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t go back to before the time-machine is made

제목을 한번 영어로 써 봤습니다.

해석하자면, 우리는 타임머신이 만들어지기 전으로는 갈 수 없어요. 가 되겠군요.

위의 서술을 타임머신을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정도는 들어봤을 법한 서술이죠.
미래든 과거든 우리가 원하는 시간적 지점에 자유롭게 갈 수 있다. 라, 이 얼마나 멋진 상상인가요?

마치 우리가 맨몸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되는 것보다 더한 기쁨을 맛 볼지도 모르겠지요.

그럼 여담은 여기까지로 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왜 우리는 타임머신이 만들어지기 전으로는 갈 수 없을까요?
분명 위의 문장에서 말하는 타임머신은 과거든 미래든 우리가 원하는 시간적 지점에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기계인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가정에서 이끌어져 나온 순수하게 이성에 의한 고찰의 결과입니다.
(말은 저렇게 하지만, 한마디로 최소한의 가정을 통인 이성 실험의 결과라는 거죠)

우선 가정이 들어가는데 상상만해도 살이 떨려오는 가정입니다.

Hypothesis 1. 미래의 어느 시점에선가 과거든 미래든 시간적 위상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든다.
Hypothesis 2. 타임머신이 만들어진다면,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한다.

위의 두 가지 가정이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가정입니다.

그러고보니 결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해야할 것이 생겼네요.
타임 패러독스란 무엇인가?

검색하면 금방나오지만, 이왕 이야기 꺼낸 거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Time-Paradox, 이는 시간의 이동이 자유롭게 되는 시점에서 생길 수 있는 말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예를 들어 설명하면 더욱 이해하기 쉬운데요, 간단하면서 유명한 것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1. 인물 가가 타임머신을 개발합니다.
2. 인물 가가 개발한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자신의 조상이 사는 시점으로 갑니다.
3. 인물 가가 자신의 조상인 인물 나를 살해합니다.
?. 인물 가는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인 [인물 가는 어떻게 될까요?] 이 바로 타임 패러독스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이야기를 끌어가보도록 합시다.
4. 인물 나가 죽습니다.
5. 인물 나가 죽어 후손인 인물 가가 태어나지 못 합니다.
6. 인물 가가 태어나지 못 해, 조상인 인물 나를 죽이지도 못하고, 타임머신이 개발되지 않습니다.

사실 이야기의 진행은 5번까지만 해도 충분합니다. 분명 인물 나는 인물 가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하지만 인물 가가 인물 나를 죽이는 시점에서 인물 가는 존재할 수 없게되고 결국 인물 가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인물 나를 죽일 수 없습니다.

1에서 시작해 5에서 끝나는 이 이야기가 타임 패러독스라고 볼 수 있죠.

바로 이러한 타임 패러독스는 타임머신이 존재하며, 이를 이용하여 과거로 돌아갈 경우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기에 지식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타임머신이 발명된 시점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이 서술이 타임 패러독스에 의한 타임머신의 사용 조건 중 하나로 가장 많이 믿어지고 있는 점은 [오캄의 면도날]로 불리는 최소 가정의 원칙을 철저하게 따른다는 점이죠. 보세요. 위 서술의 가정은 두개 뿐입니다. 그것도 가장 깔끔하게 타임머신이 존재한다는 것과 이로 인핸 타임 패러독스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이 서술은 타임머신에 의한 시간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 인간[타임머신 사용자]의 시점 )

보는 것과 같이 타임머신의 개발과 동시에 시간축은 꺽여버립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과거 - 현재 - 미래의 순서가 아니라. 타임머신이 개발된 시점이 바로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가 되는 거죠.

따라서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인 시간에서는 타임머신의 사용이 가능하고 그 전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론이죠.

물론 위 서술은 최소한의 가정에서 도출된 최소한의 제한입니다. 적어도 타임머신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제한이랄까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만, 이 뒤에는 다른 여러 가설들을 살짝 써볼 겁니다.

1. 본래의 자신이 있었던 과거로는 돌아가지 못한다.
이것은 SF의 고전인 [xxxx](제목 까먹음. 꽤 유명한데..;;)에서 말한 선택의 분기점 또는 역사의 분기점 이라는 것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즉, 어떤 시간 시점 100-0에서 과거 시점 50-0으로 이동을 하게되면, 본래 자신이 있었던 진짜 50-0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 이동을 하는 시점에서 새로이 생겨난 50-1로 이동하게 된다는 가설입니다.
쉽게 말해서 흔히 소설에서 나오는 평행 세계로의 이동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이 경우는 평행 세계(과거의 분기점에서 갈라져나온 세계)가 아니라, 과거로 이동하는 순간 복사된 완벽한 사본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물론 이 부분을 새로 생긴 완벽한 사본이 아니라 과거 완벽하게 동일한 선택을 거듭해 온 평행 세계라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완벽하게 동일한 선택을 했다면 이는 역사의 분기점에 따른 평행 세계의 생성설에 따르면 평행 세계가 아니기에 제외됩니다)
이 가설의 재밌는 점은 이렇게 생긴 곳은 그 평행 세계로는 어느 누가도 다시 이동해 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설에 나오는 시간 경찰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일이 생길리가 절대 없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이 그 세계에서 유일한 시간 여행자가 되는거죠.

