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쓰다보니 선 치렁치렁 달린게 싫어서 무선마우스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너무 좋더라구요;ㅁ; 그래서 전에는 마소에서 나온 노트북용 무선마우스 쓰다가 (품명은 까먹...) 친구놈한테 걍 넘겨주고 얼마전에 놋북사면서 같이 하나 지른것이 바로 마소의 Arc마우스. 사고나서야 한정 색상이 있다는..
전 이상하게 Jays이어폰들이랑은 별로 연이 없는거 같습니다. 지난번 D-Jays때도 그렇고 이번 S-Jays때도 이상하게 박스 개봉할때 사진을 안찍어놨더군요-_-;;; 그래서 이거 리뷰를 써야 되나 말아야되나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덕분에 처음 예판할때 사놓고서는 이제서야 겨우 리뷰를 끄적끄적올리기 시작..
올해 발렌타인 데이는 설날과 겹치는 희대의 그랜드크로스였었지요. 하지만... 전 유급으로 인해 친척분들 뵙기가 거시기 했던지라 이시기에 일본으로 도망쳤는데...-_-;; 일본은 그야 말로 온통 핑크빛... 이포스팅은 그 넘치는 핑크빛의 향연속을 꿋꿋하게 헤쳐나간 어느 불쌍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