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추석 전에 치고 추석에 [후회]와 함께 쉬는 게 솔직히 말해서, 깔끔하다.
괜히 연휴동안 끙끙대며 어중간한 것 보다는 낫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교수님 T_T
10월 4일. 붉디 붉은 색에 물들어 근주자적[近朱者赤]의 표본이 되는 10월 4일에.
꼭 시험을 치셔야 겠습니까 ;ㅅ;
그날 시험이 아니었다면 월요일에 내려갔을 텐데 말입니다 T_T
제 친구들은 귀향했다고요(타교)
+시험 공부하다가 지쳐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는 중-
Posted by Isi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