2. 과거로 이동하면 철저하게 제 3자에 위치하게 된다.
이 가설은 타임 패러독스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몇 안되는 가설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시간 시점 100에서 과거 시점 50으로 이동을 하게 된다면, 이간 이동자 가는 과거 시점 50에서 이동을 시작한 시간 시점 100이 되기 전까지는 주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며, 주변에서 영향을 받지 못하는 말그대로 관찰자 또는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자가 된다는 가설입니다.

이 가설이 참이라고 한다면 지금 이 순간, 당신 바로 뒤에서 또는 당신이 있는 바로 그자리에 미래에서 현재의 세계를 관광하려고 온 시간 여행자가 있을 수도 있겠죠.

이외에도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더는 기억도 나지않고 애초에 모르는 걸 수도 있겠군요.

이 긴 글을 읽느라고 고생하신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다음의 링크의 글의 댓글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http://newkoman.mireene.com/tt/2005
트랙백을 보내려고 했는데 막혀있네요.

Posted by Isitea

2008/08/24 17:33 2008/08/24 17:33
,
Response
0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56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156

이야 =_=

약 4일 전,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이라는 홈페이지를 우연한 기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2ch VIP 개그란을 포복절도하면 재밌게 읽고 있었죠 (웃음)

그러던 중, 테트리스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는데 어떤 덧글이 달렸을지 궁금해서 열어 보았더니

테트리스의 신이라 불릴 만한 사람이 있더군요.... 세상은 참 넓어요. 후후..

해당 동영상은 이곳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필히 마지막까지 감상해주세요.

Posted by Isitea

2008/04/18 14:31 2008/04/18 14:31
, ,
Response
0 Trackbacks , 6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48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148

Web-Browser based Turet Defense!!!!

제목은 영어로 썼지만..
그냥 그런겁니다..

하는 방법이야, 그냥 딱 보면 딱!!

아주 간단하죠 ㅎㅎ

팁을 드릴까요?


위의 플래시의 주소는 http://isitea.mireene.com/FlashElementTD.swf 예요.
즐기시려면 다운하셔서 즐기셔도 됩니다~
(사실 위의 창은 좀 작죠..)

최고 기록 : 펼치기

Posted by Isitea

2007/03/28 09:00 2007/03/28 09:00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125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125



아아.. 도대체 몇번을 빼 먹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ㄱ-

결국 마이너씨를 매주 만들겠다던 그 의지는 어디로 가 버렸는지 거참...

잡설은 여기서 그만두고! 이제 배경화면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_+ (형태의 기준은 에그씨의 글입니다)

1. 해상도
마찬가집니다, 하하. 역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해상도인!! 1024*786 입니다 +_+

2. 바탕화면에 나와있는 아이콘
내 문서 아이콘이 하나. 휴지통(노턴으로 인해 개조된 =ㅅ=) 하나, 카발 하나....

끝입니다. 최근 노트북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여 포맷 및 복구 주기가 갈 수록 짧아 지는 군요... 걱정이예요..

+카발은.. 최근에 하는 게임입니다 -ㅅ- 쉿!

3. 시작 표시줄
보통의 시작 표시줄과는 다르지요? 블랙일관 테마로 이름이.. 음... 까먹었습니다 =ㅅ=
깔끔하고 검은 색이라 단정해서 편안한 느낌이지요 +_+
빠른 단축아이콘에는 미디어플레이어 클래식과 바탕화면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윈앰프가 있군요!!

4. 바탕화면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한 내년 봄 개관 예정인 에니메이션인 [초속 5센티미터]의 배경화면입니다. +_+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과 벚꽃들의 화사함이, 그리고 왠지모르게 마음이 놓이는 편안함이라고 할까요.
꽤나 마음에 들어서 벌써 한달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는 배경화면입니다 +_+

뭐, 예전에는 저 화면이 아니라 지옥소녀의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그건 그것대로의 맛과 멋이 있지요 하하.

5. !!! 이것은 무엇 일까요 ?
...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윈앰프에 현재 재생되고 있는 곡을 맞춰보세요!! 라는 것.. 일까나요 핫핫.
뭐 사실은 시작메뉴안도 소개하고 싶지만 그것은 이번 소재에서는 다뤄지지않을 것이고. 앞으로 다뤄질일이 없는 소재지요.

결론은 노래 재목을 맞추어 보시라는 겁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9/02 13:05 2006/09/02 13:05
,
Response
0 Trackbacks , 1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8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88

What is love - 여러가지 버전?

http://www.seojihak.com/temp/whatislov ··· 7141e685

위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ㅅ-

제가 가입되어 있는 네이버 카페에서 가져온건데, 뭔지 몰라도 재미있군요 ㅎㅎ =ㅅ=;;;;

Posted by Isitea

2006/08/08 10:12 2006/08/08 10:12
,
Response
0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6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86



안녕하세요, 또 뜸하다 글을 올리는 게으른 이시테아예요.
이번의 글은 제목그대로 오랜만에 하는 마이너씨입니다.

