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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007화 – 글만 번역

[초인기] 사랑과 거짓말 정부가 정한 맞선 상대(강제로) 에게 왜인지 모르게 좋아하고 있는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하게된 네지. 이것이야말로 역경!!

[초인기]
사랑과 거짓말
정부가 정한 맞선 상대(강제로) 에게 왜인지 모르게 좋아하고 있는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하게된 네지.
이것이야말로 역경!!

결국 나는 타카사키와의 일을 이야기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부터 전부 두려워서 리리나의 얼굴은 한번도 보지 않았다. 역시 나는 리리나가 말한대로 허수아비 이하구나··· 유카리: ...같은 느낌으로 유카리: 나는 민폐끼치고, 그 아이는 교실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끝···. ··· 자아 어떻게 반응하는거냐!? 리리나: 유카리···

[결국 나는 타카사키와의 일을 이야기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부터 전부]
[두려워서 리리나의 얼굴은 한번도 보지 않았다.]
역시 나는 리리나가 말한대로 허수아비 이하구나···
유카리: …같은 느낌으로
유카리: 나는 민폐끼치고, 그 아이는 교실로 돌아가버렸습니다.
끝···.
··· 자아 어떻게 반응하는거냐!?
리리나: 유카리···

 

유카리: 어? 리리나: 초등학교 5학년이라는 건, 6년이나 둘이서 같은 걸 소중히 생각하고 있었던거야? 유카리: 그렇네··· 아마··· 적어도 나는 제단에 모시는 기분으로 보관했었어. 리리나: 로맨틱··· 드라마 같아···! 유카라: 그, 그래? 리리나: 저기···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유카리: 어? 그러니까···. 리리나: 얼마나 좋아해? 결혼하고 싶을 정도? 유카리: 결혼!? 리리나: ? ···좋아한다는 건 그런거잖아?

유카리: 어?
리리나: 초등학교 5학년이라는 건, 6년이나 둘이서 같은 걸 소중히 생각하고 있었던거야?
유카리: 그렇네··· 아마···
적어도 나는 제단에 모시는 기분으로 보관했었어.
리리나: 로맨틱···
드라마 같아···!
유카라: 그, 그래?
리리나: 저기···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유카리: 어?
그러니까···.
리리나: 얼마나 좋아해? 결혼하고 싶을 정도?
유카리: 결혼!?
리리나: ? ···좋아한다는 건 그런거잖아?

유카리: 다, 다르다고 생각해··· 뭐랄까 이런··· 조금 자유롭고 즐거운 느낌···? 유카리: 교실에서 무심코 눈으로 쫓는다거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저거나··· 리리나: ··· 잘 모르겠어. 리리나: 즉, [좋아한다]는 건 뭐야? 어떤거야? 어떤 걸까··· 라기보다. 셔츠의 단추 열려있어···!! 유카리: 음 그렇게 흥미있어?

유카리: 다, 다르다고 생각해···
뭐랄까 이런··· 조금 자유롭고 즐거운 느낌···?
유카리: 교실에서 무심코 눈으로 쫓는다거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저거나···
리리나: ··· 잘 모르겠어.
리리나: 즉, [좋아한다]는 건 뭐야?
어떤거야?
어떤 걸까···
라기보다.
셔츠의 단추 열려있어···!!
유카리: 음 그렇게 흥미있어?

리리나:  응.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과 하는 거 처음인걸. 유카리: ? 그렇구나···? 유카리(생각): 여자는 이런 이야기만 하는 이미진데··· 리리나: ··· 리리나: 그런데 이상하네. 리리나: 유카리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타카사키?의 행동은 앞뒤가 맞지 않아. 리리나: 너무 갑자기 태도가 바뀐다기보다···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유카리: 그, 그렇지!? 내가 동요하는 건 평범한거지!? 리리나: 당신 시점의 이야기니까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유카리: 윽.

리리나: 응.
이런 이야기 다른 사람과 하는 거 처음인걸.
유카리: ?
그렇구나···?
유카리(생각): 여자는 이런 이야기만 하는 이미진데···
리리나: ···
리리나: 그런데 이상하네.
리리나: 유카리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타카사키?의 행동은 앞뒤가 맞지 않아.
리리나: 너무 갑자기 태도가 바뀐다기보다···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유카리: 그, 그렇지!?
내가 동요하는 건 평범한거지!?
리리나: 당신 시점의 이야기니까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유카리: 윽.

