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만 하면 반드시...

태터툴즈의 포스트 발행 사이트인 eolin.com에서 들어간 블로그에서 중요한 글을 발견했네요.

“잘못된 전략이라도 제대로 실행만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반대로 뛰어난 전략이라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CEO, 스콧
위의 글이 들어가 있는 글인데, 바로 위 말 그대로를 적은 글이었습니다.

[실행만 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이러저라한 일들을 하면서 제가 실패한 일들을 말이죠. 그러고보니 대부분의 경우,
공통점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위의 말대로 [실행하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뭐, 간단한 예를 들자면, 시험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을 꼽을 수 있네요.
물론 저의 재능에 의해서 꽤나 공들여서 준비를 했으나 성적이 나빴던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그러한 경우는 정말로 손에 꼽을 정도로, 대부분의 경우는
"나는 안돼. 해보나마나 성적이 나쁠 거야." 라며 시작하기도 전에 실행을 포기했더군요.

우연한 기회에 이러한 글을 보게 되었지만, 저는 앞으로는 이글을 마음에 두렵니다.

어떤 것이든. 의지만 살아있다면. 그리고 실행만 한다면.
절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며 나아가렵니다.



이 글의 원문은 이 링크를 따라가세요.

Posted by Isitea

2006/06/05 10:45 2006/06/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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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약한가 봅니다..

아아..

금요일에 친구에게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을 말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안 하려고는 했으나.. 결국은 말해 버렸지요..

예.. 좋아요.. 자신이 품고 있는 고민이 결국 자신의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다면,

나중의, 나중의 나중의 수단으로 자신의 주변 인물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좋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당연한 방법이지요. 자신의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자신 혼자서 안고 있는 것은 자기 과신이며, 자만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파멸로 이끌어집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것이 아니지요. 한번 말했더니.. 또 다른 주변 인물들에게 말하고 싶고

나 자신의 고민을 이해받고 싶고, 공유하고 싶어지더군요.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해결 방법]이 내 앞에 제시된다고 하더라도 수행할 용기는

없는 주제에 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고민을 공유한다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그에게 [전가]시킨다는 의미도 있으므로, 정말 신중해야하지만..

저는. 바로 어제의 저는 그러한 것을 지키지 못 했습니다.

[단지 지금이 힘들다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옳은지 알 수 없다고,

단지 그것뿐인 이유]로 고민의 공유를 시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로 잘못된 행동이군요, 하지만 이미 저질러진 사건은 되돌려질 수 없고

한번 지나간 시간은 계속해서 이미 이루어진 과거를 안고서 진행해 나갈 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조심을 해야겠지요.

정말로, 정말로 의지를 굳힐 겁니다.

Posted by Isitea

2006/05/31 03:26 2006/05/3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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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짧은 글..


짧은 글... 이라고 적었네요.. 음.. 아무래도 이번 글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한 것같아요.

짧은 글. 좀 더 학술적으로 나누자면, 수필.. 정도일까나요? 후후.

정말 요즘은 마음이 심란하고, 이러저러한 생각도 떠오르고.

이러면 좋겠네, 저러면 좋겠네, 하지만 서도. 실제로 그때가 다가오면 생각한 대로는 되지않고

예전부터 느껴오고 있는 거지만, 세상은 만만하게 볼 게 아니예요.. 하하.

정말 예전에는 왜 이러한 감정을 몰랐는지.. 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최근에는

좀 더 주변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을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군요.

그러고 보니 오늘도 내 주변인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군요.

그는 진정으로 나에게 부딫쳐 왔지만(저의 생각에요), 저는 그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네요.

그는 그냥 웃고만 있었지만, 사실 가슴 속으로 얼마나 울었을까요.

몇번을 울고, 몇번을 화냈을까요.

그것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사과를 해야 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제가 더 미워지네요.

이 글을 쓰는 김에.. 문자라도 한 통 보내야겠네요.

Posted by Isitea

2006/05/24 22:04 2006/05/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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