사실 마이너씨는 매주말마다 올리기로 했었으나, 2주동안 쉬는 바람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이제는 어김없이 찾아올 마이너씨를 기대하며,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시다.


사실 저는 더위를 정말로 많이 탑니다.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아니 햇빛만 맞아도 땀을 뻘뻘 흘리니까요.
뭐,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한여름에 개가 혀를 내미는 것만큼 땀을 많이 흘린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아아 전혀 구체적이지 않군요.

그냥 땀으로 인해서 매일매일 빨래를 해야한다고만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저는 나름의 피서법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싶으나 역시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는 것같지는 않군요, 하하;;


그래도 우기자고 한다면 언제나 어떤 책이든 손에 들고있다보니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 것이 나름의 피서법이라고 할 수도 있겠어요.
최근에는 제 자취방 근처에 분위기 좋은 찻집(Cafe말고 보이차나 홍차를 파는)을 한군데 발견해서 가끔씩 가서 차를 시킨다음 마시면서 독서를 하기도 한답니다.

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방안에서 간단한 녹차와 함께 책을 읽기도 하지요.

일단, 이상이 저의 피서법입니다.
역시 여러분들이 생각하신대로 정말 재미없는 피서법이지요?
혹시나 재미난 피서법이나 뭔가 좀 활동적인 방법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_+


+혹시나 마이너씨 프로젝트에 참가하실 분은 현재 글이 글에 트랙백을 전송해주세요.

Posted by Isitea

2006/08/04 23:22 2006/08/04 23:22
, ,
Response
0 Trackbacks , 1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4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84



우와아.. 정말 뭐랄까.. 묘한 느낌이군요.
제가 질문을 하고 제가 답을 한다는 것이.

어쨌든! 잡설은 잠시 옆에다 두고. 비 오는 날의 시간을 보내는 법을 공개합니다 +_+

질문에서 밝혔듯이 저는 비가 오는 날에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면서 그날의 여유로움을 맘껏 만끽하지요.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하고, 창밖을 보면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기도 한답니다 >_<
그러면서 잔잔하게 깔리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로 천상에서 살고 있는 것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때의 여유로움과 고요함. 이것은 억만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어떤가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비 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준비가 되었나요?
준비가 되셨다면 제가 이런 날에 듣는 음악을 추천해 드리겠어요-
--> 목록을 들으면서 그 중에서 몇개만 추려내다 보니 그다지 조용하지 않군요 =ㅅ=;;

여튼, 자아- 추천 나갑니다 +_+
Adagio for String, La follia Concerto Grosso #12 in D
이 두가지 중 특히 두번째 곡인 La follia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또는 피아노의 전신-이름을 잊었..)의 협주곡입니다.

사실 저것 이외에도 많지만 클래식 쪽에서는 이 정도로 마치도록하지요

그리고 그외에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별의 목소리 OST),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OST.
꽤 듣기 좋아요. 특히 이 애니를 보았다면 자연스럽게 곡이 떠오르는게 다시 한번 감동응 +_+

그리고 OST를 제외한 노래는
Can't take my eyes off you - 유명한 올드팝이죠
水の欠片 - 블리치 2기 여는 음악입니다.
Alchemy of Love - 天地無用(천지무용) 극장판인 In Love의 여는 음악입니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유명한 곡입니다. 다들 아시죠?
Crucify my love - X-Japan의 곡입니다.
Shocking Pink Rose - 조용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곡입니다.

이외에서 더 있지만 이정도로 해 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실 위의 곡들은 개인 취향이 조금(엄청!) 가미된 것들이라서 말이예요 ㅎㅎ

아아.. 언제나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저는 정말로 말 재주가 없네요.
다른 사람이 이러한 노래를 소개한다면 저보다 더욱 재미있게, 꼭 들어보고 싶게 소개를 할 텐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 글을 늦게 올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_ㅜ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이 안 되지 뭡니까 ;ㅅ;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Minor.psd

제가 사용한 마이너씨

말 풍선.psd

제가 사용한 말풍선

Posted by Isitea

2006/07/15 23:00 2006/07/15 23:00
, ,
Response
0 Trackbacks , 24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80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80

마이너씨 :: 아까운 기회



굉장히 좋은 기회라..

기껏해야 게임에서 아이템을 주울 수 있는데 못 주웠다!!!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아니예요. 아무리 저라도 저렇게 슬픈 일정도는 있다구요!

가장 최근의 일이라고 한다며언~

5월 24일에서 5월 28일까지 교보문고에서 이벤트를 했었죠.

모짜르트 교향곡 모음집을 예약 한정으로 통신판매한다는 이벤트 였습니다.