리리나: 그렇지만 멋지네··· 리리나: 운명의 빨간 실 같아··· 정부 통지를 과학의 빨간 실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그 상대에게 사랑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친해질줄은··· 리리나: 그만큼 뭔가 엄청 깊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둘을 갈라놓는 정체 모를 조직이라거나 거대한 세력이라거나··· 유카리: 휴대폰 소설 너무 많이 읽은 거 아냐? 리리나: 어쨌거나! 리리나: 혹시 유카리에게 그럴 마음이 있다면 리리나: 어째서 타카사키가 그런 말을 했는지 리리나: 알아내는 거 도와주려는데?

리리나: 그렇지만 멋지네···
리리나: 운명의 빨간 실 같아···
정부 통지를 과학의 빨간 실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그 상대에게 사랑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친해질줄은···
리리나: 그만큼 뭔가 엄청 깊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둘을 갈라놓는 정체 모를 조직이라거나 거대한 세력이라거나···
유카리: 휴대폰 소설 너무 많이 읽은 거 아냐?
리리나: 어쨌거나!
리리나: 혹시 유카리에게 그럴 마음이 있다면
리리나: 어째서 타카사키가 그런 말을 했는지
리리나: 알아내는 거 도와주려는데?

유카리: 지, 진짜!? 리리나: 여기서 거짓말을 해서 나에게 무슨 이익이 있어? 유카리: 됐다! 유카리: 됐어!! 타카사키의 태도 나에게는 의미불명이었지만 여자애가 협력해주면 조금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지도···! 부모님들: 리리나~ 부모님들: 유카리―!? 어디간거야, 정말 ――!! 유카리: 이런 유카리: 저쪽 일을 깔끔히 잊고 있었다··· 뭐라고 설명하지···

유카리: 지, 진짜!?
리리나: 여기서 거짓말을 해서 나에게 무슨 이익이 있어?
유카리: 됐다!
유카리: 됐어!!
타카사키의 태도
나에게는 의미불명이었지만
여자애가 협력해주면 조금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지도···!
부모님들: 리리나~
부모님들: 유카리―!?
어디간거야, 정말 ――!!
유카리: 이런
유카리: 저쪽 일을 깔끔히 잊고 있었다···
뭐라고 설명하지···

리리나: ···화해한 척이라도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유카리: 그렇구나 유카리: 손이라도 잡고 나타나면 추궁하지 않으려나 리리나: 손···? 유카리: ? 유카리: 안돼···? 리리나: 얼버무리기 위해서라면··· 별로··· 괜찮지만··· 리리나: 아, 그렇지만

리리나: ···화해한 척이라도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유카리: 그렇구나
유카리: 손이라도 잡고 나타나면 추궁하지 않으려나
리리나: 손···?
유카리: ?
유카리: 안돼···?
리리나: 얼버무리기 위해서라면···
별로··· 괜찮지만···
리리나: 아, 그렇지만

리리나: 끝부분만 이니까···? 유카리: 엇··· 유카리(생각): 손가락 끝만이라면 쥐어도 괜찮다는 건가···? 유카리: 아, 알았어.

리리나: 끝부분만 이니까···?
유카리: 엇···
유카리(생각): 손가락 끝만이라면 쥐어도 괜찮다는 건가···?
유카리: 아, 알았어.

―이렇게 해서 나는 장래의 결혼상대라는 협력자와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알아내기로 했다. 유카리(생각): ···뭔가··· 미묘한 상태가 되었네··· 그렇지만

―이렇게 해서 나는
장래의 결혼상대라는 협력자와
좋아하는 상대의 마음을 알아내기로 했다.
유카리(생각): ···뭔가···
미묘한 상태가 되었네···
그렇지만

나 혼자서가 아니라 남과 함께라는 건 왜인지 나쁘지 않을지도라고 조금이지만 생각해버렸다. 앗 유카리(귀엣말): 미안·· 그러니까··· 유카리:(귀엣말); 셔츠의 단추가 열려있어··· 아까부터 리리나: 아 앗!? 리리나: 좀 더 빨리 말하라고 바봇 어머님들: 벌써 부부싸움이네요

나 혼자서가 아니라 남과 함께라는 건
왜인지 나쁘지 않을지도라고
조금이지만 생각해버렸다.

유카리(귀엣말): 미안·· 그러니까···
유카리:(귀엣말); 셔츠의 단추가 열려있어···
아까부터
리리나: 아
앗!?
리리나: 좀 더 빨리 말하라고 바봇
어머님들: 벌써 부부싸움이네요