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ㄱ-

결국 마이너씨를 매주 만들겠다던 그 의지는 어디로 가 버렸는지 거참...

잡설은 여기서 그만두고! 이제 배경화면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_+ (형태의 기준은 에그씨의 글입니다)

1. 해상도
마찬가집니다, 하하. 역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해상도인!! 1024*786 입니다 +_+

2. 바탕화면에 나와있는 아이콘
내 문서 아이콘이 하나. 휴지통(노턴으로 인해 개조된 =ㅅ=) 하나, 카발 하나....

끝입니다. 최근 노트북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여 포맷 및 복구 주기가 갈 수록 짧아 지는 군요... 걱정이예요..

+카발은.. 최근에 하는 게임입니다 -ㅅ- 쉿!

3. 시작 표시줄
보통의 시작 표시줄과는 다르지요? 블랙일관 테마로 이름이.. 음... 까먹었습니다 =ㅅ=
깔끔하고 검은 색이라 단정해서 편안한 느낌이지요 +_+
빠른 단축아이콘에는 미디어플레이어 클래식과 바탕화면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앰프가 있군요!!

4. 바탕화면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한 내년 봄 개관 예정인 에니메이션인 [초속 5센티미터]의 배경화면입니다. +_+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과 벚꽃들의 화사함이, 그리고 왠지모르게 마음이 놓이는 편안함이라고 할까요.
꽤나 마음에 들어서 벌써 한달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는 배경화면입니다 +_+

뭐, 예전에는 저 화면이 아니라 지옥소녀의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건 그것대로의 맛과 멋이 있지요 하하.

5. !!! 이것은 무엇 일까요 ?
...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윈앰프에 현재 재생되고 있는 곡을 맞춰보세요!! 라는 것.. 일까나요 핫핫.
뭐 사실은 시작메뉴안도 소개하고 싶지만 그것은 이번 소재에서는 다뤄지지않을 것이고. 앞으로 다뤄질일이 없는 소재지요.

결론은 노래 재목을 맞추어 보시라는 겁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9/02 13:05 2006/09/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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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뜸하다 글을 올리는 게으른 이시테아예요.
이번의 글은 제목그대로 오랜만에 하는 마이너씨입니다.

사실 마이너씨는 매주말마다 올리기로 했었으나, 2주동안 쉬는 바람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제는 어김없이 찾아올 마이너씨를 기대하며,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시다.


사실 저는 더위를 정말로 많이 탑니다.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아니 햇빛만 맞아도 땀을 뻘뻘 흘리니까요.
뭐,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한여름에 개가 혀를 내미는 것만큼 땀을 많이 흘린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아아 전혀 구체적이지 않군요.

그냥 땀으로 인해서 매일매일 빨래를 해야한다고만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저는 나름의 피서법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싶으나 역시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는 것같지는 않군요, 하하;;


그래도 우기자고 한다면 언제나 어떤 책이든 손에 들고있다보니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 것이 나름의 피서법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최근에는 제 자취방 근처에 분위기 좋은 찻집(Cafe말고 보이차나 홍차를 파는)을 한군데 발견해서 가끔씩 가서 차를 시킨다음 마시면서 독서를 하기도 한답니다.

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방안에서 간단한 녹차와 함께 책을 읽기도 하지요.

일단, 이상이 저의 피서법입니다.
역시 여러분들이 생각하신대로 정말 재미없는 피서법이지요?
혹시나 재미난 피서법이나 뭔가 좀 활동적인 방법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_+


+혹시나 마이너씨 프로젝트에 참가하실 분은 현재 글이 글에 트랙백을 전송해주세요.

Posted by Isitea

2006/08/04 23:22 2006/08/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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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 정말 뭐랄까.. 묘한 느낌이군요.
제가 질문을 하고 제가 답을 한다는 것이.

어쨌든! 잡설은 잠시 옆에다 두고. 비 오는 날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공개합니다 +_+

질문에서 밝혔듯이 저는 비가 오는 날에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면서 그날의 여유로움을 맘껏 만끽하지요.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하고, 창밖을 보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기도 한답니다 >_<
그러면서 잔잔하게 깔리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로 천상에서 살고 있는 것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때의 여유로움과 고요함. 이것은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어떤가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비 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준비가 되었나요?
준비가 되셨다면 제가 이런 날에 듣는 음악을 추천해 드리겠어요-
--> 목록을 들으면서 그 중에서 몇개만 추려내다 보니 그다지 조용하지 않군요 =ㅅ=;;

여튼, 자아- 추천 나갑니다 +_+
Adagio for String, La follia Concerto Grosso #12 in D
이 두가지 중 특히 두번째 곡인 La follia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또는 피아노의 전신-이름을 잊었..)의 협주곡입니다.

사실 저것 이외에도 많지만 클래식 쪽에서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하지요

그리고 그외에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별의 목소리 OST),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OST.
꽤 듣기 좋아요. 특히 이 애니를 보았다면 자연스럽게 곡이 떠오르는게 다시 한번 감동응 +_+

그리고 OST를 제외한 노래는
Can't take my eyes off you - 유명한 올드팝이죠
水の欠片 - 블리치 2기 여는 음악입니다.
Alchemy of Love - 天地無用(천지무용) 극장판인 In Love의 여는 음악입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유명한 곡입니다. 다들 아시죠?
Crucify my love - X-Japan의 곡입니다.
Shocking Pink Rose - 조용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곡입니다.

이외에서 더 있지만 이정도로 해 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실 위의 곡들은 개인 취향이 조금(엄청!) 가미된 것들이라서 말이예요 ㅎㅎ

아아.. 언제나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는 정말로 말 재주가 없네요.
다른 사람이 이러한 노래를 소개한다면 저보다 더욱 재미있게, 꼭 들어보고 싶게 소개를 할 텐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 글을 늦게 올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_ㅜ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이 안 되지 뭡니까 ;ㅅ;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Minor.psd

제가 사용한 마이너씨

말 풍선.psd

제가 사용한 말풍선

Posted by Isitea

2006/07/15 23:00 2006/07/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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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씨 :: 아까운 기회



굉장히 좋은 기회라..

기껏해야 게임에서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데 못 주웠다!!!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아니예요. 아무리 저라도 저렇게 슬픈 일정도는 있다구요!

가장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며언~

5월 24일에서 5월 28일까지 교보문고에서 이벤트를 했었죠.

모짜르트 교향곡 모음집을 예약 한정으로 통신판매한다는 이벤트 였습니다.

이 제품은 음반만 무려 40장(헉!)에 각 곡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자까지 같이 파는 것이었죠.

자아, 여러분? 이 통판 상품의 가격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음.. 보통 음반한장에 만원정도지요. 하지만 이벤트이고 원래 클래식쪽이 약간 싼 기분도 있으니 장당 5천칩시다.

그래도 40장이면 20만원(orz)에 책자(2만원)정도로 예상하면 22만원이라는 기염을 토하는 가격을 예상할 수 있지요.

하. 지. 만!!!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통판 가격은 2만 4천원이었습니다.

클래식을 나름 즐겨듣는 저로써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죠!!!

그래서 이벤트 몇일전에 본 저는, "내일이 시험이니까, 나중에 주문하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했드랬죠.

이것이 오산이었습니다. 한번 미뤘더니 기억의 저편으로 잠수하셔서는 약 일주일정도가 지난 후에야 떠오른 것입니다. ㅜ_ㅜ

아아.. 이 얼마나 눈물 겨운 사연입니까? =ㅅ=

이 외에도 사실은 더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알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저는 다음 마이너씨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7/10 22:43 2006/07/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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