이 제품은 음반만 무려 40장(헉!)에 각 곡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자까지 같이 파는 것이었죠.

자아, 여러분? 이 통판 상품의 가격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음.. 보통 음반한장에 만원정도지요. 하지만 이벤트이고 원래 클래식쪽이 약간 싼 기분도 있으니 장당 5천칩시다.

그래도 40장이면 20만원(orz)에 책자(2만원)정도로 예상하면 22만원이라는 기염을 토하는 가격을 예상할 수 있지요.

하. 지. 만!!!

교보문고 인터넷 서점, 통판 가격은 2만 4천원이었습니다.

클래식을 나름 즐겨듣는 저로써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죠!!!

그래서 이벤트 몇일전에 본 저는, "내일이 시험이니까, 나중에 주문하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했드랬죠.

이것이 오산이었습니다. 한번 미뤘더니 기억의 저편으로 잠수하셔서는 약 일주일정도가 지난 후에야 떠오른 것입니다. ㅜ_ㅜ

아아.. 이 얼마나 눈물 겨운 사연입니까? =ㅅ=

이 외에도 사실은 더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알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저는 다음 마이너씨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_+

Posted by Isitea

2006/07/10 22:43 2006/07/10 22:43
, ,
Response
0 Trackbacks , 13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75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75

Animation VS Animator 그 결말은...?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Animation VS Animator 라는 플래시입니다. 꽤나 재미있군요^^
출처는 이곳 http://www.wbsam.com/92

Posted by Isitea

2006/06/21 15:09 2006/06/21 15:09
,
Response
0 Trackbacks , 12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4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64

드디어 나왔습니다 =ㅅ=

사수좌의 날, 플래시 게임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그래픽 수준이 차이가 나지만!!(아직도 애니의 화면을 잊지 못 하고 있다.)
단기간에 만든것 치고는 꽤 잘 만들었군요.

방향키로 이동을 하고, 전통적 공격키인 [z,x]로 공격을 하고 마우스 클릭으로 탐사선(20회 제한, 자동 회수)을 뿌립니다.

출처가 3차나 복잡하게 걸려있는 터라 =ㅅ=
뒷북이라느니, 돌 던지지는 마세요 ;ㅅ;

[1차 출처 : http://void.heteml.jp/flash/tdos3/tdos3.swf">]
[2차 출처 : Animewikix 자유게시판 하야테님의 글.(링크가 너무 길어서 화면이 늘어나더군요.)]
[3차 출처 : 묘우렌님의 블로그(트랙백 걸려있음.)

Posted by Isitea

2006/06/21 13:33 2006/06/21 13:33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1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61

블로그 주인에 대한 20문 20답

1. 사이트 이름과 주소, 어떻게 불러줬으면 하는지(닉네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사이트 주소 : isitea.mireene.com
닉 네임 : 이시테아

[이시테아]라는 닉이 탄생하게된 비화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지요..?



2. 당신의 사이트가 어떤 곳인지 한마디로 설명해주세요.
특별히 주제랄 것은 없이 이것 저것 관심있는 것을 적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장소랄까요?

3. 이 사이트에 대한 링크, 사이트 내의 각 페이지에 대한 직링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해주세요.
눈을 씻고 거기에다가 부릅뜨고(웃음) 찾아봐도 링크걸만한게 없는데 만약 있다면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
단, 댓글로 어디에 가져가는지 적어주시거나, 트랙백(엮인글)을 전송해주세요^^

4. 사이트에서 '방문자가 이것만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뭐, 특별히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없어요. 굳이 말하자면 제발 욕과 스팸만은..

5.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흐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라.. 아무래도 사이트를 만든 목적이 자신을 표현하며, 친목을 쌓자! 였으니 다른 사람의 눈쌀을 찌푸리게하지 않는 것! 정도랄까요?

6. 이 사이트의 갱신빈도를 알려주세요.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오래~도록 글을 쓰지 못 하겠지만, 보통이라면 일기를 쓰는 것처럼 하나씩은 쓸 예정이예요

7. 한 번 갱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얘기해주세요.
우와.. 정말 난감한 질문이네요? 보통 주제가 정해져있다면(문답같은 것) 20~30분 정도면 되지만, 직접 글을 쓰거나 나름대로 사색이라고 하는 것을 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오래걸려요. 대충 3~4시간 정도?

8. 현재의 방문자수와 앞으로 희망하는 방문자수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현재의 방문자수는~ 이올린에 발행을 하지 않는 이상! 20명 이내~ 입니다. 뭐, 전 지금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사실 이 이상 늘어나면 트래픽이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후문이.. ㄱ-]

9. 당신에게 있어 방문자란 어떤 존재인지 얘기해주세요.
방문자! 예전에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예전 우리나라에서는 손님이 오면 우선 맞절을 했다고요.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서로를 존경하는 거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도 방문자를 존경하고 싶다는 거죠. 뭐, 기회가 된다면 고민을 상담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죠. 서로의 인간관계에 직접적으로 미칠 파장이 적으니까요.

10. 폐쇄 예정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폐쇄 예정은 없어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이어가자는 생각이거든요. 예전에는 이리저리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동호회도 운영해보고 했지만, 거의가 2달을 채 못갔으니...
[풍문으로 이번 6월이 두달째라던데...]

11. 당신의 성별을 얘기해주세요.
남자입니다 +_+
제가 이모티콘을 이러저러 쓴다고 여성으로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웃음)

12. 당신이 태어난 년대, 가능하면 정확히 몇 년에 태어났는지 얘기해주세요.
1986년도, 음.. 이때 무슨 중요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13. 현재의 직업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21세니 별것 있겠습니까? 그냥 대학생이지요.

14. 출신과 현재 사시는 곳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면 얘기해주세요.
태양계 3번째 혹성[...] 이하략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9동.. 입니다 +_+

15.자신있는 주제나 분야가 있으시다면 얘기해주세요.
자신있는 주제! 사실 제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냥 좋아할 뿐 자신있는 게 아니죠 >_<
제가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과목인 화학과, 초등학교때부터 해온 컴퓨터 만지기[...] 예요.

16. 당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성능, 접속환경에 대해서 아시는 범위에서 얘기해주세요.
아아.. 2.8G HT에 Ram 512MB 이하략..의 고성능 컴퓨터는 지방에 있고...
지금은 1.5G Ram 512MB 내장 사운드 그래픽의 노트북입니다. 접속환경은 원룸에서 빼 쓰는 지라 모르겠군요.

17. 당신이 매일 순회하는 사이트의 수를 얘기해주세요.
대충 15개?

18. 인터넷을 시작하게 된 시기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중1때 집에 랜이 들어오고 나서죠 >_<

19. 처음 사이트를 공개한 때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 와아... 무자비해요. 중2때지요.. 그때 사이트는 이미 폭파되었지만.. 그 허접한 디자인하고는.. 'ㅅ';;

20. 영향을 받거나 아주 좋아하는, 아니면 폐쇄 되면 암울한 기분이 될 법한 사이트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폐쇄되면 암울한 기분이 되는 곳이라... 단연 Clubbox.. 그리고 JJangFile.net
[둘 다 마일리지가 꽤 쌓여있다는...]

Posted by Isitea

2006/06/19 23:40 2006/06/19 23:40
,
Response
0 Trackbacks , 7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59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59

당신이 바라는 것을 눌러보세요

그 무엇이라도...

당신이  바라는 것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다가갈거예요..

희망을 잃지말고 좀 더.. 좀 더 지금 꾸고 있는 꿈을 향해 달려 나가세요.


Posted by Isitea

2006/06/05 11:53 2006/06/05 11:53
,
Response
0 Trackbacks , 6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48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48

당신이라면 어느 것이 가장 두려울까?

이 중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1. 잔스칼의 신입 파일럿으로 첫 전장에 나선 당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V2 어설트 버스터(와 웃소 에빈).

2. 막부를 위해 싸우는 당신에게 뺨에 십자흉터가 있는 소년 검사가 검을 겨눈다.

3. 친구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사고로 고립되어 당황한 당신에게 김전일이라는 소년이 인사를 한다.

4. 베이더 경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당신 앞에 나타난 반란군. 그 손엔 라이트 세이버가 들려있었다.

5. 산적이 된 당신의 산채에 어느 가슴작은 마법사 여자가 보물을 내놓으라며 등장한다.
물론 금발머리에 생각이 없는 검사도 한명 곁다리로 껴서.

6. 늦은 밤, 당신 앞에 얼굴에 불행이라고 써놓은 것 같은 트윈테일 미소녀가 나타난다.

7. 처음으로 나간 해외여행에서 갑자기 마스터라는 인물에게 습격당하여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킬러로 훈련받는다.
언제 조직에 의해 숙청당하고 버려지거나 할지 모른다.

8. 동경 신주쿠에 놀러갔는데 거대한 거북이 괴물과 박쥐 괴물이 머리위로 날아가고
불꽃이 한번 튀길 때마다 주변에서 몇백명의 사람이 잿더미가 된다.
만약에 둘중의 하나가 폭발해서 사라져도 그 살점에 깔려 죽는 사람이 나온다.

9. 나이스바디의 미녀지만 사람을 개만도 못하게 시급 150원으로 부려먹는 여자에게 홀려서
매일 죽음의 위기를 넘기면서도 잡부로 살아갈 때.

10. 여학생 하나를 구하려고 하다가 이상하게 생긴 괴물에게 중상을 입은 다음에,
심장 대신 금속 덩어리를 몸에 집어 넣고서 살아가야 한다고 할 때.

11. 길가다가 작은 사당을 건드린 다음에, 꿈 속에서 이상한 새가 나타나서
"그대가 바칠 자인가" 라고 하면서, 수명을 받아가고 이상한 요괴들과 싸워야 한다고 할 때.

12. 엄청난 떡대의 남자가 "네가 나의 마스터인가" 라고 할 때.

13. 편집장이 전화해서 마감이 앞당겨졌다고 할 때.

14.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그 옆에는 머리에 고리가 떠 있는 소녀가 자고 있다.
왠지 그 손에는 가시투성이 쇠몽둥이가 있다.

15. 어느날 뒷목에 이상한 기호가 새겨져 있?
저녁이 되니 자꾸 그 기호에서 피가 새어나온다.

16. 건담시드 4기 엔딩에 당신의 얼굴이 보인다.

17. 보람찬 하루 게시판 도배질을 끝마치고 쉬던 중 문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형왔다."

18. KOF에 격투가로서 참전한 당신, 첫 대전상대가 듀오론이다.

19. 처음 개조인간이 되어 명령 받고 나갔더니 왠 메뚜기가면 같은 걸 쓰고 있는 남자들을 만났을 때.

20. 공부 열심히 해서 교복이 예쁜 모고교에 들어갔더니 이상한 밀리터리광인 남자가 총을 들고 설치고 있을 때.

21. 경찰이 되어 발령지역 나가니 마을은 폐허가 되어있고 좀비들이 돌아다닐 때.

22. 전 재산을 들여 조합했는데 원본아이템조차 증발했을 때.

23. 한정판 사려고 대기중이였는데 갑자기 오류 나버리고 재접속해보니 품절 떠있을 때. 

24. 악마로서 살아가던 당신. 그러나 어느 날 당신을 찾아온 자는 붉은 코트를 걸치고 대검과 쌍권총을 지닌 은발의 남자.

25. 로봇대전의 적 세력에 소속되어 첫 출전했더니 상대는 론드벨, 것도 특급 에이스들.

26. 진 삼국무쌍의 일반 병사로 출전한 당신. 그러나 앞에 버티고 있는 적은 다름아닌 여포.

27. 스트레스로 가득 찬 일상을 보내던 당신. 그때 기계사천왕 중 하나가 존다메탈을 들고 당신 앞에 나타난다.

29. 지나가던 중 안경을 쓴 반바지 차림의 꼬맹이와 그 친구들과 조우했을 때.

30. 노숙자인 당신. 자원봉사자분들이 나눠준 빵을 먹고 잠들었다가 철창 속에서 깨었을 때.

31. 연방군 신입 파일럿인 당신, 판넬을 날려대는 모노아이를 지닌 붉은색 MS와 마주쳤을 때.

32. 뜻하지 않은 사고로 흡혈귀로 살아가게 된 당신.
그러나 어느날 당신 앞에 나타난 것은 비스트라 불리는 녹색 머리카락의 청년이었다.

33. 산책나온 크리쳐인 당신 갑자기 웬 근육질 노인이 나타나더니 외친다 "교황 폭풍권~~~!!!"

34. 무신론자인 당신의 앞에 성 갈바니라는 이단 척결자가 나타났을 때.

35. 여자에게 추근대던 당신. 길 건너편 편의점에서 검은 노트를 든 갈색머리 청년을 발견했다.

36. 어느날 깨어보니 이상한 사각형의 구조물 안.

37. 지구정복을 위해 인베이더의 일원으로 출격했더니, 눈앞에 있는 것은 거대한 박쥐날개를 단 붉은 로봇과 너덜너덜한 검은 망토를 단 검은 로봇.

38. 부모님 사정으로 한 작은 시골마을에 이사와서 지내던 당신.
그러나 거기는 살인사건과 행방불명 사건이 매년마다 벌어지고 있었다.

39.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모두가 잠든 사이 이상한 곳에 끌려오고 군인들이 대뜸 무기 쥐어주고 싸우라고 한다.

40. 진조인 당신이 벨소리에 현관문을 열어보니 교복 차림의 푸른 눈의 남자가 단도를 들고 서있을 때.

41. 웬 누더기 바보에게 시비를 걸었더니 외눈에다 한쪽 손이 강철로 된 의수일 때. 혹은 내 키보다 큰 대검이 살며시 보였을 때.

42. 엔지니어로 포뮬러 팀에 소속되었는데, 메인 드라이버가 왠 성질 더러워 보이는 검은머리 녀석일 때.

43. 콜로니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대기권 저 밖에서 하얀 깃털이 휘날리고 있을 때.

44. 인파이터 킬러로 불리우는 아웃복서지만, 상대가 뎀프시롤을 준비하고 있을 때.

45. 오크답게 노략질을 좀 하려 했더니 귀가 한쪽 밖에 없는 초장이 소년이 보일 때.

46. 몸 안쪽에 문신이 생겨 고민하고 있는데 웬 가라데 바보와 밀러티리 매니아, 예쁘장한 배우로 구성된 3인조가 쳐들어 왔을 때.

47. 사이비 종교로 한참 시끄러운 요즘, 친구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이상한 녀석들이 자꾸 보일 때.

48. 임무 수행을 하고 있는데 왠 꼬맹이 적국 닌자가 보여 놀려주려 했더니 이상한 챠크라가 느껴질 때.

49. 스님일행을 덮쳐 돈을 좀 훔치려고 하는데 내 머리통에 권총 하나가 겨눠질 때.

50. 귀여운 분홍머리 여자애를 보고 머리를 쓰다듬으려 했더니 어느새 다른 세계에 와 있을 때.

51. 자랑스러운 젠트라디의 일원으로써 지구인들을 말살하기 위해 출격했는데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는 멜로디가 들려올 때.

52. 사랑하는 애인이 생겨서 정말 기뻐하고 있는데, 문득 내가 소프트맥스의 등장 캐릭터임을 깨달았을 때.

53. 솔 테카맨을 타고 라담 괴수들을 소탕하고 있던 당신.
그러던 도중 라담 괴수들을 통솔하던 테카맨의 공격이 들이닥친다. "볼테카-!!"

54. 홍세의 무리로서 존재의 힘을 한창 얻고 있던 당신 앞에 검은 코트를 걸치고 칼을 지닌 붉은 머리카락의 소녀가 나타난다.

55. 도박장에서 도박에 열중하던 도중 한 무사와 시비가 붙었는데, 그 무사가 키바카미 겐쥬로였을 때.

56. 신입 레이븐으로써 의뢰받은 임무에 투입된 당신. 임무 수행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조우한 적은 악명높은 나인볼이었다.

57. 시공관리국에 수배되어서 쫓기던 당신 앞에 갈색 트윈테일에 흰 옷차림을 한 초딩 소녀가 나타나 대화하자면서 포격을 갈겨댄다.

58. 귀중품을 싣고 가던 차량을 털려고 앞을 가로막은 당신과 동료들.
그 차에서 내린 자는 메스를 무기로 쓰는 검은 양복 차림에 검은 챙모자를 쓴 날카로운 인상의 사나이였다.

59.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뛰쳐나온 고양이 때문에 급브레이크를 밟고 근처에 있던 사당과 충돌해서 사당은 박살.
사당의 주인이자 토지신인 귀여운 푸른 머리의 소녀가 죽어가는 당신을 회복시켜주지만...
여러 사항을 들먹이면서 2355739엔이라는 무지막지한 사당 수리비를 요구.
거기다 생명 복구로 그 소녀와 영적으로 연결되면서 근처 마을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된 데다 거기서 돈을 벌어서 수리비를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을 때.

60. 한 부잣집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고 그 집에 침투했더니 중화기도 마음대로 다루는 소년 전투집사가 가로막고 있을 때.

61. 밀레니온의 말단 조직원으로써 일하던 당신 앞에 쌍권총을 쥐고 등에 커다란 관을 짊어진 과묵한 사나이가 나타난다.

62. 길 가던 예쁜 보라색 머리 소녀를 헌팅했더니 와타라세 준이었을 때.

63. 독일군 U보트 선착장에서 근무를 서고 있는데 갑자기 경보기가 울림과 동시에 눈앞에 아군 장교 복장의 미국인이 나타났을 때.

-----------------------------------------------------------------------------------
사실... 저도 모르는게 상당히 많군요...'ㅅ'

아직도 신인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ㄱ-

[그런 거 되지 않아도 좋아!!]

Posted by Isitea

2006/05/21 15:04 2006/05/21 15:04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35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35

자신이 속한 세계를 판별하는 법

세이


시드


풀메탈....


탁구


백합


바둑


공수


유키치


신선


유신(維新)


동방....


아더 왕


프리덤 & 저스티스


파운데이션


하렘


바티칸


마법사


붕어빵



100%는 아니지만 상당한 확률로 이쪽 사람이군요...

Posted by Isitea

2006/04/14 08:00 2006/04/14 08:00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21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21

피아월드님이 푸른마음님에게서 받았습니다.
--샌드맨님이 피아월드님에게서 받았습니다.
----Naive님이 샌드맨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시테아가 Naive님의 블로그에서 스리슬쩍 했습니다.

more..



시작합니다~~

.           입원                                O

.           골절                                X           - 잘 삐기는 하지만 골절은..

.           헌혈                                X

.           실신                                O           - 초등학교 때 영양실조로 한번..

.           결혼                                X

.           이혼                                X

.           샤브샤브                          O

.           식용달팽이                      X

.           도둑                                O

.           여자를 때림                     X

.           남자를 때림                     O           - 초등학교 때 한번 진짜로 대판 싸웠었지..

.           취직                                X

.           퇴직                                X

.           전직                                X

.           아르바이트                      X

.           해외여행                          X

.           기타                                O           - 그냥 코드만 겨우 잡는 정도..;;

.           피아노                             O           - 이제 양손 칠 수나 있을까 =ㅅ=

.           바이올린                          O           - 새로 배워야지 ㄱ-

.           안경                                O           - 고2 때 끼기 시작

.           렌즈                               X           - 너무 무섭..

.           오페라 감상                     O

.           텔레비전 출연                  X

.           파칭코                             X

.           경마                                X

.           럭비                                X

.           라이브 출연                     X

.           미팅                                X

.           만화방                             O

.           게임방                             O

.           유화                                O           - 그림 그리는 거라면 몇번..

.           에스컬레이터 역주            O           - 한번쯤은 다 해보지 않았을까??

.           풀마라톤                          O           - 걸어서 완주도 인정해준다면..

.           자동차 운전                     X

.           오토바이 운전                  X

.           10Kg이상 감량                 X

.           교통사고                          O

.           전철 틈새에 추락 X

.           세뱃돈을 주다                  X

.           도스토예프스키                X

.           괴테                               O           -

.           10만원 이상 줍다 X

.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           금발                                X

.           귀걸이                             X

.           500만원 이상 쇼핑            X

.           대출                                X

.           러브레터 받음                  X

.           수술                                O

.           선거 투표                        O

.           , 고양이 기름               O

.           유체이탈                          X

.           전생의 기억                     X

.           요가                                X

.           O/S재설치                       O           - 셀 수도 없이 해봤다. 이젠 거의 눈감고도 할 경지

.           보이스 챗                        O

.           선생님에게 맞다              O           - 중고등학교 때, 안 맞은 사람이 드물지 않을까..?

.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 이것도.

.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O

.           남의 아이 꾸짖기 X

.           코스프레                          X

.           동거                                X

.           2미터 이상에서 추락         O           - 좀 더 정확히 하면, 추락이 아니라 뛰었다 =ㅅ=

.           거지                                X

.           학급위원                          O

.           문신                                O           - 판박이 문신.

.           헌팅                                X

.           역헌팅                             X

.           몽고반점                          O

.           비행기                             X

.           디즈니랜드                      X

.           독신                                O           - 결혼한 상태가 아니니..

.           스키                               X

.           스노보드                          X

.           서핑                                X

.           고백                                O           - 어릴 때

.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           중퇴                                X

.           재수생                             X

.           흡연                                X

.           금연                                X

.           필름 끊김                        O           - 주위의 말로는 그냥 자는 것 같다;;

.           음주운전                          X

.           결혼식에 출석                  O           - 외가쪽에서는 가장 어린 축이라..

.           장례식에 출석                  O           - 할머니 두분 모두 돌아가셔서..

.           부모님 사망                     X

.           상주                                X

.           보증인                             X

.           유령을 보다                     X

.           UFO를 보다                     X

.           선생님을 때림                  X

.           부모를 때림                     X

.           범죄자를 잡다                  X

.           케잌을 굽다                     O           - 팬케잌..

.           비틀즈                             O           - Let It Be!!

.           흉터                                O           - 우측 팔에 화상.. 좌측 손에 깊게 베인..

.           사이트 운영                     O           - 지금 블로그도 그렇게 예전엔 동호회도..

.           식중독                             X

.           장난전화                          O

.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X

.           경찰차                             X

.           경찰방문                          O           - 봉사활동 채우러 =ㅅ=

.           구급차                             X

.           야간 열차                        X

.           치마 들추기                     X

.           의사놀이                          O

.           룸 서비스                        X

.           파이널 판타지                  O

.           화장실에 갇히다              X

.           조난                                X

.           사기 당함                        X

.           재판소                             X

.           호출기                             O

.           홀로 노래방                     X

.           혼자 불고기                     O

.           혼자 여행                        X

.           해외사이트에서 통판         X

.           바둑                                O           -

.           장기                                O

.           마작                                X

.           벌에 쏘이다                     O

.           사격                                X

.           번지점프                          X

.           스카이 다이빙                  X

.           시험 0점                          X

.           10만원 이상 당첨 X

.           마약                                X

.           사랑니                             O           - 현재 나는 중인 듯..

.           옥션                               X

.           노래방 데이트                  X

.           국제 전화                        O           - 중학교 때 친구 하나가 중국에 가 있어서 가끔..

.           100명앞에서 연설              X

.           남장, 여장                       X

.           시사회                             X

.           스포츠신문                      O

.           전학                                X

.           영어회화교실                   O

.           테니스                             O           - 봄학기 수업으로

.           승마                               X

.           격투기                             O           -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태권도!

.           유치장                             X

.           형무소                             X

.           원거리 연애                     X

.           설탕, 소금착각                 O           - 계란 후라이하다가 꽤나 ㅜ_ㅜ

.           양다리                             X

.           수혈                                X

.           실연                                O

.           해고 당함                        X

.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           골프                                X

.           배낚시                             X

.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           가정교사를 하다              X

.           표창되다                          O

.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 이건 뭡니까;;

Posted by Isitea

2000/06/21 18:51 2000/06/21 18:51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isitea.net/tc/Isitea/rss/response/65

Trackback URL : http://isitea.net/tc/Isitea/trackback/65


블로그 이미지

언제나 따스한 햇빛은 항상 우리곁에 있습니다.

- Isitea

Authors

  1. Isitea

Recent Trackbacks

Site Stats

Total hits:
62356
Today:
12
Yesterday: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